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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컴라이프케어-SK쉴더스, 전기차 화재 예방 앞장선다

    [더테크 이지영 기자] 최근 인천 청라 아파트 지하 주차장과 화성 리튬 배터리 공장 등 지속적인 화재 사고로 시민의 불안이 높아진 가운데 한컴라이프케어가 SK쉴더스와 전기차 및 리튬 배터리 화재 예방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컴라이프케어는 SK쉴더스에 공기호흡기, 질식 소화포, 화재용 재난 안전 키트, 전기차 및 배터리 화재 대응 설루션 등을 공급하고, SK쉴더스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 구축한 안전·보안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응 체계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SK쉴더스는 지능형 융합보안 플랫폼 ‘써미츠(SUMiTS)’와 한컴라이프케어의 화재 진압 설루션을 결합해 화재 예방 시스템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또한, 두 회사는 실시간 재난과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통합 인프라 구축 사업과 영업 활동을 함께 펼치기로 했다. 김진웅 김진중 융합보안사업부장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상한 전기차 화재를 예방·대응하는 산업 안전 인프라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설루션을 적극 발굴해 다양한 보안 요소를 통합 관리하는 써미츠 플랫폼과 시너지를 창출하며 시장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이지영 기자
    • 2024-09-13 09:22
  • 한국인공지능협회, 홍콩투자청과 국내 AI 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더테크 이지영 기자] 사단법인 한국인공지능협회가 홍콩 투자유치기관인 홍콩투자청과 공동으로 11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AI 시대: 홍콩과 그 너머에서의 미래와 기회 탐색'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홍콩투자청을 비롯해 Hong Kong-Shenzhen Innovation & Technology Park, Cyberport 등 홍콩의 주요 기술 혁신 기관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관심을 가진 국내 AI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건훈 상근부회장은 개회사에서 "국내 AI 기업들의 혁신 역량이 글로벌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시장의 한계로 인해 그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협회는 홍콩을 비롯한 글로벌 혁신 허브들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국내 AI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앤디 웡 홍콩투자청의 혁신 기술 팀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홍콩은 중국 본토와 아시아 시장을 연결하는 핵심 관문 역할을 하고 있으며, 특히 Greater Bay Area(GBA) 이니셔티브를 통해 AI, 빅데이터, IoT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 이지영 기자
    • 2024-09-12 16:46
  • 탄소중립 위한 '히트펌프' 주력산업화 지원 필요해

    [더테크 이승수 기자]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달성에 대한 절실함이 커지는 가운데 히트펌프 분야에 대한 지원이 중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기계연구원이 12일 히트펌프 시장과 정책 동향 주요 분야별 전략 품목을 담은 기계기술정책 제116호 ‘산업용 히트펌프 동향과 대응 방향’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히트펌프는 저온 열원에서 열을 흡수하여 고온 열원으로 옮기는 친환경 기기로, 화석연료 의존 감소, 에너지 효율 향상,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성장성이 크며, 탄소중립을 위한 핵심 기기로 주목받고 있다. 공기·하천·폐수·폐열 등 미활용 에너지나 지열·태양열 등 신재생 에너지를 고급 에너지로 바꾼다. 연구진은 출연연의 역할과 산업계와의 시너지를 고려하여 산업용 히트펌프, 카르노 배터리, 미활용 에너지 히트펌프, 열에너지 네트워크 4개 분야를 히트펌프의 주요 기술 분야로 선정하고 각 분야별로 기술 동향과 이슈를 분석하여 전략 품목을 도출했다. 산업용 히트펌프는 폐열이나 미활용 열원으로 산업공정에 필요한 100℃ 이상 고온 증기를 생산하여 공급하는 기기다. 전략 품목으로 스크류 압축기 적용 중소 규모형 산업용 스팀 히트펌프, 대용량 터보 히트펌프 MVR(Mechanical

    • 이승수 기자
    • 2024-09-12 12:46
  • 삼성전자, AI 서버용 QLC 9세대 V낸드 양산...'업계 최초'

