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2026.03.12 (목)

  • 네이버포스트
  • X
  • Facebook
  • 의견·제보
  • 고객센터
  • 회원가입
  • 로그인

더테크 (THE TECH) - 대한민국 대표 블루오션 테크 미디어

THE TECH

  • T 뉴스
    • AI·로봇
    • 모빌리티
    • IOT
    • DX·B2B
    • 핀테크·이코노미
    • 헬스케어
    • ICT일반
  • 이슈
  • 현장
  • 피플
  • 오피니언
메뉴
기사검색
닫기
검색창 열기
  • CATEGORY

  • T 뉴스

    • AI·로봇
    • 모빌리티
    • IOT
    • DX·B2B
    • 핀테크·이코노미
    • 헬스케어
    • ICT일반
  • 멀티미디어

    • 포토뉴스
    • 영상뉴스
  • 독자 · 소통

    • 의견·제보
    • 고객센터
    • 회원가입

T 뉴스

  • AI·로봇
  • 모빌리티
  • IOT
  • DX·B2B
  • 핀테크·이코노미
  • 헬스케어
  • ICT일반
  • 인하대 미래모빌리티 혁신센터 구축...중소·중견 기업 지원 플랫폼 역할 수행

    [더테크 뉴스] 인하대는 지난 29일 송도 항공우주융합캠퍼스 인천공항홀에서 미래 모빌리티 융합기술 혁신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명우 총장, 유창경 항공우주산학융합원장, 김주형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해 박준규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혁신기반단장, 안광호 인천시 항공과장, 박광근 인천시 에너지정책과장, 대학혁신기반센터 수요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미래 모빌리티 융합기술 혁신센터는 산업자원통상부가 공모한 산업혁신기반 구축사업 세부 유형 중 ‘대학혁신 기반센터(UIC)’ 과제를 수행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선정된 대학혁신 기반센터는 전국에서 단 3곳 밖에 없다. 인하대학교는 계명대학교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기수소자동차, 자율주행차, 차세대 항공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혁신생태계 조성을 돕는 종합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본 과제는 3년간 이어지며, 56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본교는 사업 1년차인 올해부터 센터 내에 지원 인력과 장비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업 간 네트워크 워킹그룹과 협의체를 운영한다. 2년차부터는 3대 중점지원 분야에 대한 중소·중견기업 간 산학협력 R&D 프로젝트, 신제품 개발 지원, 애로기술 해소와 기술사업화

    • 김수민
    • 2022-11-30 11:23
  • 기아, 해양수산부 블루카본 협력사업 추진

    [더테크 뉴스] 기아는 28일기아 송호성 사장, 해양수산부 조승환 장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수산부와 블루카본(Blue Carbon)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블루카본은 해초나 갯벌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를 말한다. 양사는 해양 생태계 보호와 기후변화 대응을 목표로 삼고 향후 약 3년간 국내 갯벌의 식생복원 추진 및 생물 다양성, 탄소흡수 관련 연구 후원 등을 진행 계획이다. 기아는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드는데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자 해양 생태계 조성/복원 사업 추진을 검토해왔으며, 그 일환으로 국내 갯벌의 복원 및 조성을 위해 해양수산부와 협력 방안을 논의해왔다. 국내 갯벌은 세계 5대 갯벌에 꼽힐 만큼 방대한 규모를 자랑하며, 총 면적은 약 2,480km2에 달한다. 또한 국내 갯벌은 약 천여 종의 해양 생물의 서식지로서 생태계적 가치가 우수할 뿐 아니라, 내연기관차 약 20만 대가 내뿜는 양과 동일한 수준인 약 49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매년 흡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양수산부는 갯벌의 생태학적 가치를 제고하고, 탄소흡수 기능을 강화하여 국가 탄소중립에 기여하고자 오는 2024

    • 홍주희
    • 2022-11-29 09:14
  • ETRI, DNA+드론 챌린지 통해 DNA+드론 결과물 기술 검증

    [더테크 뉴스] 국내 연구진이 드론에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을 접목한 기술을 개발하고 드론 서비스 개발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DNA+드론기술개발사업’의 중간결과물의 활용성 검증 및 공개를 위해 DNA+드론 챌린지 2022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챌린지는 지난 5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약 5개월에 걸쳐 ▲실시간 드론서비스 ▲실시간 AI서비스 ▲비즈니스 모델(BM) 아이디어 챌린지 등 3개 부분의 도전과제에 총 50여개 팀이 참가했다. 시상식은 29일, ETRI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개최된다. 참가결과 마이크로드론코리아(실시간드론) 삼육대(실시간AI), 경북대팀(BM 아이디어)이 각 부문 우승을 차지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마이크로드론코리아팀은 바람이 심하게 부는 다리 밑 야외환경에서 자동비행으로 실종자 및 유류품을 검출, 수계지역에서 불법어로 행위를 성공적으로 찾아냈다. 삼육대팀은 4K 고화질 영상이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환경에서 도로 결함 탐지와 작물별 재배 면적 산출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특히 DNA+드론 표준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했다. 경북대팀도 안전한 귀가를 위해 전자발찌 착용자와

