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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하이닉스, ‘LPDDR5T’ 성능 검증 완료

    [더테크=조재호 기자] SK하이닉스가 지난 1월 개발한 차세대 모바일용 D램을 AP에 적용하기 위한 성능 검증을 마쳤다. 제품 표준화 등재 작업까지 마무리되고 양산을 시작하면 내년부터 본격적인 세대교체가 시작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대만 반도체 기업 미디어텍(MediaTek)이 조만간 출시할 차세대 모바일 AP에 모바일용 D램 LPDDR5T를 적용하기 위한 성능 검증을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LPDDR5T는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개발한 현존 최고속 모바일용 D램이다. 동작 속도는 초당 9.6Gbps(기가비트)다. 회사가 최초로 HKMG(High-K Metal Gate) 공정을 도입해 속도 개선과 초저전력 특성을 동시에 구현한 것으로 이전 X급의 8.5Gbps보다 13% 빨라졌다. 기존 규격인 LPDDR5에 터보(Turbo)를 의미하는 T가 제품명에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제품 성능 검증을 위해 지난 2월부터 미디어텍에 셈플을 제공했다. 미디어텍은 자사의 플래그십 모델인 디멘시티 플랫폼(Dimensity Platform)이 적용된 모델에서 검증을 진행했다. 미디어텍에 따르면 연내 출시될 차세대 모바일 AP는 SK하이닉스의 메모리를 적용해 9.6Gbp

    • 조재호 기자
    • 2023-08-10 13:27
  • 엔비디아, 신규 칩 ‘GH200 그레이스 호퍼 슈퍼칩’ 공개

    [더테크=조재호 기자] 미국 반도체 기업 NVIDIA(이하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칩을 공개했다. 기존 GPU는 물론이고 경쟁사의 차세대 AI칩을 뛰어넘는 성능으로 기술 격차를 더욱 벌릴 것으로 예상된다. 엔비디아는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러스에서 열린 ‘시그래프 (SIGGRAPH) 2023’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AI칩 ‘GH200 그레이스 호퍼 슈퍼칩(GH200 Grace Hopper Superchip)’을 선보였다. GH200은 엔비디아의 최상위 AI칩인 H100과 동일한 GPU에 ARM이 설계한 72코어 CPU를 결합하고 HBM3e(High Bandwidth Memory, 고대역폭 메모리) 96GB를 탑재했다. CPU와 GPU를 결합해 데이터 전송 과정을 줄여 전력 소비를 줄이고 HBM3보다 50%빠른 HBM3Ee 메모리를 채택해 대역폭을 끌어올렸다.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CEO는 “급증하는 생성형 AI 수요에는 특별한 데이터 센터용 컴퓨팅 플랫폼이 필요하다”라며 “GH200은 탁월한 메모리 기술과 확장성을 통해 성능 저하 없이 GPU를 연결하고 서버를 설계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엔비디아는 올해 말을 전후로 시제품을 공

    • 조재호 기자
    • 2023-08-09 18:08
  • 현대차ㆍ기아 경제기여액 164조…“삼성전자 넘었다”

    [더테크=조명의 기자] 지난해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합산 경제기여액이 역대 처음으로 160조 원을 넘기면서 삼성전자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삼성전자 법인세가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삼성전자 개별로는 1위를 지켰다. 9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에 따르면, 500대 기업(공기업·금융사 제외) 중 경제기여액을 알 수 있는 매출 상위 100곳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100대 기업의 경제기여액은 1472조794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0.7% 증가했다. 같은 기간 100대 기업의 매출액은 전년보다 20.9% 늘어난 1994조4791억 원으로 집계됐다. 경제기여액은 기업 운영과정에서 내는 세금, 협력사 매출, 주주배당 등 경제적 가치의 총액을 뜻한다. 항목별로 보면 100대 기업이 협력사를 통해 창출한 경제기여액이 1244조4023억 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임직원(172조80억 원), 주주(26조266억 원), 정부(15조835억 원), 채권자(14조870억 원), 사회(1조1869억 원) 순으로 조사됐다. 특히 채권자와 협력사 부문에서 큰 폭으로 확대됐다. 금융기관에 지불하는 이자비용으로 구성된 채권자 기여액은 지난해 36.2%가 늘며 가장 큰 증

