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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네이버 페이, 결제 예약 오류... "복구 진행 중"

    [더테크 이승수 기자] 19일 네이버페이 일부 결제 및 예약 서비스에서 장애가 발생해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네이버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를 기점으로 결제와 예약 기능 전반에서 오류가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완전한 정상화는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장애로 인해 주문서 포인트 조회와 결제 진행이 원활하지 않았고, 결제·이벤트 내역 확인 오류, 현장 결제 시 포인트 및 머니 사용 불가, 페이머니카드 결제 실패 등 이용자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 이승수 기자
    • 2026-02-19 13:51
  • IOT기반 산업단지 대기질 개선 본격화... 소규모 사업장까지 대기오염 관리 확대

    [더테크 이승수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산업단지와 생활권 인접 지역의 대기질 개선을 위해 ‘우리동네 맑은공기 종합 지원’ 사업 대상지 18곳을 선정하고 국비 120억 원을 투입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역 대기질 개선을 위해 기존 오염 우심지역 중심 지원에서 민원 다발 업종 밀집 지역까지 범위를 확대했다고 19일 밝혔다. 선정 지역은 부산 서부산스마트밸리, 대구 성서·달성1차 산업단지, 광주 하남산단, 대전산단, 울산 고연공업지역, 경기 반월시화국가산단·청산대전산단 등 전국 주요 산업단지를 포함한다. 강원·충북·충남·전북·경북·경남·제주 등 개별 입지 지역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이번 사업은 주민 생활권과 인접한 소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술 컨설팅부터 방지시설 개선, 사후 모니터링까지 전주기 지원을 제공한다. 중소기업의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대기질 개선이 목표다. 정부는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악취 실태조사와 첨단 감시장비 기반 정밀 대기질 조사를 추진한다. 오염원 분석 결과를 토대로 고농도 배출 사업장에는 녹색환경지원센터 등 전문기관과 연계한 기술 진단과 개선 방안도 지원한다. 특히 노후 방지시설 교체와 I

    • 이승수 기자
    • 2026-02-19 13:29
  • LG CNS, OpenAI 리셀러 파트너 계약… ‘ChatGPT 엔터프라이즈’ 국내 확산 본격화

    [더테크 서명수 기자] LG CNS가 OpenAI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기업용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 CNS는 OpenAI와 ‘리셀러 파트너’ 및 ‘엔터프라이즈 AI 서비스 구현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기업용 ‘ChatGPT 엔터프라이즈’ 확산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LG CNS는 국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ChatGPT 엔터프라이즈의 도입부터 활용,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ChatGPT 엔터프라이즈는 기업 내부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거나 AI 학습에 활용되지 않는 환경을 제공해 보안이 중요한 업무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사내 시스템과 데이터 연계가 가능하고 대용량 문서 처리 및 복잡한 업무 수행에도 강점을 갖는다. 기업 AI 활용 확대 흐름도 뚜렷하다. OpenAI가 발표한 ‘기업용 AI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ChatGPT 엔터프라이즈 대화량은 전년 대비 약 8배 증가했고, 추론 관련 토큰 사용량은 약 320배 급증했다. 이는 기업이 AI를 단순 자동화를 넘어 고난도 업무 해결에 적극 활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LG CNS는 ChatGPT 엔터프라이즈 도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 서명수 기자
    • 2026-02-19 11:27
  • “AI 안전성도 문화 맞춤 시대” 셀렉트스타, 레드티밍 자동 생성 프레임워크 공개

