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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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크=조재호 기자] SK텔레콤(이하 SKT)가 B2B 인공지능(AI)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컨택센터(AI Contact Center, AICC) 분야 투자와 함께 사업 제휴를 추진한다. 강력한 유·무선망을 지닌 SKT와 AICC원천 기술을 지닌 페르소나AI의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SKT는 AICC 개발사 페르소나AI에 주요 전략적투자자(SI)로 참여해 3대 주주에 올라섰다고 3일 밝혔다. 자세한 투자 규모와 지분 상황은 공개하지 않았다. AICC는 AI 기반 고객센터로 음성엔진과 음성인식, 문장분석 등 AI 기술을 적용해 대기시간 없이 AI챗봇이나 콜봇을 통해 24시간 상담을 진행한다. 아울러 AI가 상담사에게 답변 관련 정보를 추천해 빠른 업무 처리를 돕는 등 서비스 만족도와 업무 효율을 높여 많은 기업이 채택을 검토 중이다. 페르소나AI는 자연어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엔진을 자체 개발하고 구독형 AICC 서비스를 국내에서 처음 도입한 기업으로 KB금융그룹, 한화손해보험 등 금융권에서 AI 솔루션 사업을 진행해왔다. 제한된 데이터로도 경량화된 엔진 기반의 최적화 기술과 함께 챗GPT의 보안성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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