    • 조명의 기자
    • 2023-08-09 13:14
  • KAIST, 차세대 연료전지용 초고성능 전극 개발

    [더테크=조명의 기자] 차세대 연료전지에 모두 사용할 수 있고 하고 장시간 사용해도 문제없는 전극 소재가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는 신소재공학과 정우철, 기계공학과 이강택 교수와 홍익대학교 김준혁 교수 공동 연구팀이 산소 이온 및 프로톤 전도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에 모두 적용 가능한 전극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세라믹 연료전지는 전해질로 이동하는 이온의 종류에 따라 산소 이온 전도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와 프로토닉 세라믹 연료전지(PCFC) 2가지로 나뉜다. 두 형태에 대해 모두 전력과 수소 간의 변환이 가능하므로 총 4가지 소자로 구분될 수 있다. 해당 소자들은 수소전기차, 수소 충전소, 발전 시스템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그러나 이러한 소자들은 구동 온도가 낮아짐에 따라 가장 느린 전극 반응의 속도가 저하돼 효율이 크게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었다. 연구팀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페로브스카이트 산화물 소재에 높은 원자가 이온(Ta5+)을 도핑해 매우 불안정한 결정구조를 안정화시켜 촉매 활성도가 100배 이상 향상됨을 확인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전극 소재는 세라믹 연료전지의 4가지 소자에 모두 적용 가능하고

    • 조명의 기자
    • 2023-08-09 13:13
  • SK 하이닉스, 321단 4D 낸드 공개…2025년 양산

    [더테크=조재호 기자] SK하이닉스가 ‘321단 4D 낸드’ 샘플을 공개하며 업계 최초로 300단 이상 낸드 개발을 진행을 알렸다. 321단 낸드는 이전 세대보다 생산성이 높고 한 개의 칩에 더 큰 용량을 구현할 수 있다. SK하이닉스는 8일(현지시간) 플래시 메모리 서밋 2023(Flash Memory Summit)에서 321단 1Tb(테라비트) TLC((Triple Level Cell) 4D 낸드 개발 경과를 발표하고 샘플을 전시했다. 메모리 업계에서 300단 이상의 낸드 개발 경과를 공개한 것은 SK하이닉스가 처음이다. 회사는 321단 낸드의 완성도를 높여 2025년 상반기부터 양산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238단 낸드 양산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321단 낸드 개발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며 “SK하이닉스는 적층 한계를 돌파해 300단 낸드 시대를 열어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321단 1Tb 낸드는 이전 세대인 238단 512Gb(기가비트) 대비 생산성이 59% 높아졌다. 데이터를 저장하는 셀을 더 높은 단수로 적층해 한 개의 칩으로 더 큰 용량을 구현할 수 있다. 따라서 웨이퍼 한 장에서 생산할 수 있는

    • 조재호 기자
    • 2023-08-09 10:14
  • 이통3사 연간 영업익 4조, 화두는 ‘미래 먹거리’

    [더테크=조재호 기자] 이동통신 3사의 합산 영업이익이 6개 분기 연속 1조원을 넘어섰다. 전 국민의 필수 소비재 중 하나인 유·무선 사업을 기반인 만큼 예견된 결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의 시선은 본업인 통신이 아닌 ‘탈통신’으로 향했다. 그리고 올해를 기점으로 신사업 분야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 이통3사의 미래 전략 중 대표적인 분야로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IDC), 디지털전환(DX)가 꼽힌다. 첨단 사업의 혈관인 통신망을 기반으로 데이터 위주의 신규 서비스란 새로운 심장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달린다. 일각에서는 2023년부터 이통3사의 신사업 영역이 본궤도에 올랐다고 평했다. 기업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SK텔레콤은 ‘AI컴퍼니’, KT는 ‘디지털 플랫폼 컴퍼니’ 그리고 LG유플러스는 ‘고객경험 혁신으로 U+3.0’을 내세웠다. 그리고 UAM을 비롯한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도 진심이다. SK텔레콤,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매출 급성장 SK텔레콤은 올해2분기 4조3064억원, 영업이익은 463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대비 0.4%, 0.8% 소폭 증가했다. 미래 산업 분야인 엔터프라이즈 부문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 조재호 기자
    • 2023-08-09 08:58
  • SKT 2분기 성적표, IDC&클라우드 성장세 ‘눈에 띄네’