    [더테크 이지영 기자] AI 데이터·신뢰성 평가 기업 셀렉트스타가 자체 개발한 AI 안전성 검증 기술로 세계 최고 권위 학회에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셀렉트스타는 AI Safety팀의 논문 ‘CAGE: 문화 맞춤형 레드티밍 벤치마크 생성 프레임워크’가 오는 4월 브라질에서 열리는 ICLR 2026 메인 컨퍼런스에 채택됐다고 밝혔다. ICLR은 AI·머신러닝 분야 최상위 학회로, 올해 약 1만9천 건의 논문 중 상위 28%만이 채택됐다. 특히 셀렉트스타 논문은 가장 핵심 세션인 메인 트랙에 선정되며 독창성과 기술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연구는 기획부터 구현·검증·논문 게재까지 외부 협력 없이 내부 인력만으로 수행된 성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핵심 기술은 국가별 문화와 법적 맥락을 반영해 AI 안전성 시험문제를 자동 생성하는 ‘레드티밍 벤치마크 생성’ 프레임워크다. 기존 AI 안전성 평가는 영미권 데이터셋을 번역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각 국가의 실제 위험 상황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었다. 셀렉트스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맨틱 몰드(Semantic Mold)’ 개념을 제안하고 문화 맞춤형 공격 질문을 자동 생성했다. CAGE가 생성한 시

    • 이지영 기자
    • 2026-02-19 11:18
  • 델 테크놀로지스, 맥라렌 레이싱과 협력 확대… AI 인프라로 F1 경쟁력 강화

    [더테크 이승수 기자] 델 테크놀로지스가 F1 명가 맥라렌 레이싱과의 기술 협력을 강화하며 AI 인프라와 PC 포트폴리오를 통해 경기력 향상 지원을 확대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19일 맥라렌과의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고 차량 개발부터 레이스 현장 운영까지 전방위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델은 맥라렌의 공식 혁신·기술 파트너로서 차량 성능 혁신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포뮬러1은 정교한 엔지니어링과 실시간 전략이 결합된 극한의 스포츠로, 맥라렌은 델과의 협력을 통해 설계·제조·레이스 운영 전 과정에 AI 기반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양사의 협력은 2018년 시작된 이후 설계 환경부터 트랙사이드 운영까지 지속적으로 확대됐다. 맥라렌은 2024·2025년 F1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2연패와 2025년 드라이버 챔피언십 성과를 달성했으며, 델 솔루션은 시즌 중 장비 개선과 협업 혁신을 지원해 이러한 성과를 뒷받침했다. 맥라렌은 ‘델 AI 팩토리(Dell AI Factory)’ 기반 인프라를 활용해 경기 주말마다 약 1.5TB 데이터를 처리한다. 델 파워엣지 서버와 HPC 환경을 통해 디지털 트윈과 고속 시뮬레이션을 수행하며, 유압 시스템 변화

    • 이승수 기자
    • 2026-02-19 11:12
  • 디스트릭트·카카오모빌리티, 서울역 미디어아트 DOOH 협력

    [더테크 이승수 기자] 디지털 디자인·아트 기업 디스트릭트가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해 서울역 초대형 파노라마 스크린을 활용한 차세대 디지털 옥외광고(DOOH) 사업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고 플랫폼 기술과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옥외광고 모델을 공동 개발한다. 이번 협력은 디스트릭트의 신규 사업 ‘디캔버스’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디캔버스는 미디어아트 기반 DOOH 플랫폼으로, 콘텐츠 라이선스 공급을 넘어 매체 사업권 확보와 운영까지 포함하는 통합 서비스다. 카카오모빌리티는 광고 송출과 데이터 분석을 자동화하는 광고 플랫폼과 통합 CMS를 통해 차세대 DOOH 기술 인프라 구축을 맡는다. 양사의 첫 프로젝트는 서울역 초대형 파노라마 스크린이다. 2026년 4월부터 1년간 디스트릭트의 대표 ‘아르떼뮤지엄’ 작품 6종이 상영될 예정이다. 서울역 공간 특성을 반영해 180초 이상의 긴 러닝타임으로 제작된 몰입형 콘텐츠가 송출되며, 카카오모빌리티는 자체 광고 플랫폼 기술로 최적화된 송출 환경을 지원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플랫폼과 콘텐츠의 결합 사례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사는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가능성

