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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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크=조재호 기자] 헥사곤이 자사 플랫폼을 활용해 미래 모빌리티 주행 성능 개선한 개발 사례를 공유했다. 헥사곤은 지난 20일 소노캄 거제에서 열린 2024 한국자동차공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현대자동차와 함께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L)을 활용한 미래 모빌리티 주행 성능 버추얼 개발’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주관하고 헥사곤이 후원한 이번 발표는 100여명의 모빌리티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 산업 분야의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에 AI와 ML 기반의 예측 모델 도입과 미래 모빌리티 주행 성능 향상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세션의 세부 프로그램은 △AI/ML을 활용한 미래 모빌리티 주행성능 버추얼 개발 △AI 툴을 활용한 엔지니어링 고도화 △소음 예측을 위한 차량과 e-파워트레인의 모델링 통합과 활용 △AI/ML을 활용한 EV 구동모터의 방사 소음 예측 △AI/ML을 활용한 PBV의 실시간 버추얼 개발 △헥사곤의 자동차 산업 AI/ML 연구동향 및 사례로 구성됐다. 발표된 연구에서 다양한 주행 상황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아담스(Adams)’, 다분야 구조해석 솔루션 ‘나스트란(Nastran)’, 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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