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2026.03.12 (목)

  • 네이버포스트
  • X
  • Facebook
  • 의견·제보
  • 고객센터
  • 회원가입
  • 로그인

더테크 (THE TECH) - 대한민국 대표 블루오션 테크 미디어

THE TECH

  • T 뉴스
    • AI·로봇
    • 모빌리티
    • IOT
    • DX·B2B
    • 핀테크·이코노미
    • 헬스케어
    • ICT일반
  • 이슈
  • 현장
  • 피플
  • 오피니언
메뉴
기사검색
닫기
검색창 열기
  • CATEGORY

  • T 뉴스

    • AI·로봇
    • 모빌리티
    • IOT
    • DX·B2B
    • 핀테크·이코노미
    • 헬스케어
    • ICT일반
  • 멀티미디어

    • 포토뉴스
    • 영상뉴스
  • 독자 · 소통

    • 의견·제보
    • 고객센터
    • 회원가입

T 뉴스

  • AI·로봇
  • 모빌리티
  • IOT
  • DX·B2B
  • 핀테크·이코노미
  • 헬스케어
  • ICT일반
  • 이튼, IAA 운송차 박람회서 혁신적 전기 상용차 기술 공개

    [더테크 뉴스] 이튼이 독일 하노버에서 20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IAA 운송차 박람회(IAA Transportation Show)에서 상용차 시장의 탄소 배출 제로를 지원하는 기술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스콧 애덤스 이튼 e모빌리티 사업부 사장은 “이튼은 전기차(EV) 생태계 전체의 가장 어려운 과제를 해결하는 기술로 전 세계 고객을 돕고 있다”며 “이튼은 EV 충전 인프라 솔루션뿐 아니라 완전 배터리식 전기, 연료 전지 및 하이브리드 상용차에 필요한 포괄적인 EV 기술 포트폴리오도 공급한다”고 말했다. 이튼의 e모빌리티 사업부는 다양한 부하 조건을 처리할 수 있도록 독점적으로 설계한 새로운 고전압 전기 상용차용 플렉스 PDU를 공급하고 있다. 플렉스 PDU는 이튼의 브레익터(Breaktor®) 회로 보호 기술을 통합해 차량의 안전성을 높이고 기존 회로 보호 방식보다 모든 수준의 과전류 상태로부터 구성 요소를 더 효과적으로 보호한다. 브레익터 회로 보호 솔루션은 회로 차단기와 같이 재설정이 가능해 장치의 기능을 확인하고 다시 활성화할 수 있어 OEM과 소비자 모두의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된다. 플렉스 PDU는 또 이튼이 올 초 인수한 배전 및 전송 솔

    • 김수민
    • 2022-09-13 14:03
  • 제네시스 GV60, 유럽 안전성 평가서 최고 안전 등급 획득

    [더테크 뉴스] 제네시스의 전용 전기차 모델 GV60가 유럽 신차 평가 인증기관으로부터 최고 등급을 받았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지난 6월 유럽에 선보인 GV60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GV60가 유로 NCAP 별 다섯 안전성을 획득함으로써 제네시스는 G70, G70 슈팅 브레이크, G80, GV70, GV80 등 유로 NCAP 평가를 받은 전 모델이 별 다섯 등급 차량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 유로 NCAP 테스트는 지난 1997년부터 시작된 유럽의 신차 평가 프로그램으로, 유럽에서 판매 중인 자동차에 대한 안전성 검증 테스트를 실시해 매년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GV60는 ▲성인 탑승자 보호 ▲어린이 탑승자 보호 ▲보행자 보호 ▲안전 보조 시스템 등 4개 평가 항목의 종합 평가 결과 최고 등급을 달성하며 탁월한 안전성을 입증했다. 유로 NCAP측은 GV60가 정면과 측면 충돌테스트에서 승객 공간이 안정된 상태를 유지해 성인 및 어린이 탑승자의 주요 신체를 잘 보호했다고 평가했다. 측면 충돌 테스트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특허 에어백인 ‘센

