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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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크=조재호 기자] 네이버가 중소상공인과 자사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AI 지원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지난해부터 하이퍼클로바 기반의 글쓰기 AI 서비스를 진행한 네이버는 하이퍼클로바X 출시와 함께 생성형 AI 기반의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네이버는 하이퍼클로바X 기반의 창작 도구인 ‘클로바 포 라이팅(CLOVA for Writing)’의 일부 기능을 인플루언서 토픽에 적용했다고 13일 밝혔다. 네이버 인플루언서는 인플루언서 토픽을 발행할 때 클로바 포 라이팅을 활용해 블로그 요약문과 제목을 빠르게 작성할 수 있다. 인플루언서 토픽은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여러 콘텐츠를 묶어 하나의 글로 재구성하는 큐레이션 서비스이다. 현재 2만명의 네이버 인플루언서가 월 7천개의 토픽을 발행하고 있다. 네이버는 클로바 포 라이팅을 통해 토픽 발행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약하고 더욱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콘텐츠 개발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클로바 포 라이팅은 네이버의 콘텐츠 제작 툴 ‘스마트에디터’에 하이퍼클로바X를 결합해 네이버에서 활동하는 창작자와 사업자의 글쓰기를 돕는 도구다. 네이버는 앞으로 해당 기능을 서비스 내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 적용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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