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테크 이지영 기자] 데이터 및 AI 글로벌 기업 SAS코리아가 이중혁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임 이중혁 대표이사는 SAS코리아 비즈니스를 총괄하며, 자사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국내 기업 고객들의 비즈니스 수익 극대화 및 리스크 최소화를 통해 성장을 지원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중혁 대표이사는 지난 23년간 국내외 은행, 카드, 증권 및 보험 산업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성과 지향 분석, 거버넌스, 컴플라이언스 및 리스크 관리 솔루션 구축을 이끌어온 금융 분야 전문가로, 최근까지 SAS의 아세안 및 한국 지역 리스크 이니셔티브 영업 총괄 책임자로 활동했다. 이전에는 영국에 본사를 둔 신용 정보 및 여신 관련 솔루션을 공급하는 엑스피리언코리아에서 대표이사 겸 지사장을 역임하며, 금융 고객사의 소매 및 기업 부문 신용 리스크 관리, 대출 및 카드 상품의 심사, 한도 및 최적화 금리 설정, 그리고 보험담보 대출 상품의 수익성 향상 등을 지원하는 여신 전략 관리 솔루션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다. 2002년부터 2008년까지 SAS코리아의 금융 산업 부문 영업 대표로 재직하며 5년 연속 최고 영업 성과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후
[더테크=전수연 기자] SAS코리아가 주재영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주재영 신임 대표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20여 년간 쌓아온 경험과 리더십, 경영 능력을 갖춘 전문가다. 팁코 소프트웨어(TIBCO Software)에서 15년간 한국 지사장으로 영업 전반과 시장 확대 전략을 총괄했다. 주 대표는 앞서 한국IBM과 핸디소프트(HANDYSOFT)를 거쳐 SAP코리아 영업 본부장직을 역임한 바 있다. 아울러 SAS코리아의 비즈니스를 총괄하고 국내 기업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아미르 소라비(Amir Sohrabi) SAS 한국 및 아세안 담당 부사장은 “주재영 대표이사는 기업의 비즈니스 성과 달성뿐만 아니라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조직 문화 조성을 경영 철학으로 삼아왔다”며 “AI, 머신러닝 기반 분석 솔루션 분야에서 SAS의 리더십을 강화할 적임자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