CES 2024, 美 라스베이거스서 내년 1월 9일 개막

2023.10.20 14:24:06

삼성, 구글 등 3500개 이상 기업들 참가확정
로레알‧지멘스‧월마트 CEO 기조연설 나서

 

[더테크=문용필 기자] 세계 최대의 가전전시회로 평가받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4년 행사가 내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CES APEC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헬스케어와 교통, 스마트홈,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13만명 이상의 참석자가 예상된다.

 

이미 3500개 이상의 기업들이 CES 참가신청을 확정지은 상태다. 여기에는 구글과 아마존, IBM, 인텔, 메르세데스 벤츠, 퀄컴, 레노버 등의 글로벌 테크 브랜드가 포함돼 있다. 국내에서는 삼성과 현대차, LG, 기아 등의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기조연설은 니콜라 이에로니무스 로레알 CEO와 로날드 부쉬 지멘스 CEO, 덕 맥밀리언 월마트 CEO 등이 나선다.

 

이 중 로레알의 경우엔 CES APAC에 따르면 뷰티 브랜드로서는 최초로 CES 기조연설을 맡게 됐는데 기술 혁신과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뷰티테크를 위한 노력을 강조할 예정이다.

문용필 기자 eugene@the-te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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