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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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크=조재호 기자] 카카오브레인이 전방위적으로 국내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 국내 스타트업과 함께 AI 얼라이언스 계획을 발표한 것. 기존 지원사업에서 기업의 전방위적인 AI 역량을 더해 확대한 만큼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브레인은 지난 3월 출범한 ‘칼로(Karlo) 100X 프로그램’에 한국어 특화 AI 언어모델 지원 혜택을 더해 ‘브레인 100X 프로그램’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카카오브레인의 KoGPT와 Karlo를 포함한 기업의 전방위적인 AI 역량을 활용해 국내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생성형 AI 얼라이언스를 구축해 새로운 AI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카카오브레인은 우선 선정된 스타트업과 협업을 통해 자사의 이미지 생성 AI 기술 ‘칼로’를 활용해 차별화된 AI 경험을 제공하도록 돕는다. 지난 3월부터 회사는 ‘칼로 100X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이미지 생성 AI 기술 △인프라 △전략적 투자 혜택을 제공해왔다. 우선 선정 기업으로는 크리에이터를 콘텐츠 수익창출 플랫폼 빌더 ‘미디어 스피어’, 생성형 AI 포털 ‘뤼튼’, 미디어아트 공간 플랫폼 메타그라운드의 운영사 ‘메타팩토리’, 카메라 필터 플랫폼 ‘패러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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