    • 홍주희
    • 2022-09-08 10:19
  • 경기도 민자도로 3곳 추석 연휴 무료통행 결정‥180만 대 혜택

    [더테크 뉴스] 최근 2년간 코로나19로 시행하지 않았던 경기도 관리 민자도로 3곳의 명절 무료통행 정책이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는 시행된다. 경기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경기도에서 관리하는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제3경인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3곳을 대상으로 무료통행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유료도로법에 규정된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정책에 따라 정부에서 운영하는 고속도로와의 연계성을 고려해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시행하게 됐다. 도는 지난 2017년 추석부터 통행료 면제 정책을 시행해왔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범정부적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2020년 추석부터 올해 설까지는 해당 정책을 중단한 바 있다. 최근 정부에서 추석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를 재추진함에 따라, 경기도 역시 도내 민자도로 통행료 면제를 결정하게 된 것이다. 이용 방법은 평상시와 동일하게 하이패스 장착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를, 일반차량은 요금소를 통과하면 된다. 이번 추석 연휴 무료통행이 시행되는 민자도로의 통행료는 승용차 기준으로 일산대교 1,200원,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900원, 제3경인

    • 김수민
    • 2022-09-08 10:19
  • "전기차 수출 1~3위는 독일·미국·중국...한국 수출 4위"

    [더테크 뉴스]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한국이 전기차 수출 세계 4위에 오르며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8일 발표한 ‘코로나 이후 주요국 전기차 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팬데믹 기간 동안 세계 자동차 시장이 얼어붙는 중에도 전기차 시장은 성장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세계 전기차 판매량은 2019년 대비 226.3% 증가한 660만대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세계 전기차 교역도 742억 달러에서 1887억 달러로 150% 이상 증가했다. 급성장하고 있는 세계 전기차 교역의 중심지는 유럽으로 나타났다. 전기차 수출 1위(288억 달러), 수입 1위(177억 달러)에 오른 독일을 비롯해 영국(수입 3위), 프랑스(수입 4위), 스페인(수출 5위), 벨기에(수출 6위) 등 다수의 유럽 국가가 세계 전기차 수출·수입 상위 10개국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의 약진도 눈에 띈다. 2019년 중국의 전기차 수출은 10억 달러로 세계 11위 수준에 불과했으나, 2021년 수출 100억 달러를 달성하며 세계 3위 수출국으로 올라섰다. 같은 기간 수입은 35억 달러에서 29억 달러로 오히려

    • 홍주희
    • 2022-09-08 09:53
  • 현대모비스, 디트로이트 모터쇼 참가...전기차·자율차 신기술 공개

    [더테크 뉴스] 현대모비스가 ‘북미 오토쇼(NAIAS;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 처음으로 참가해 전동화 플랫폼 등 차세대 핵심 기술을 공개한다. 디트로이트 모터쇼로 잘 알려진 북미 오토쇼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현장 행사로 개최된다. 현대모비스는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시 헌팅턴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2022 북미 오토쇼’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전시 기간 중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고객사 전용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미래 모빌리티 분야 신기술 30여 종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모비스 글로벌OE 영업부문 악셀 마슈카(Axel Maschka) 부사장은 “미국 자동차 산업의 상징과도 같은 디트로이트에서 화려하게 부활한 오토쇼라는 의미에 더해,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격전지인 북미 시장에서 새로운 수주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북미 오토쇼에서 현대모비스는 양산 가능한 미래차 분야 신기술 30여 종을 선보인다. 특히 전기차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있는 북미 시장 특성에 맞게 전동화 시스템을 전략적으로 강조할 예정이다.

    • 홍주희
    • 2022-09-06 15:44
  • '안전기준 부적합' 벤츠·BMW·포르쉐 등 17개사에 과징금 115억원

    [더테크 뉴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자동차를 판매한 제작·수입사에 대해 과징금 총 115억원을 부과했다고 2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BMW코리아, 포르쉐코리아, 테슬라코리아, 기아 등 17개 제작 수입사에 과징금이 부과됐다. 국토부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적합하여 리콜을 실시한 29건에 대해 대상 자동차의 매출액, 6개월간 시정률, 법령에서 정한 상한액 등 자동차관리법령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과징금을 산정하여 부과했다. 아울러, 과징금을 부과하는 29건 중 5건은 시정률이 3개월 이내에 90% 이상을 달성하여 과징금 50%를 감경했고, 1건은 시정률이 6개월 이내 90% 이상을 달성하여 과징금 25%를 감경했다. 벤츠코리아 S 580 4MATIC 등 5개 차종 727대의 조수석 에어백이 제어 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충돌 시 전개되지 않는 등 8건에 대해 과징금 16억 원을 부과 받았다. BMW코리아는 BMW X6 xDrive40i 등 8개 차종 6,814대의 전면부 그릴에 설치된 등화가 광도 기준에 미달 되는 등 2건에 대해 과징금 10억 원이 부과됐다. 포르쉐코리아는 파나메라 등 4개 차종 1,55

    • 홍주희
    • 2022-09-02 14:38
  • 쌍용자동차 곽재선 회장, "지속 가능한 회사로 만들어 나갈 것"

    [더테크 뉴스] 쌍용자동차는 KG그룹 곽재선 회장이 쌍용자동차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1일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진행된 회장 취임식에는 쌍용차 정용원 관리인을 비롯해 선목래 노동조합 위원장, KG그룹 계열사 대표 등 관련 임직원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쌍용차 회장으로 취임한 곽재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쌍용차를 지속 가능한 회사로 만들어야 하며, 더 나아가서는 세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회사가 돼야 한다”며 “이런 건강한 회사를 만들어 가는데 전 임직원이 함께 하자”고 당부했다.

