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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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크=전수연 기자] SK텔레콤이 2024년 조직 개편을 발표했다. AI 컴퍼니로의 본격적인 도약에 앞서 4대 사업부 체제와 함께 유·무선을 통합하고 글로벌 사업을 지원할 AI 거버넌스를 정립했다. SKT는 글로벌 AI 컴퍼니 도약을 위한 2024년 조직 개편 및 임원인사를 7일 진행했다. 이번 개편은 AI 피라미드 전략 실행력 극대화를 위해 4대 사업부 체계를 구축하고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를 T-B 원바디(One Body) 체제로 묶었다. 유영상 SKT CEO는 “2024년은 AI 피라미드 전략의 실행력을 극대화해 변화와 혁신의 결실을 가시화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조직 개편과 임원인사는 회사 전략 실행에 가장 효과적인 조직구조워 함께 글로벌과 AI 역량 및 전문성이 검증된 리더십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SKT는 지난 9월 글로벌 AI 컴퍼니를 위해 △AI인프라 △AIX △AI서비스 등 3대 영역을 중심으로 자강과 협력에 기반한 혁신인 AI 피라미드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조직 개편에서 이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4대 사업부를 구축했다. ‘AI서비스사업부’와 ‘Global/AITech사업부’는 글로벌 PAA(Personal AI As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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