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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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크=전수연 기자] KT가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국내외 의료산업 DX(디지털 전환)과 한국 보건의료서비스 글로벌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KT는 삼성서울병원과 한국 의료 글로벌 확산과 의료AI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K-의료 시스템 글로벌 확산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환자 사후관리 △빅데이터를 활용한 의료 AI 공동연구 등이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KT가 내년 계획하고 있는 베트남 하노이 건강검진센터 설립에 협력하기로 했다. 삼성서울병원은 국내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 기관 자문 및 컨설팅 △현지 의료진 교육 △중증 환자 이송 및 사후관리 △2차 소견 의뢰·답변 등에 협조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KT 관계자는 <더테크>에 "베트남이 디지털헬스케어에 대해 비교적 개방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높은 경제 성장성을 갖췄다는 점에 집중해 베트남 헬스케어 시장 진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KT와 삼성서울병원은 의료진의 의사 결정을 보조하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예방·진단·치료·관리 분야의 AI를 공동 연구한다. KT는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삼성서울병원은 의료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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