    • 이준호
    • 2022-09-02 09:44
  • '레벨 4' 완전자율주행 기술 선점...국제표준화 방안 논의

    [더테크 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차량융합신기술 연계 세미나를 개최하고 자율주행차량 신기술을 국제표준으로 제안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은 산업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경찰청이 지난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1조974억원을 투입해 개발한다. 이날 세미나는 자율주행차 5대 전략기술 중 차량 융합 신기술 분야 23개 세부과제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자동차연구원, 현대모비스, 카카오모빌리티, 서울대학교 등 150여 개 연구기관이 모여 기술 간 연계를 위한 기술협의체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자율주행기술을 국제표준으로 제안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부는 2027년 Lv.4 자율주행기술 세계 최초 상용화 목표 달성을 위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자율주행기술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각 분야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한편, 최근 발생하고 있는 자율주행차 사고와 관련하여 미국 캘리포니아주 차량국(DMV)이 A사를 과장광고로 고발한 사례를 들며 안전한 자율주행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차량-클라우드-인프라 연계를 위한 차량 융합 신기술 통합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 이준호
    • 2022-09-01 16:31
  • 화재 가능성 현대차 등 총 7개사 22만2천대 리콜

    [더테크 뉴스]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스텔란티스코리아㈜,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 한국지엠㈜,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14개 차종 222,13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싼타페 등 2개 차종 185,523대는 전자제어 유압장치(HECU) 내부 합선에 의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됐다. 아반떼 N 2개 차종 125대는 조향핸들 엠블럼(H 표시)의 부착 공정 불량으로 에어백 전개 시 엠블럼이 이탈되고, 이로 인해 운전자가 상해를 입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기아㈜에서 제작, 판매한 올뉴 쏘렌토 등 2개 차종 24,990대는 변속레버 잠금장치 제조 불량으로 정차 중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아도 기어 변경 조작이 가능하고, 이로 인해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E 300 e 4MATIC 등 3개 차종 7,845대는 변속기 연결배선이 전방 동력전달축과의 간섭으로 손상되고, 이로 인해 변속기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다. 텔란티스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짚 체로키 1,963대는 한국교통안

    • 홍주희
    • 2022-09-01 10:11
  • 유블럭스, 국내 공식 첫 상용화된 ‘GNSS 보정 서비스’ 한국 시장 진출

    [더테크 뉴스] 위치 추적과 무선 통신 기술 및 서비스 분야의 세계적 선도 기업인 유블럭스가 회사의 포인트퍼펙트 GNSS 보정 서비스 제공 범위를 9월 1일부터 한국 시장까지 확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국내 최초의 공식 상용화된 PPP-RTK 고정밀 위치 추적 솔루션이다. 이 서비스는 수십억 개의 메시지를 지원하는 검증된 기업형 클라우드 인터페이스인 유블럭스의 IoT 서비스 제공 플랫폼, ‘씽스트림’을 통해 제공된다. 포인트퍼펙트는 초정밀 위치 정확도를 사용 즉시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첨단 GNSS 보정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무인 항공기(UAV), 자율 주행 차량, 서비스 로봇, 기계 자동화, 마이크로 모빌리티 등 첨단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는 고정밀 GNSS 솔루션에 대한 수요의 빠른 증가세를 이끌어 낼 수 있다. 또한 포인트퍼펙트 서비스의 이점을 누릴 수 있는 차량용 애플리케이션으로는 자율 주행(AD) 및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차선 구분 가능한 내비게이션, 텔레매틱스 등이 포함된다. 유블럭스의 프랑코 드 로렌조(Franco de Lorenzo) 제품 서비스 센터 제품 담당 수석은 “유블럭스 포