    • 김수민
    • 2022-11-28 10:08
  • 현대모비스, 미래 모빌리티 핵심기술 물류·협동 로보틱스 기술 선보여

    [더테크 뉴스]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일반 제조현장이나 스마트 팩토리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로봇을 선보였다. 전동화, 자율주행 등 미래차 핵심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관련 기술을 응용해 로보틱스 신사업 영역에서도 자체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자율주행에 기반한 이동형 협동로봇과 물류로봇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울산 전동화공장에서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협동로봇과 물류로봇은 제조나 물류 거점, 서비스 현장에서 활용 가능하다. 현대모비스는 이 같은 로봇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통합제어기와 관제시스템을 자체 개발하는데도 성공했다. 다관절 로봇 팔을 가진 이동형 협동로봇은 공장이나 사무실과 같은 환경에서 자율주행 방식으로 이동하며 작업자와 함께 공동 작업을 수행한다. 이동형 협동로봇은 카메라와 라이다 센서를 장착하고 전진과 후진, 좌우 이동 등 다양한 주행이 가능하다. 이 로봇의 가장 큰 특징은 이동형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일반 산업용 로봇이나 웨어러블 로봇 등과 달리 이동형 협동로봇은 제조 현장 뿐 아니라 가정이나 매장 등 활용 범위가 넓다는 것

    • 김수민
    • 2022-11-28 09:30
  • 벤츠·기아·테슬라 등 6만2천대 리콜

    [더테크 뉴스] 국토교통부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기아㈜, 테슬라코리아(유),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한신특장, (유)기흥모터스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43개 차종 62,967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리콜 한다고 24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E 350 4MATIC 등 7개 차종 31,195대는 12V 배터리의 고정 불량으로 차량 충돌 시 전원 연결부가 분리되고, 이로 인해 비상 경고등, 차문 자동 잠금 해제 장치 등이 작동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GLS 400d 4MATIC 등 2개 차종 2,474대는 3열 좌석 등받이 잠금장치의 일부 부품 누락으로 충돌 시 잠금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리콜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기아㈜에서 제작, 판매한 카니발 24,491대(판매이전 포함)는 엔진제어장치 소프트웨어의 오류로 운전자가 관성을 이용하여 주행할 경우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리콜에 들어간다. 테슬라코리아(유)에서 수입, 판매한 모델S 등 2개 차종 1,131대는 전자식 파워스티어링의 소프

    • 이준호
    • 2022-11-24 10:15
  • 국내 중소기업이 제작한 UAM 첫 비행 시연

    [더테크 뉴스] 국토교통부는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핵심인 도심항공교통(이하 ‘UAM’)의 비행시연 행사를 23일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행사에는 국회 김주영 의원 및 김포시장 등 지역단체장, 한국공항공사 사장, 항공안전기술원 원장, 현대자동차, 한화시스템 등 산·학·연 주요 관계자, 외국 초청 인사, 학생, 시민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에는 UAM 기체가 이·착륙할 수 있는 버티포트(Vertiport)를 실제로 건물 내 조성(기존 건물 리모델링)하여, 앞으로 우리 도심 내에 들어설 UAM 기반 인프라 시설의 실례를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UAM 이용 방법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이용 편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마련하기 위해, 국토부 차관이 직접 UAM 예약부터 수속, 탑승, 착륙 등 이용 일체의 모습을 현장에서 직접 구현한다. 더불어, UAM 이용을 위한 연계 교통으로써 우리 기업(토르드라이브)이 제작한 자율주행차를 행사에 활용하며, 우리 정부가 계획하는 미래 모빌리티의 혁신적인 모습을 종합적으로 구현할 예정이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UAM이 점차 혼잡해지는 도로를

    • 김수민
    • 2022-11-23 12:42
  • 중진공, “中企 미래차 전환 연착륙 지원”

