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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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크=조재호 기자] 인공지능(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교육 현장 연계를 본격화하면서 생성형 AI 대중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뤼튼은 최근 생성형 AI로 수업 혁신을 선도하는 ‘뤼튼 AI 시범학교’와 ‘선도교사단’을 전국적으로 모집하고 운영에 나섰다. AI 리터리시(이해도) 교육과 활용 활성화를 위한 AI 시범학교는 생성형 AI로 수업 혁신을 선도하고 새로운 교육 모델을 구축해 확산하는 학교다. 일선 교사들로 구성된 ‘선도교사단’은 △교육 현장의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 개발 △AI를 활용한 직무 연수 프로그램 주관 및 수업 활용 연구 △AI 활용 교육 사례 발굴 및 효과 검토, 자문 등의 역할을 맡는다. 이번 뤼튼 AI 시범학교에는 경남 오봉초와 김포 풍무초 등 6개의 초등학교, 의정부 호원중 등 2개 중학교, 대전대신고와 평택고 등 5개 고교 등 13개교가 지정됐다. 선도교사단은 전국 초·중·고교 교사 145명을 선정했다. 대학가에서도 뤼튼의 생성형 AI 활용 경험을 전파하고 있는데 지난 1월 연세대 총학생회를 시작으로 5월까지 전국 총 32개 대학교 총학생회와 생성형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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