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생성형 AI 투자' 약 30%↑ 전망
[더테크=전수연 기자]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하 딜로이트)이 2024년 생성형 AI 시장 전망과 통신, 반도체 산업의 성장을 예측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생성형 AI를 탑재할 기업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딜로이트는 딜로이트 글로벌이 2024년 생성형 AI 시장규모와 성장 가능성을 포함해 통신산업, 반도체,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산업을 분석한 ‘첨단기술, 미디어 및 통신(TMT) 2024 예측(Technology, Media, & Telecom 2024 Predictions)’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관련기사: 도시의 미래 비전...'디지털화 및 자동화') 이번에 발간된 TMT 2024 보고서는 △생성형 AI △지속가능성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스포츠 △통신, 첨단기술 4가지 주제에 대해 모두 19개 장으로 구성됐다. 생성형 AI의 경우 딜로이트는 2024년 생성형 AI 전용 반도체칩 시장 규모가 미화 400억 달러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들 대부분은 2024년을 기점으로 제품과 서비스에 생성형 AI를 포함할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생성형 AI를 적용해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가 얻을 수 있는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