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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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크=조재호 기자] 구글 클라우드와 허깅페이스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구글 인프라와 허깅페이스에 공개된 AI 모델을 결합해 생성형 AI 생태계가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구글 클라우드는 26일 허깅페이스와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개발자들은 허깅페이스의 모든 서비스에서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고, 구글 클라우드에서 허깅페이스 모델을 학습하고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허깅페이스는 AI 대중화 비전을 가속화하고 구글 클라우드는 오픈소스 AI 생태계 발전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개발자는 컴퓨팅, 텐서처리장치(TPU),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AI에 최적화된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를 이용해 오픈 모델 학습 및 제공해 새로운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와 허깅페이스의 협력으로 개발자는 허깅페이스 플랫폼에서 간단한 클릭만으로 버텍스 AI(Vertex AI)로 허깅페이스 모델을 학습·튜닝·제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구글 클라우드의 특화된 엔드투엔드(end-to-end) MLOps 서비스로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이와 관련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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