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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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크=조재호 기자] 지멘스 EDA가 적절한 크기의 인공지능(AI) 하드웨어를 제작할 수 있는 솔루션을 발표했다. AI 기술을 디바이스에 직접 탑재하는 엣지 AI 분야에서 효율성이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지멘스 EDA는 31일 애플리케이션별 집적 회로(ASIC) 및 시스템 온칩(SoC)에서 신경망 가속기의 상위수준합성(HLS) 솔루션인 ‘캐터펄트 AI NN(Catapult AI NN)’을 발표했다. 캐터펄트 AI NN은 AI 프리엠워크에서 신경망 기술에서 시작해 C++로 변환하고 이를 반도체칩 설계 프로그램 언어인 베릴로그나 VHDL의 RTL 가속기로 합성해 전력·성능·면적에 최적화된 하드웨어 설계를 최적화해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이를 위해 미국 에너지부 산하 연구소인 페르미연구소 및 기타 hls4ml의 주요 기여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개발됐다. 모 모바헤드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상위수준설계, 검증 및 전력 부문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소프트웨어 신경망 모델을 하드웨어로 구현하기 위해 수작업으로 변환하는 과정은 매우 비효율적이고 시간이 걸리며 오류가 발생하기 쉽다”며 “새로운 캐터펄트 AI NN 솔루션을 통해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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