    [더테크 이지영 기자] 삼성전자가 9세대 V낸드를 지난 4월 최초 양산한데 이어 QLC 제품까지 선보이며 고용량∙고성능 낸드플래시 시장 리더십을 굳건히 했다. 삼성전자는 AI시대 초고용량 서버SSD를 위한 '1Tb(테라비트) QLC(Quad Level Cell) 9세대 V낸드’를 업계 최초로 양산했다고 12일 밝혔다. 1Tb(Terabit) V낸드는 1조 비트의 셀을 단일 칩 안에서 구현한 제품으로 하나의 셀에 4bit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는 구조다. 삼성 9세대 V낸드는 독보적인 ‘채널 홀 에칭’ 기술을 활용해 더블 스택 구조로 업계 최고 단수를 구현해냈다. 특히 이번 QLC 9세대 V낸드는 셀(Cell)과 페리(Peripheral)의 면적을 최소화해 이전 세대 QLC V낸드 대비 약 86% 증가한 업계 최고 수준의 비트 밀도(Bit Density)를 적용했다. V낸드의 적층 단수가 높아질수록 층간, 층별 셀 특성을 균일하게 유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으며,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디자인드 몰드(Designed Mold)’ 기술을 활용했다. ‘디자인드 몰드’란 셀 특성 균일화와 최적화를 위해 셀을 동작시키는 WL(Word Line)의 간격을 조절하여 적층

    • 이지영 기자
    • 2024-09-12 10:58
  • 한화솔루션, 전력케이블 핵심소재 '반도전' 8천톤 증설

    [더테크 이승수 기자] 한화솔루션이 초고압케이블의 핵심 소재인 E/HV급 반도전 컴파운드 생산을 대폭 확대해 고속 성장하는 글로벌 전력 케이블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AI 데이터센터 증설 등에 따라 급증하는 전력 기자재 수요 대응을 위해 초고압케이블 소재를 자체 생산하고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230억원을 투자해 E/HV급 반도전 컴파운드 생산설비를 8000톤(MT) 증설하고 100% 자회사 한화컴파운드 여수 공장에서 상업생산을 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증설로 한화솔루션의 E/HV급 반도전 생산 능력은 최대 1만톤(MT)으로 늘어난다. 반도전은 케이블의 파손을 방지하고 전기력을 차단해 방전을 막는 소재다. 설치 후 평균 25년 이상 사용하는 전력케이블의 내구도 유지를 위해 반도전 사용은 필수적이다. 특히 대륙간 전력망과 해상풍력발전소 확대 등에 쓰이는 장거리 송전용 초고압케이블의 반도전의 경우 품질이 최우선적으로 요구된다. 이번에 증설한 E/HV급 반도전 생산 시설에는 한화솔루션이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생산하는 EBA를 원재료로 투입해 품질과 생산 효율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이승수 기자
    • 2024-09-12 10:43
  • 의대 열풍 속에서도 KAIST에 입학 지원자 대폭 증가

    [더테크 이승수 기자] 의대 열풍 속에서도 KAIST는 학사과정 입시전형 지원자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최근 2년간 지원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용현 KAIST 입학처장은 “학생의 진로 선택의 자율성을 극대화하는 무학과제도를 비롯해 도전을 장려하는 성적표기 방식 등 독창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를 기르기 위한 다양한 제도 덕분에 지원자가 늘어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4년간 학사과정 지원자 수는 꾸준히 늘었다. 2021학년도 5,687명이었던 지원 인원은 2024학년도 8,250명으로 4년간 약 45% 증가했다. 연평균 증가율로 환산하면 13.2% 수준이다. 전날 17시 마감한 2025학년도 학사과정 입학생 국내 수시전형 지원서 접수 결과도 총 4,697명으로 전년 대비 410명(+9.6%)이 증가했다. 의대 모집 정원 증원에 따른 이공계 기피 현상 심화와 학령인구 감소 추세가 악조건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세간의 우려와는 다른 결과다. 석·박사 과정 입학전형 지원자 수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2021학년도 5,992명이던 석·박사과정 총 지원자 수는 2024학년도 6,783명으로 늘어 13%가 증가했다. 특히, 외국인 전형 석

