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드VPN, 안전한 블랙프라이데이 쇼핑 위한 보안 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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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크 뉴스] 노드VPN이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안전한 온라인 쇼핑을 위한 보안 팁을 공유했다.

 

노드VPN에 따르면, 2021년 한 해 동안 다크웹에서 거래된 개인 정보 규모는 6조 8000억 원에 달하며, 총 140개국 4백만여 장의 신용 카드 정보 중 1만 2500여 장은 한국인이 소유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노드VPN은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온라인 쇼핑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개인정보 유출 사례도 크게 증가하는 만큼, 다음과 같은 5가지 보안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첫째, 구매 전 웹사이트의 안전성을 점검해야 한다. 결재 전 판매 웹사이트에 대한 사전 체크는 필수다. 외부 웹사이트의 리뷰도 살펴봐야 한다. 주소창의 웹사이트 옆 자물쇠 표시는 보안 (HTTPS) 웹사이트라는 의미이므로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둘째, 강력한 비밀번호를 사용해야 한다. 영어 대문자와 소문자, 숫자, 특수문자가 혼합된 복잡한 비밀번호로 계정을 보호해야 한다.  

 

셋째, 의심스러운 URL을 클릭하면 안 된다. 개인 정보를 훔치기 위해 해커들은 온라인 쇼핑몰을 가장하여 이메일을 보낸다. 이메일에 포함된 온 어떤 의심스러운 링크도 함부로 클릭해서는 안 된다.

 

넷째, 웹사이트나 디바이스에 결제 정보를 저장하지 않는다. 소중한 개인 정보는 귀찮더라도 매번 입력하는 것이 안전하다.

 

다섯째, 검증받은 VPN 사용을 생활화해야 한다. VPN(가상 사설망)를 사용하면 트래픽과 IP 주소를 숨겨 온라인 보안과 사생활 보호를 강화한다. 만약 공공 와이파이를 이용하여 온라인 쇼핑을 해야 한다면, VPN 사용이 필수다.  

 

노드VPN 조성우 한국지사장은 “온라인 금융 사기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한국 정부, 보안 업체 등 관련 기관들이 애를 쓰고 있지만 피해액은 해마다 늘어나는 실정이다”라며 “소비자 개인 차원에서 인터넷 보안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cho.me@the-te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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