    [더테크 뉴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광주 하남산단에 위치한 휴먼전자㈜(대표 최윤식) 사업장을 찾아 미래차 전환 분야 구조혁신 지원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기업인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중진공은 올해 신규로 디지털화·탄소중립 등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해 중소벤처기업의 성공적인 신사업 전환을 돕는 구조혁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내 자동차 부품 기업들이 전기·수소 등 미래형 자동차 분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연계 지원 중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송희종 광주광역시 기반산업과장, 김덕모 (재)광주그린카진흥원장을 비롯해 최윤식 휴먼전자㈜ 대표 등 광주·전남지역 미래차 전환 분야 중소벤처기업인 7명이 참석했다. 김학도 이사장은 “중진공은 올해 구조혁신 대응수준 진단 900여건과 맞춤형 컨설팅 1,150여건을 진행했다”며 현재까지의 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미래차 전환 기업의 애로사항 파악 및 구조혁신 컨설팅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정책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오늘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주 52시간제 시행, 외국인 근로자

    • 김수민
    • 2022-11-23 09:55
  • 대한항공, 대한항공, 미 공군 F-16 수명 연장 사업 초도 항공기 출고

    [더테크 뉴스] 대한항공이 지난 18일 미 공군 F-16 수명 연장 사업의 초도 항공기를 성공적으로 출고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미 국방부에서 2020년 11월부터 2030년 9월까지 약 10년간 주한 미군 및 주일 미군에 배치된 미 공군 F-16 전투기의 수명을 연장하는 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수명 연장 사업은 항공기 정비 중에서도 최상위 단계의 작업이다. 동체 및 날개의 주요 구조물을 보강, 교체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이를 통해 전투기의 비행 가능 시간을 8000시간에서 1만2000 시간으로 연장할 수 있게 된다. 팰콘(매)으로 불리는 F-16 전투기는 1972년 개발 이래 현재까지 아·태 지역 미 공군 주력 기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한민국 공군 또한 F-15K와 함께 F-16을 주력으로 운영 중이다. 대한항공은 그간 쌓아 올린 창정비 능력과 전문화된 군수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1978년 미군 창정비 사업을 시작으로 F-4, F-15, F-16, C-130, A-10 등의 전투기 및 수송기, RC-12, UH-60, CH-47, CH-53 등 정찰기 및 헬기의 창정비와 개조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 이준호
    • 2022-11-22 09:03
  • 쌍용차, ‘전기자동차 무선 충전 플랫폼’ 공개

    [더테크 뉴스] 쌍용차가 중장기 선행연구 차원에서 산업부 국책과제로 개발 중인 ‘전기자동차 무선 충전 플랫폼’을 전시하고, 차세대 친환경 미래 선도 기술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울 강남의 코엑스(COEX) 그랜드볼룸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열리는 ‘2022 전파방송산업 진흥주간’ 행사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무선 전력 우수제품들과 함께 쌍용차 첫 전기 SUV 코란도 이모션을 활용한 무선 충전 플랫폼을 선보인다. 쌍용차가 선보이는 전기자동차 무선 충전 플랫폼은 61.5kWh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한 코란도 이모션에 22kW 무선 충전 시스템을 적용해 충전하는데 3시간 정도 소요되며, 유선 충전 시스템의 케이블 무게로 인한 고객 불편함 등을 해소할 수 있다. 또한 충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기술을 추가로 개발하고 있으며, 정차 중 무선 충전뿐만 아니라 급전 선로를 통해 주행 중에도 충전될 수 있는 새로운 혁신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 쌍용차는 이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기존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용량을 1/3로 축소해 비상용으로 사용하면 전기자동차 가격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배터리 가격을 대폭 낮춰 소비자 부담을 줄일 수 있

    • 김수민
    • 2022-11-21 11:39
  • 현대차, ‘2022 LA 오토쇼’ 참가, ‘아이오닉 6’ 북미 최초 공개

    [더테크 뉴스] 현대차는 17일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2 LA 오토쇼에서 ‘아이오닉 6’를 북미 최초로 선보였다. 현대차가 지난 7월 글로벌 론칭한 아이오닉 6는 현대자동차의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두 번째 모델이다. 국내에서 진행된 사전계약 당시 역대 첫날 최다 대수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 유럽에서 진행한 사전예약 첫날 완판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현대차는 이번 LA 오토쇼에서 아이오닉 6를 공개하면서 고객의 모든 여정에서 이동의 혁신을 경험하게 할 차량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나아가, 고객이 차량 내 다양한 활용 가치를 발견하고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이동수단 이상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현대차는 아이오닉 5의 세계적인 성공에 이어 북미시장에서 현대자동차의 전동화 리더십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전동화 경험을 선사할 계획임을 밝혔다. 현대차 글로벌최고운영책임자(COO) 호세 무뇨스 사장은 “아이오닉 6는 친환경 차량으로의 전환에 관심있는 수많은 북미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모델”이라며 “스포티한 이미지와 넓은 실내 공간, 다양한 배터리 옵션, 충전 속도 등 고객들을 만족시키는