    • 이승수 기자
    • 2024-09-12 09:43
  • LG엔솔, 북미 시장 공략 나선다...'RE+2024’ 참가

    [더테크 이승수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9일부터 12일까지 북미 최대 에너지 전시회인 ‘RE+(Renewable Energy Plus) 2024’에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Accelerate America’s Energy Transition(미국의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다)’라는 주제로 이번 전시에 참가한 LG에너지솔루션은 최신 ESS 제품 및 기술력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는 전시장 중앙에 고용량 LFP 롱셀 ‘JF2 셀’이 적용된 컨테이너형 모듈 제품 ‘New Modularized Solutions(JF2 AC/DC LINK 5.1)’의 실제 제품을 출품한다. 2025년부터 미국 현지에서 생산 예정인 이 제품은 전력변환장치(PCS)가 내장된 AC 타입과 고객이 별도의 전력변환장치를 선택할 수 있는 DC 타입 중 선택이 가능하다. 3.4MWh의 배터리 시스템에 1.7MWh 배터리 시스템을 연결하여 최대 5.1MWh의 에너지를 낼 수 있는 모듈식 제품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용도 등에 따라 맞춤형 제품 구성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 밖에도 북미 네트워크, 전력망용, 상업용, UPS(무정전 전원장

    • 이승수 기자
    • 2024-09-11 12:59
  • AWS, 오라클 신규 오퍼링인 '오라클 데이터베스' 서비스 제공

    [더테크 이지영 기자]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오라클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 및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AWS와 오라클은 신규 오퍼링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AWS(Oracle Database@AWS)를 출시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AWS는 고객에게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와 AWS 간의 통합된 경험을 제공해 데이터베이스 관리와 과금, 통합 고객 지원 등을 간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고객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를 아마존 엘라스틱 컴퓨트 클라우드, AWS 애널리틱스 서비스 또는 아마존 베드을 포함한 AWS의 고급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서비스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에 원활하게 연결할 수 있게 된다. AWS와 오라클의 이번 파트너십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오라클 클라우드월드 행사에서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 겸 CTO와 맷 가먼 AWS CEO에 의해 9월 10일 발표될 예정이다. 전용 인프라의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와 오라클 RAC에서 실행되는 워크로드 등 AWS 상의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에 대한 직접 액세스를 포함

    • 이지영 기자
    • 2024-09-11 09:50
  • EU 환경규제 넘는 ‘배터리 바인더’, 국내 첫 개발

    [더테크 이지영 기자] 국내 연구진이 해외 전량 수입에 의존했던 바인더를 하이브리드 제조기술과 이를 양극용 바인더에 적용할 수 있는 분자구조 설계 및 합성 제어기술까지 개발했다. 한국전기연구원(KERI)는 10일 절연재료연구센터 임현균·강동준 박사팀이 KIST 유정근 박사, 성균관대 김종순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이차전지 분야의 ‘숨은 주역(unsung hero)’인 바인더 성능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높이면서 친환경 소재까지 사용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국제 저명 학술지에 논문이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차전지의 성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전극은 전기를 발생시키는 ‘활물질’과 전기의 흐름을 돕는 ‘도전재’, 그리고 ‘바인더’를 용매와 함께 섞어 제조된다. 여기서 바인더의 역할은 활물질과 도전재가 금속판(집전체)에 잘 붙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전극을 물리적으로 안정화 역할을 한다. 현재 리튬이차전지용 양극(+) 바인더 소재로는 불소계 고분자 물질인 ‘폴리비닐리덴 플로라이드(PVDF)’가 주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PVDF는 일본이나 유럽의 일부 글로벌 기업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고, 활용 과정에서 전지의 안정성 저하 등 기능적인 문제도 계속 제기되어

