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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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크=조재호 기자] 카카오브레인이 17일 이미지 생성 웹 서비스 ‘칼로(Karlo)’를 공개했다. 칼로는 지난 3월 공개한 ‘비 에디트(B^ EDIT)’를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편한 서비스다. 카카오브레인은 이번 서비스 이름에 자사 AI 모델인 칼로를 그대로 사용했다. 카카오브레인은 3억 규모의 텍스트-이미지 데이터를 학습한 초거대 AI 아티스트 ‘칼로 2.0’ 모델을 서비스에 적용했다. 칼로 2.0은 이미지의 공간감과 입체감, 세밀함을 더해 실사에 가까운 고품질 이미지를 그릴 수 있다. 사용자 편의성 강화를 위해 카카오브레인은‘ 텍스트 투 이미지(Text-to-Image)’ 기능 향상에 집중했다. 칼로는 프롬프트(Prompt, 명령어) 자동 번역 기능을 추가해 한글로 이미지 생성할 수 있다. 이미지를 생성할 때, 다른 사용자의 이미지나 프롬프트를 참고한다는 점에 착안해 이를 확인할 수 있는 탐색(Explore) 기능도 추가됐다. 칼로는 AI 생성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아웃페인팅(Outpainting)’ 기능으로 사이즈를 키울 수 있다. ‘인페인팅(Inpainting)’ 기능은 이미지 내 특정 영역을 변경하거나 생성된 이미지를 원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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