    • 홍주희
    • 2022-11-18 10:36
  • 제네시스 첫 오픈카 '엑스 컨버터블' 전기차 콘셉트 공개

    [더테크 뉴스] 제네시스가 컨버터블 형태의 콘셉트 모델을 공개하며 전기차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제네시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에서 ‘X 콘셉트 시리즈’ 세 번째 모델이자 브랜드 최초의 컨버터블 콘셉트인 ‘엑스 컨버터블’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엑스 컨버터블에는 앞서 2021년 3월, 올해 4월에 각각 공개된 ‘엑스(X)’와 ‘엑스(X) 스피디움 쿠페’와 마찬가지로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미래에 대한 영감이 응집됐다. 또한 지붕이 여닫히는 컨버터블의 특성을 활용해 ‘자연 환경과 교감하는 운전 경험’이라는 제네시스의 전기차 디자인 방향성을 담았다. 제네시스 CCO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은 “엑스 콘셉트 시리즈’를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낼 수 있게 한 유연성은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특별함”이라며 “이번 컨버터블 콘셉트에는 운전의 즐거움과 감각적 경험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으로 고객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하는 제네시스의 의지를 담고자 했다”고 말했다. 엑스 컨버터블은 앞선 두 콘셉트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제네시스의 고유한 디자인 언어인 ‘역동적인 우아함을 표현하는 동시에 컨버터블 답게 하드탑 문루프 등으로 뛰어난 개방감을 제

    • 김수민
    • 2022-11-16 13:46
  • SK시그넷, 350KW급 초급속 충전기 생산한다

    [더테크 뉴스] SK시그넷이 미국 최초로 350KW급 이상의 초급속 충전기 제품 생산 조립에 나선다. SK시그넷은 미국 텍사스 플레이노 시에 설립될 전기차 충전기 공장 주력 제품을 350KW급 이상 초급속 충전기로 정하고 2023년 2분기 내 생산 가동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SK시그넷은 지난달 연간 1만기 이상 초급속 충전기 생산력을 갖춘 미국 공장 설립을 위해 1천500만달러(206억원)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공장이 위치한 플레이노시를 포함한 달라스(Dallas)인근은 삼성, 도요타(Toyota) 미국 본사, 지엠(GM), ABB 등 다양한 제조·물류 시설이 군집해 있어 인력 수급 및 생산 인프라가 갖추어졌다. SK시그넷은 향후 플레이노시와 긴밀히 협업해 인력 채용 등 실무 절차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존 먼스 플레이노 시장은 "SK시그넷 공장 설립을 환영하며, 혁신 기술은 플레이노시의 비즈니스 환경과 잘 맞는 선택"이라며 "SK시그넷과 같은 세계적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플레이노 공장 구축으로 바이든 행정부가 추진하는 국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특별법(NEVI)에 따른 보조금 수혜 기회를 선점할 수 있게 됐다고 SK시

    • 홍주희
    • 2022-11-16 11:11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 배너

배너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1

    카카오톡으로 건강검진표 받는다…카카오 인증서 기반 안전 열람

  • 2

    아폴터 그룹, 스위스 본사 확장…로보틱스·초정밀 기어 시장 공략 강화

  • 3

    메모리 공급난 직격탄... 2026년 스마트폰 출하량 12.4% 급감 전망

  • 4

    [AI 현장 융합] LS일렉트릭, AW 2026서 AI 팩토리 공개…제조 AX 혁신 가속

  • 5

    로슈 5년간 7,100억 투자…첨단바이오 임상·오픈이노베이션 본격화

  • 6

    아마존, 오픈AI에 500억 달러 투자…베드록 ‘상태 유지 런타임’ 공동 개발

  • 7

    AP위성, 초저궤도 15cm급 SAR 위성 핵심컴퓨터 공급…민간 우주 데이터 시장 확대


  • 배너
  • 배너

  •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언론윤리강령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지영)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의견·제보
  • 고객센터
  • 광고문의
로고

(주)빅테크 | 제호 : 더테크 (THE TECH) | 신문등록번호: 서울아53318 | 등록ㆍ발행일자: 2020.10.7 | 사업자번호 : 168-86-01987
발행ㆍ편집인 : 서명수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이지영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지영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62-10, 4층 (서교동, 이혜2 빌딩) | 전화번호: 02-6952-6992 | 기사제보 : press@the-tech.co.kr
Copyright @더테크 (THE TECH)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3월 10일 15시 18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더테크는 ‘스마트 테크 전문‘ 미디어입니다. AI, 사물인터넷, 미래모빌리티 등 인더스트리 4.0 시대를 이끌어갈 딥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ICT 산업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 종료가 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