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테크 서명수 기자] 로봇자동화 전문기업 유일로보틱스가 5일부터 8일까지 개최드는 ‘2025 로보월드’에서 피지컬 AI 기반의 차세대 로보틱스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양팔로봇·자율이동로봇(AMR) 결합형 모바일 휴머노이드, AI 3D 비전 빈피킹 시스템, UL 인증 다관절로봇 등 최신 산업용 로봇 솔루션이 총출동한다. 유일로보틱스는 이번 로보월드에서 자율이동로봇(AMR)과 양팔로봇을 결합한 모바일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한다. 이 로봇은 회사가 자체 개발한 로봇 제어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 환경에서 시뮬레이션되며, 실제 제조 작업 현장에 투입 가능한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기술을 구현했다. 신규 플랫폼은 헤드 3자유도, 양팔 7자유도 2개, 핸드 19자유도 2개로 구성됐다. 헤드에는 엔비디아 젯슨 모듈과 3D RGB 비전 센서가 탑재됐으며, 양팔은 정밀 위치 및 토크 제어 기반의 CiA-402 EtherCAT 서보 모듈을 통해 고속 동작이 가능하다. 또한 촉각 센서 내장형 핸드로 섬세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고, 상체 회전·리프팅·AMR 주행 플랫폼을 통해 유연한 작업 자세와 이동성을 확보했다. 함께 전시된 AI
[더테크 이승수 기자] 로봇 산업의 현재와 미래 신기술을 볼 수 있는 '로보월드 2024'가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271개 기업·기관이 참여하여 821개사 부스를 마련했던 로보월드는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291개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해 880개 부스에서 최신 로봇 기술들을 선보인다. 특히 수출 붐업 코리아와 연계하며, 수출 상담회, 해외진출 전략 세미나 등 수출지원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AI가 접목된 지능형 로봇들이다. AI는 휴머노이드·배달로봇·안내로봇 등 다양한 로봇과 접목되며 로봇이 수행 가능한 업무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또한, 국제로봇비지니스 컨퍼런스와 국제로봇콘테스트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개최된다. 사진은 유일로보틱스 협동로봇 모습.
[더테크=조재호 기자] 로봇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2023 로보월드’가 11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 중이다. 300여개 사, 800여 부스 규모로 치러지는 올해 로보월드는 제조용부터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들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제로봇비지니스 컨퍼런스와 국제로봇콘테스트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개최된다. 아울러 참가기업들의 비즈니스 기회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 구매 상담회와 신제품‧신기술 홍보 및 신규 판로 개척을 위한 비즈니스 창출기회를 제공하는 ‘라이브 커머스’. 로봇 스타트업의 아이디어 발굴과 투자유치, 사업화, 네트워킹 활성화 지원을 위한 ‘투자유치데이’ 등도 마련된다. 사진은 유일로보틱스의 부스.
[더테크=조재호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산업 전시회인 ‘H2 MEET’(H2 Mobility Energy Environment Technology)와 배터리 소재 부품을 총망라한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 (K-BATTERY SHOW 2023)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차세대 에너지인 수소 산업과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전반을 총망라했다. 수소 에너지의 생산과 이동, 저장 분야와 배터리 4대 핵심 소재인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질을 비롯해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전반이 소개됐다. 사진은 배터리 제조장비와 자동화 설비 등 다양한 공정에서 활용되는 로봇을 개발하는 유일로보틱스 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