    • 이지영 기자
    • 2024-09-10 10:56
  • KAIST, 3차원 신개념 '스트레쳐블 OLED' 개발

    [더테크 이승수 기자] 국내 연구진이 골프공의 표면처럼 반복적으로 파여 있는 구조를 도입해 잡아당겨도 성능을 유지하는 신개념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를 개발했다. KAIST는 전기및전자공학부 유승협 교수 연구팀이 동아대 문한얼 교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실감소자 연구본부와의 협력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높은 초기 발광 면적비와 고신축성을 동시에 갖는 유기발광다이오드(organic light-emitting diode, OLED)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연구팀은 기존의 성능과 신축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발광하는 부분은 단단한 고립구조에 위치해 신축 시에도 기계적 변형 없이 우수한 성능을 보이도록 했다. 공동 연구팀은 2차원 평면에 국한하지 않고 구부림 연결 커넥터가 힌지(경첩)형 회전과 인장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3차원 높이 교차 구조를 제안, 잡아당기지 않은 초기 상태에서 85%의 발광 면적비와 40%의 최대 시스템 신축률을 동시에 갖는 OLED 디스플레이 기술을 달성했다. 이와 동등한 수준의 신축형 디스플레이를 2차원에 한정된 구부림 연결 커넥터를 통해 구현할 경우, 약 500% 인장이 가능한 연결 커넥터가 있어야

    • 이승수 기자
    • 2024-09-10 09:49
  • 인스타그램, '게시물 댓글’ 폰트-애니메이션 효과 도입

    [더테크 이지영 기자] 인스타그램이 창의적인 자기표현을 돕기 위해 스토리 댓글을 포함 새로운 폰트와 애니메이션 효과를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24시간 이후 삭제되어 자신의 일상을 부담 없이 공유할 수 있고 친구들의 근황을 손쉽게 확인이 가능해 다이렉트 메시지(DM)를 통한 대화의 물꼬를 틔어준다. 이에 인스타그램은 이용자들이 친구들의 일상에 더욱 다채로운 표현을 할 수 있도록 스토리 게시물에 댓글을 공개적으로 남길 수 있는 ‘스토리 댓글’ 기능을 선보였다. 친구의 스토리에 댓글을 남기기 위해서는 스토리 게시물 왼쪽 하단에 새롭게 생긴 말풍선 아이콘을 누르면 된다. 작성한 댓글은 24시간 동안 스토리 게시물 하단에 공개된다. 공개 계정의 경우, 내가 팔로우하는 사람들이 내 스토리 게시물에 댓글을 남길 수 있다. 비공개 계정은 서로 맞팔로우를 하는 사이에만 가능하다. 이용자들은 댓글 설정을 통해 스토리 댓글을 허용할 범위와 차단할 계정을 선택할 수 있다. 스토리 게시물을 보다 창의적으로 꾸미기 위한 새로운 텍스트 편집 도구들도 업데이트 됐다. 오직 인스타그램에서만 볼 수 있는 새로운 폰트와 텍스트에 반짝이가 더해지는 등 새로운 텍스트 애니

    • 이지영 기자
    • 2024-09-10 09:23
  • 中 노후 소비재·설비교체 지원 전국 확대

    [더테크 이승수 기자] 최근 중국에서 내수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비 진작을 위한 중국 정부의 정책지원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이 중국 시장 확대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최근 발간한 ‘중국 지역별 소비 촉진 정책 내용 및 우리 기업 영향’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조언했다. 중국의 소매 판매 총액은 지난해 4분기 이후 감소세로 과거 성장률 두 자릿수를 넘기며 전체 소비시장 성장을 주도한 온라인 소비도 한 자릿수 증가에 머물고 있다. 특히 자동차, 실내장식용품 등의 내구재 소비가 여전히 부진하다. 태양광, 철강, 석유화학 등 산업의 생산과 투자 부문에서도 전반적으로 확장이 더딘 편이다. 이에 따라 중국 정부의 대대적인 부양 정책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올해 들어 국무원 및 각 정부 부처에서 낡은 제품을 새로운 제품으로 교체하는 이구환신(以舊換新) 정책을 가전, 자동차 등 소비재에서 각종 산업 설비에 이르기까지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재는 기본 16종 가전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 2등급 이상으로 교체하거나 새 제품 구매 시 건당 최대 2000위안(약 38만원)을 지급한다. 자동차의 경우 일반

    • 이승수 기자
    • 2024-09-09 16:58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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