    • 김수민
    • 2022-08-31 16:46
  • 파블로항공, 국민공감 캠페인 안전경영 부문 행안부장관상 수상

    [더테크 뉴스] 파블로항공은 ‘2022 국민공감 캠페인’에서 안전경영 부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파블로항공은 드론 배송 솔루션 원천 기술 개발, 정부 주관 사업 참여를 통한 드론 산업 안전 표준 제시 및 기반 구축,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산업재해방지 및 안전관리로 기업의 안전 경영을 인정받아 이 상을 받았다. 드론 안전 배송 서비스를 위한 원천 기술로는 위험 상황 인지, 긴급 회피, 최적 상황 안전 착륙 등이 있다. 또 가상현실, 딥러닝, 디지털 트윈, 정밀 착륙 기술 접목해 스마트 모빌리티 관제 시스템의 고도화를 꾀하고 있다. 파블로항공은 올해 정부 주관 실증 사업에 참여하며 드론 산업 안전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나섰다. 국토교통부 주관 규제샌드박스 물류배송분야 실증, K-드론시스템 드론 안전길 발굴 실증, 대구시 수성구 드론책 배송 실증을 진행 중이다. 한화손해보험·위플로와 함께 모빌리티 안전성을 위한 보험 연구 개발 협약을 체결하고, 사고시 안전성 검증과 함께 제도적으로 미흡한 드론보험상품을 정비하고 있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는 “산업 안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 혁신에 매진하고 있다”라며 “대중이 드론 서비스에 대해 불편과 위

    • 이준호
    • 2022-08-31 11:02
  • 쌍용자동차, 회생계획안 최종 인가로 경영 정상화 기반 마련

    [더테크 뉴스] 쌍용자동차가 26일회생계획안에 대한 인가가 선고돼 앞으로 본격적인 경영 정상화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금일 관계인집회에서는 법정 가결 요건을 월등히 상회하는 동의율인 회생담보권자조의 100%, 회생채권자조의 95.04%, 주주조의 100%의 동의로 회생계획안이 가결됐다. 이 같은 채권자들의 동의는 이번 관계인집회를 통해 회생절차를 조기에 종결하는 것이 쌍용자동차뿐만 아니라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등 모두의 권익을 도모하는 최선의 방안이란 공감대가 확산한 결과로 분석된다. 이처럼 회생계획안이 채권자들의 압도적인 동의를 얻어 최종 인가됨으로써 쌍용자동차는 KG 그룹과의 M&A 절차 종결에 있어 중요한 과정을 마무리하고 회사 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쌍용자동차는 회생계획안이 인가된 만큼 향후 회생계획에 따라 회생채무변제, 감자 및 출자전환 등 회생계획을 충실히 이행함으로써 재무 건전성과 자본구조가 크게 개선되는 것은 물론 경영 활동도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쌍용자동차 정용원 관리인은 관계인 집회에서 의견 진술을 통해 회생절차가 개시된 이후 쌍용자동차는 무급휴직, 급여 및 상여금 삭감, 복지후

    • 이준호
    • 2022-08-26 17:41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 배너

배너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1

    카카오톡으로 건강검진표 받는다…카카오 인증서 기반 안전 열람

  • 2

    아폴터 그룹, 스위스 본사 확장…로보틱스·초정밀 기어 시장 공략 강화

  • 3

    메모리 공급난 직격탄... 2026년 스마트폰 출하량 12.4% 급감 전망

  • 4

    [AI 현장 융합] LS일렉트릭, AW 2026서 AI 팩토리 공개…제조 AX 혁신 가속

  • 5

    로슈 5년간 7,100억 투자…첨단바이오 임상·오픈이노베이션 본격화

  • 6

    아마존, 오픈AI에 500억 달러 투자…베드록 ‘상태 유지 런타임’ 공동 개발

  • 7

    AP위성, 초저궤도 15cm급 SAR 위성 핵심컴퓨터 공급…민간 우주 데이터 시장 확대


  • 배너
  • 배너

  •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언론윤리강령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지영)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의견·제보
  • 고객센터
  • 광고문의
로고

(주)빅테크 | 제호 : 더테크 (THE TECH) | 신문등록번호: 서울아53318 | 등록ㆍ발행일자: 2020.10.7 | 사업자번호 : 168-86-01987
발행ㆍ편집인 : 서명수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이지영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지영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62-10, 4층 (서교동, 이혜2 빌딩) | 전화번호: 02-6952-6992 | 기사제보 : press@the-tech.co.kr
Copyright @더테크 (THE TECH)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3월 10일 15시 18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더테크는 ‘스마트 테크 전문‘ 미디어입니다. AI, 사물인터넷, 미래모빌리티 등 인더스트리 4.0 시대를 이끌어갈 딥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ICT 산업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 종료가 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