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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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크=문용필 기자]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자사의 인공지능 서비스 ‘코파일럿’(Copilot)을 탑재한 새로운 윈도우11을 발표했다. 수십년 간 전세계 OS 시장을 절대적으로 지배해 온 ‘윈도우’가 생성형 AI이라는 새 날개를 장착하게 된 셈.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MS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에서 신제품 발표행사를 열고 코파일럿이 적용되는 윈도우 11과 사무용 소프트웨어 ‘MS 365 코파일럿’이 출시됨을 발표했다. 윈도우11의 최신 22H2버전 업데이트는 26일 제공된다. (관련기사: 윈도우11에 코파일럿 탑재…OS와 결합한 생성형 AI) 유수프 메흐디 MS 부사장 겸 소비자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코파일럿은 웹의 컨텍스트와 인텔리전스, 업무데이터, PC에서 수행 중인 작업을 통합해 개인정보보호와 보안을 최우선으로 해 더 나은 지원을 제공한다”며 “윈도우 11과 MS 365, 엣지(Edge)와 빙(Bing)이 포함된 웹 브라우저에서 간단하고 원활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파일럿을 탑재해 업그레이드 되는 윈도우11에는 150개 이상의 신규기능이 담겼다는 것이 MS측 설명이다. 아웃룩이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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