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테크 조재호 기자] SK하이닉스가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이 구현된 차세대 그래픽 메모리 제품인 GDDR7을 공개했다. GDDR은 그래픽을 빠르게 처리하는데 특화된 규격으로 최신 세대일수록 빠른 속도와 높은 전력 효율성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그래픽을 넘어 AI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은 고성능 메모…
[더테크 조재호 기자] SK하이닉스가 분기 역대 최대 실적으로 기존 기록인 2022년 2분기 13조 8,110억 원을 크게 뛰어넘었다. SK하이닉스가 25일 실적발표회를 열고, 올해 2분기 매출 16조 4,233억 원, 영업이익 5조 4,685억 원(영업이익률 33%), 순이익 4조 1,200억 원(순이익률 25%)을 기록했다…
[더테크=조재호 기자] SK하이닉스가 일반 소비자용 PCle 5.0 규격의 SSD 개발하고 연내 양산 및 제품이 출시를 예고했다. SK하이닉스는 28일 온디바이스 AI PC에 활용될 업계 최고 성능의 SSD(Solid State Drive) 제품인 ‘PCB01’ 개발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당사는 P…
[더테크=전수연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글로벌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기업 TSMC와 만나 AI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사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SK그룹은 최태원 회장이 6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웨이저자 TSMC 회장 등 대만 IT 업계 주요…
[더테크=전수연 기자] 이달 4일부터 나흘간 대만대외무역발전협회(TAITRA)의 주최로 타이베이에서 ‘컴퓨텍스(Computex) 2024’가 열린다. 올해 컴퓨텍스는 ‘AI 연결’을 주제로 진행되며 다양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주요 인물들이 참여한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행사에 앞서 열린 기조…
주간 'Tech Point’는 금주의 소식을 톺아보고 정리한 뉴스 큐레이션 콘텐츠입니다. 한 주를 돌아보며 독자 여러분께 한 번 더 알려드리고 싶은 소식과 그 외 이슈들을 함께 모아봤습니다. [더테크=전수연 기자] 5월 5주차 ‘주간 Tech Point’는 한·일·중 정상회담 소식부터 살펴보겠…
[더테크=전수연 기자] SK하이닉스가 지난해 4조9845억원의 사회적 가치(Social Value, SV)를 창출했다고 27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다운턴의 영향으로 2023년 SV 창출액은 전년 7조5845억원 대비 34% 감소했다”며 “SV 측정 항목 전반적으로 부진했으나 HBM, DDR5 등 전력 효율을 극…
[더테크=조재호 기자] 삼성전자의 HBM이 발열과 전력 소비 문제로 엔비디아의 납품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삼성전자는 이에 “테스트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반박했다. 로이터는 24일 세 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최신 고대역폭 메모리인 HBM3E가 발열과 전력 소…
[더테크=조재호 기자] 반도체를 포함한 IT·전기·전자 업황 회복으로 1분기 국내 500대 기업의 영업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7.1%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K-반도체를 필두로 주요 대기업들이 올해 상승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업종별로는 IT·전기·전자와 공…
[더테크=조재호 기자] 한국의 반도체 생산 비중이 2032년에 이르러 세계 시장의 20%에 육박한 수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핵심 영역인 10nm 이하 첨단 공정에선 1/3로 급감한 9%로 대응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반도체산업협회(SIA) 보스턴 컨설팅 그룹(BCG)는 9일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