    • 이승수 기자
    • 2026-02-19 11:07
  •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1,620억 규모 아성다이소 양주허브센터 수주

    [더테크 서명수 기자]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DLS)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물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스마트 물류 시장에서 존재감을 한층 강화했다.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은 아성다이소 양주허브센터 구축 사업을 1,620억 원 규모로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아성다이소 세종허브센터와 세종온라인센터에 이어 세 번째 연속 수주로, DLS의 기술력과 프로젝트 수행 역량이 다시 한번 입증된 사례로 평가된다. 경기도 양주시 은남산업단지에 들어설 양주허브센터는 20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연면적 205,943㎡(약 6만2천 평), 지상 4층, 높이 45m 규모의 대형 물류시설로 조성되며, 2030년까지 아성다이소 온·오프라인 전체 주문의 약 37%를 처리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온라인과 오프라인 재고를 통합 관리하는 ‘옴니채널 물류 운영 방식’을 적용해 기존 분리 운영 체계를 혁신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옴니채널 운영을 통해 재고 이중 보관이 불필요해지고, 공간·설비·IT 인프라를 공동 활용해 투자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채널 간 재고 이동을 최소화하고 고객 주문과 가장 가까운 재고를 즉시 출고할 수 있어 비용 절감과

    • 서명수 기자
    • 2026-02-19 10:52
  • IBM, 에이전틱 AI 기반 차세대 플래시시스템 공개…자율형 스토리지 시대 선언

    [더테크 이승수 기자] IBM이 에이전틱 AI 기반 자율형 스토리지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플래시시스템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발표된 IBM 플래시시스템은 스토리지 운영 전반을 지능화하고 자동화해 기업의 데이터 보호와 관리 효율을 대폭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에 공개된 신제품은 IBM 플래시시스템 5600·7600·9600 등 3종이다. 신제품은 이전 세대 대비 최대 40% 향상된 데이터 효율성과 확장된 성능을 제공하며, 스토리지 관리에 투입되는 수작업을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핵심 기술은 AI 에이전트 기반 공동 관리자 기능 ‘플래시시스템.ai’다. 이 기술은 스토리지 전 단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변화에 맞춰 운영 작업을 자동화한다. 반복 업무를 줄이는 동시에 성능 저하나 장애로 이어질 수 있는 이상 징후를 조기에 탐지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해 스토리지 운영의 자율성을 강화한다. 보안과 데이터 보호 기능도 크게 강화됐다. 5세대 플래시코어 모듈(FCM)은 하드웨어 기반 실시간 분석 기능을 통해 랜섬웨어 위협을 1분 이내 탐지하고 복구 대응을 지원한다. 모든 I/O 처리 과정에서 텔레

    • 이승수 기자
    • 2026-02-13 12:07
  • 정부, 온디바이스 AI 반도체에 5년간 1조 투자…국가 전략 산업 재편 가속

    [더테크 서명수 기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대규모 지원 계획을 본격화했다고 11일 밝혔다. 정부는 향후 5년간 1조 원을 투입해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공동개발과 상용화를 추진하고, 2조 원 규모 반도체 특별회계 신설과 4.5조 원 상생 파운드리 구축 등 정책 패키지를 통해 산업 재편과 인재 양성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최근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은 빅테크 중심의 독주가 심화되고 있으며, 국내 팹리스 기업들은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실증 기회와 양산 인프라 부족이라는 구조적 한계에 직면해 있다. 정부는 이러한 위기의식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실증–양산–시장 확산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정책 초점을 맞췄다. 핵심은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공동개발 및 상용화 사업’이다. 제조업 앵커기업과 국내 팹리스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AI칩을 공동 개발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통해 외산 AI 반도체 의존도가 높은 제조기업이 향후 출시할 첨단 AI 제품에 국산 칩을 탑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산업 수요와 반도체

