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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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크=이지영 기자] 베스핀글로벌이 김포공항의 챗봇 서비스를 공급했다.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이번 서비스는 365일 24시간 내내 즉각적이고 정확한 정보 전달로 이용객 경험 개선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베스핀글로벌은 한국공항공사가 관리·운영하는 김포국제공항의 챗봇 시범 서비스에 대화형 AI 플랫폼 ‘헬프나우(HelpNow)’를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김포공항의 챗봇 시범 서비스는 △공항 이용 △항공사 △출입국 △주차 △상업 시설 등 공항 이용객의 질문에 맞춤형 답변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공항의 주차 가능 여부를 질문하면 실시간 주차 상황을 알 수 있는 링크를 알려준다. 공항 관련 정보를 365일 24시간 내내 지원해 이용객들의 공항 이용 경험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헬프나우 PS를 담당하는 박승호 베스핀글로벌 이사 “산업을 막론하고 많은 기업이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해 생성형 AI 기반의 챗봇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며 “헬프나우는 고객이 보유한 데이터와 최신 AI 기술을 활용해 고객 경험 개선과 함께 기존 챗봇과 차별화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헬프나우는 대화형 AI 서비스 구축과 운영을 위한 통합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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