    [더테크=문용필 기자] SK텔레콤(이하 SKT)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특히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사업 등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SKT가 8일 공개한 2분기 실적(연결 재무제표 기준)에 따르면 매출은 총 4조3064억원, 영업이익은 463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대비 0.4%, 0.8% 소폭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은 3478억원을 나타냈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3조1192억원, 영업이익 3791억원, 순이익 2728억원이었다. 특히 엔터프라이즈 사업에서 급성장세를 나타냈다. 전년 동기대비 9.2% 증가한 407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데이터센터 사업의 경우 신규 데이터 센터의 가동률 상승과 분당2센터 오픈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30%이상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클라우드 사업도 게임과 금융 등에서의 수주를 기반으로 같은 기간 매출이 60% 이상 성장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김진원 SKT CFO(부사장)는 “견고한 실적을 바탕으로 협력과 자강을 병행해 글로벌 AI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AI컴퍼니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 문용필 기자
    • 2023-08-08 13:42
  • LG유플러스 올 2분기 영업이익, 전년比 16% 상승

    [더테크=문용필 기자] LG유플러스(이하 유플러스)가 올해 2분기 실적을 8일 발표했다. 전체적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한 가운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6% 상승했다. 유플러스는 서비스 매출(연결재무제표 기준)이 전년 동기대비 1.6% 증가한 2조897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여기서 서비스 매출이란 전체 매출에서 단말 매출을 제외한 것을 의미한다. 매출(영업수익)은 3조4293억원으로 같은 기간 1.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 2484억원에서 2880억원으로 상승했다. 다만, 유플러스 측은 “2분기 영업이익 성장률은 전년 동기 일회성 인건비 지출에 따른 기저 효과가 일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각 사업별로 들여다보면 우선 무선 사업 매출은 젼년 대비 2.1% 늘어난 1조5761억원을 기록했다. 직전 분기에 이어 MNO(이동통신 사업)의 질적 성장과 MVNO(알뜰폰 사업)의 양적 확대가 지속됐다는 설명이다. 특히 MVNO 분야의 성장이 두드러져 보인다. 가입자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47.2% 증가한 것. 전체 무선 가입자가 14.3% 증가한 것을 감안하면 알뜰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최근 증폭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대목이다.

    • 문용필 기자
    • 2023-08-08 09:33
  • KT, 시장 기대치 상회한 영업익 5761억 달성

    [더테크=조재호 기자] KT가 견고한 펀더멘털을 기반으로 균형 잡힌 성장과 사업 개선으로 시장의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경비 증가와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수익성 개선을 이뤄낸 점을 감안하면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KT는 2023년 2분기 매출이 연결 기준 6조5475억원, 서비스 매출은 별도 기준 4조186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연결기준 5761억원, 별도 기준 4075억원을 달성했다. B2B·B2C 사업의 균형 잡힌 성장과 금융과 콘텐츠, DX 등 핵심 포트폴리오 중심의 그룹 성장으로 지난해 대비 각각 3.7%, 25.5% 상승한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특히 상반기 영업이익은 2년 연속 1조원을 넘어섰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B2B 고객 대상 통신사업(Telco B2B)은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이 7.6% 성장한 5469억원을 기록했다. CCTV용 전용회선 수요 증가와 중소 CP사 발굴, 알뜰폰 시장 확대에 따라 유통 및 고객서비스 차별화를 추진한 성과다. 유·무선 사업(Telco B2C)은 2조390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무선·인터넷 프리미엄 가입자 중심의 견