    • 서명수 기자
    • 2026-02-13 11:57
  • “AI가 판례 찾아준다”…대법, 자체 개발 재판지원 AI 첫 공개

    [더테크 이승수 기자]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법관과 법원 실무 직원의 업무를 지원하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재판지원 AI 시스템’을 시범 개통했다고 13일 밝혔다. 사법부가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플랫폼을 실제 재판 업무에 적용한 첫 사례로, 판례와 법률 문헌 검색을 중심으로 재판 지원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의미가 크다. 이번 시스템은 법관이 사건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이 사건 쟁점에 맞는 판례를 찾아줘”와 같은 질의를 입력하면 관련 판례와 법령, 문헌을 맥락에 맞게 탐색해 핵심 내용을 정리해 제시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답변에는 참고 가능한 판례·법령 자료도 함께 제공돼 사용자가 직접 근거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대법원은 생성형 AI 도입을 위해 총 161억 원 규모의 사업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번 1단계 구축에만 7개월간 46억 원을 투입했다. 특히 사건 정보와 사법 데이터의 보안이 핵심인 만큼 외부 거대언어모델(LLM)이나 공개형 AI 서비스에 의존하지 않고, 법원 내부 인프라 기반으로 자체 플랫폼을 구축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재판지원 AI에는 대법원 판례와 판결문, 법령과 대법원 규칙, 결정례와 유권해석, 실무제요와 주석서 등 재판 실무

    • 이승수 기자
    • 2026-02-13 11:38
  • 정부, 바이오·로봇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5곳 신규 선정…4년간 116억 지원

    [더테크 이지영 기자]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13일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바이오·로봇 분야 특성화대학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로봇 등 국가 전략 첨단산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재정지원 프로그램으로, 2023년 반도체 8개 사업단을 시작으로 2024년 이차전지, 2025년 바이오 분야까지 확대되며 현재 총 28개 사업단을 지원하고 있다.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사업은 2023년 반도체 분야 8개 사업단으로 시작해 2024년 이차전지, 2025년 바이오로 확대됐으며, 지난해까지 총 28개 사업단이 지원을 받아왔다. 2026년에는 피지컬 AI 시대 도래에 따른 로봇 인재 수요 증가를 반영해 로봇 분야가 새롭게 추가됐다. 이번 공모에는 바이오 25개, 로봇 25개 등 총 50개 대학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면 검토와 산·학·연 전문가 대면 평가를 거쳐 사업 추진 목표, 교육 기반, 협력 체계 등 인재 양성 역량이 종합 평가됐다. 그 결과 바이오 분야에는 성균관대학교와 아주대학교가 선정됐고, 로봇 분야에는 국립창원대학교, 광운대학교, 인하대학교가 이름을

    • 이지영 기자
    • 2026-02-13 11:21
  • 옴디아 “디스플레이 설비 감가상각 가속”… OLED·LCD 수익성 개선 전망

    [더테크 서명수 기자] 11일 옴디아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평판디스플레이(FPD) 제조 장비의 감가상각이 빠르게 진행되며 OLED와 LCD 패널 제조사의 비용 부담이 완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옴디아는 2021년부터 2028년까지 디스플레이 제조 설비 감가상각이 연평균 9.3%의 복합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기간 전 세계 완전 감가상각 상태의 FPD 생산 능력은 약 1억6,000만㎡에서 약 3억㎡ 수준으로 두 배 가까이 확대될 것으로 분석했다. 전체 FPD 생산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LCD 생산 설비의 감가상각 규모는 2021년 대비 2028년까지 약 60%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2017년부터 2022년 사이 빠르게 구축된 10.5세대(Gen 10.5) 공장이 본격적으로 감가상각 단계에 진입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해당 설비의 감가상각 비중은 2024년 0%에서 2028년에는 약 80% 수준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의 화이트 OLED(WOLED)와 퀀텀닷 OLED(QD-OLED) 생산시설 역시 유사한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옴디아는 2028년까지 주요 설비가 거의 완전 감가상각 상태에 도달하면서 운영

    • 서명수 기자
    • 2026-02-12 08:58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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