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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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크=전수연 기자]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국내 게임사 최초로 LLM(거대언어모델)을 선보였다. '본업'인 게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 이를 활용하고 생성형 AI분야에서 자사의 존재감을 키워나갈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는 자체 개발한 AI 언어모델 ‘VARCO(바르코) LLM’을 16일 공개했다. ‘AI를 통해 당신의 독창성을 실현하세요’((Via AI, Realize your Creativity and Originality)라는 의미를 가진 NC AI 언어모델의 통합 브랜드 명칭이다. (관련기사: 엔씨소프트, 신규 프로젝트 임박한 듯…AI로 추정) VARCO 브랜드로 운영되는 자체 언어모델의 종류는 △기초 모델(Foundation) △인스트럭션 모델(Instruction) △대화형 모델(Dialogue) △생성형 모델(Generative)로 나뉜다. 각 LLM은 매개변수(Parameter)의 규모에 따라 성능이 구분된다. 엔씨 관계자는 더테크에 “바르코는 바르코 스튜디오 플랫폼 서비스의 명칭이다. 바르코 스튜디오를 통해 게임 개발 시 콘텐츠 생성 등을 할 수 있다”며 “더불어 대화형 모델 제공과 B2B 업계 에서의 활용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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