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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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크=조재호 기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가 ‘마이크로소프트 런처(Microsoft Launcher)’의 혜택을 대폭 강화하고 함께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해외 빅테크 기업들이 한국 스타트업 지원을 확대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 런처는 지난해 8월 출범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소프트웨어 기반 제품 또는 서비스 개발 중심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다. 현재까지 200곳이 넘는 국내 스타트업들이 지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은 클라우드 애저 크래딧과 함께 각종 라이선스와 기술 지원을 포함해 스타트업에 최대 5억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애저 오픈AI 서비스를 비롯해 깃허브 엔터프라이즈, 마이크로소프트 365, 파워 BI, 다이나믹스 365 등의 도구도 무상 지원받는다. 한국MS는 기존 지원과 함께 국내 스타트업이 해외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했다. 오픈AI와 노코드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버블(Bubble)에 대한 크레딧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365도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해 제공한다. 스타트업의 운영상 문제에 대한 지원도 강화했다. 해외 개발자 채용 플랫폼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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