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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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폴더블 카테고리 대세화의 티핑 포인트가 될 것이다.” [더테크=문용필 기자] 사상 최초의 ‘갤럭시 서울 언팩’ 후 이틀 만에 기자들과 대면한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MX사업부장)의 목소리는 차분했지만 확신에 차 있는 듯했다. 아울러 이번 언팩에서 처음 공개된 갤럭시 Z폴드5와 Z플립5에 대한 자신감도 역력해 보였다. 노 사장은 “국내를 포함한 많은 국가에서 폴더블 판매수량이 과거 한해동안 판매됐던 갤럭시 노트의 판매량을 넘어설 것”이라고도 말했다. (관련기사: 첫 ‘서울 언팩’, 삼성전자의 ‘뉴 폴더블’은?) 삼성전자는 28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 사옥에서 국내 언론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다른 배석자 없이 노태문 사장이 기자들의 질문을 받아 답변을 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100명이 훌쩍 넘는 취재진들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Z플립, 젊은 층들이 좋아할만한 제품군이라 생각” 첫 질문은 폴더블 신제품에 대한 글로벌 거래선의 반응이었다. 노 사장은 “굉장히 우호적이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고 있어서 (신제품)모델의 성공에 대한 기대가 큰 것이 사실”이라고 전했다. 특히 “글로벌 사전 예약 상황을 보면 Z플립의 비중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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