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T 뉴스
멀티미디어
독자 · 소통
[더테크=조재호 기자] 딜로이트에 따르면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CxO)들은 경기 불황 전망 속에서도 2024년 경영 기조를 성장관리(Managing Growth)로 삼아 자사 성장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보인다고 밝혔다. 이러한 자세는 지속적으로 가중된 글로벌 위기에 적응하면서 자사의 회복 탄력성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2024년 글로벌 경제 전망과 기업이 당면한 이슈와 추진과제 등을 조사한 ‘글로벌 CEO와 AP CFO들이 말하는 2024년 경제·산업 전망’ 국문본을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딜로이트 글로벌 CEO 서베이는 포춘 500, 글로벌 500, 포춘커뮤니티 기업이 속한 26개 산업군에 104명의 글로벌 CEO가 참여했다. 아울러 AP CFO 서베이는 호주, 중국, 인도, 일본 등 4개국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주요 기업 276명 CFO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홍종성 한국 딜로이트 그룹 총괄 대표는 “기업 리더들은 경기 침체 대응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긴 안목을 가지고 경기회복 시기에 도약을 위한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며 “다년간 복합 위기에 맞서 온 글로벌 기업들의 인사이트를 통해 국내 기업 관계자들이 사업 기회
더테크는 ‘스마트 테크 전문‘ 미디어입니다. AI, 사물인터넷, 미래모빌리티 등 인더스트리 4.0 시대를 이끌어갈 딥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ICT 산업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 종료가 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