    • 조재호 기자
    • 2023-08-07 16:09
  • ‘큰 거 온다’…폴더블 열풍과 초전도체 이슈

    ‘주간 Tech Point’는 금주의 소식을 톺아보고 정리한 뉴스 큐레이션 콘텐츠 입니다. 한 주를 돌아보며 독자여러분께 한번 더 알려드리고 싶은 소식과 그 외 이슈들을 함께 모아봤습니다. [더테크=조재호기자] 8월 첫 소식은 삼성전자 이야기입니다. 지난주 언팩 행사에 이어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폴더블 최초로 사전판매량 100만대 이상을 넘겨 전작 이상의 흥행이 예상됩니다. Z4 시리즈는 사전판매량 97만대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1일 0시부터 2시간가량 진행된 라이브 커머스에서 폴더블 역대 최다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는데요. 이는 지난해 Z4 시리즈의 약 2배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통3사도 Z5 시리즈의 흥행 조짐을 전했습니다. 사전 예약자 중 70%가 플립5를 선택했다고 전했는데, 이는 폴드5 대비 외부 화면이 커지면서 눈에 띄는 개선이 진행된 플립5의 인기를 방증합니다. (관련기사: ‘Z플립5, 커버가 전부 디스플레이네’) 상온·상압 초전도체를 우리나라 연구진이 개발했다는 내용의 논문을 둘러싸고 국내외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관에서 검증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진위 여부를 떠나 가능성 그

    • 조재호 기자
    • 2023-08-05 09:00
  • 논란 속 ‘상온 초전도체’ 상용화 된다면 산업계는?

    ‘더테크 View’는 더테크 기자들의 시각이 반영된 칼럼입니다. 각종 테크 이슈, 그리고 취재과정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과 생각들을 '색깔있는 관점'으로 풀어냅니다. [더테크=문용필 기자] 이만하면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들썩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국내 민간 연구소인 퀀텀에너지연구소가 개발했다고 주장하는 상온 초전도체 ‘LK-99’이야기입니다. 관련 주가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가 하면 사실여부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졌습니다. 만약 퀀텀에너지연구소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그야말로 ‘초대박’입니다. 인류가 초전도체의 개념을 발견한 지 100년이 넘었고 실제로 일부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이는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초저온에서만 가능합니다. 즉, 상온에서 쓸 수 있는 초전도체는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다는 이야기죠. 그런데 이런 상식을 뒤집은 결과물이 국내에서 나왔다고 하니 언론과 주가가 들썩이는 것도 당연합니다. 다만 샘플분석을 통한 완벽한 검증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국내외에서 잇따라 검증에 나서거나 혹은 검증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보다 빠르게 진위여부가 가려져야 될 사안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퀀텀에너지연구소를 두고도 여러 가지

    • 문용필 기자
    • 2023-08-04 15:55
  • 카카오, 영업익 작년보다 33.7%↓…“인프라 강화 및 투자 지속”

    [더테크=조재호 기자] 카카오가 사상 처음으로 분기매출 2조원을 돌파했다. SM엔터테인먼트 연결 편입 효과가 반영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광고 시장 침체와 인공지능(AI) 관련 투자 비용이 늘어나면서 수익성은 다소 저조했다. 카카오는 올해 2분기에 2조42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직전 분기 대비 17%, 지난해 동기 대비 12% 늘어난 수치로 분기 매출이 2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1135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60%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34% 줄었다. 영업이익률도 5.6%로 전년 동기 대비 3.8% 포인트 하락했다. 영업비용이 전년·전분기 대비 약 17% 늘어난 1조9290억원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이는 AI와 데이터센터 투자, SM엔터테인먼트 편입 등에 사용됐다. 카카오톡과 포털사이트 다음으로 대표되는 플랫폼 부문의 매출액은 9887억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 대비 2%, 지난해 동기 대비 6% 가량 소폭 증가했다. ‘톡비즈(카카오톡 관련 사업)’의 매출은 직전 분기 대비 11% 증가한 5030억을 기록했다. 비즈니스 메시지, 선물하기 및 직매입 상품이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거래형 매출의

    • 조재호 기자
    • 2023-08-0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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