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테크=전수연 기자] SK텔레콤(이하 SKT)이 향후 6G 이동통신을 위한 AI 기반 기지국 무선 송수신 기술을 개발하고 개념검증을 완료했다. SKT는 NTT도코모, NTT, 노키아 벨연구소와 협력해 6G 이동통신 검증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통신, AI의 융합이 본격화될 것으로…
[더테크=조재호 기자]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분야 필수 인프라인 AI 데이터센터(Data Center, 이하 DC)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SK텔레콤은 AI DC 사업 본격 추진을 위한 첫 번째 행보로 그래픽 처리장치(GPU)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글로벌 GPU 클라우드 기업인 람다(Lambda)에 투…
[더테크=전수연 기자] SK텔레콤(이하 SKT)이 일본 통신기업과 가상화 기지국(virtualized RAN, 기지국 접속망 장비의 다양한 네트워크 기능을 소프트웨어 형태로 탑재하는 기술) 도입 관련 백서를 제작했다. SKT는 NTT도코모와 통신 사업자가 가상화 기지국을 발전시킬 때 요구되는 사항을 담…
[더테크=전수연 기자]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오는 26일부터 29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24(Mobile World Congress 2024)에 참가해 자사 기술을 전시하거나 참관단을 파견하는 등 모바일 솔루션 탐색에 나선다. KT는 ‘미래를 만드는 디지털 혁신 파트너 K…
[더테크=전수연 기자] SK텔레콤(이하 SKT)이 AI 시대에 증가하는 스마트폰 소비 전력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기술 고도화에 나섰다. SKT는 글로벌 모바일 AP 제조사 미디어텍, AI 경량화 전문 스타트업 노타와 협력해 온디바이스 AI 기반 단말 소비전력 절감과 관련된 초기 단계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주간 'Tech Point’는 금주의 소식을 톺아보고 정리한 뉴스 큐레이션 콘텐츠입니다. 한 주를 돌아보며 독자 여러분께 한 번 더 알려드리고 싶은 소식과 그 외 이슈들을 함께 모아봤습니다. [더테크=전수연 기자] 2월 2주차 ‘주간 Tech Point’는 이동통신 3사의 실적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더테크=전수연 기자] SK텔레콤(이하 SKT)이 설 연휴를 맞아 다양한 연령대에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8일 공개했다. 우선 SKT 에이닷에서 제공되는 ‘에이닷 뮤직 에이전트’는 LLM(거대언어모델) 기반의 대화형 뮤직 스트리밍이다. 사용자는 에이닷 앱 뮤직 메뉴의 상단 말풍선을 누르면 뮤직…
[더테크=이지영 기자] SK텔레콤(이하 SKT)이 설 연휴 안정된 서비스를 위해 8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까지 특별 소통 상황실을 운영하고 이동통신 품질 집중 관리에 돌입한다. SKT는 전국 일 평균 1400여 명의 자회사·관계사·협력사 전문인력과 연휴 근무인력 7000명을 배치해 통신 서비스…
[더테크=조재호 기자] SK텔레콤이 견고한 실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I컴퍼니로의 전환에 속도를 낸다. SK텔레콤은 5일 2023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 해부터 추진한 ‘AI 피라미드’ 전략하에 △AI인프라 △AIX △AI 서비스 3대 사업영역이 고르게 성장해 매출 17조6085억원, 영업이익 1조7532억…
[더테크=전수연 기자] SK텔레콤이 6G 통신 코어망에서 지연을 감소시켜 서비스 효율을 올릴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회사는 6G 분야 기술 선도를 위해 추가 연구와 함께 상용화 노력을 지속한다는 입장이다. SK텔레콤은 인텔과 협력해 6G 이동통신을 위한 베어메탈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코어망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