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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CES 2026서 ‘사람 중심 AI’ 제시…기술의 인간적 진화 조명

    [더테크 서명수 기자] 삼성전자가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 시대 기술 경쟁의 핵심으로 ‘사람 중심 디자인’을 제시했다. 기술 성능을 넘어 감성과 경험을 고려한 설계가 미래 혁신의 출발점이라는 메시지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 기간 중 ‘삼성 기술 포럼(Samsung Tech Forum)’을 열고, ‘기술의 인간적인 면모(The Human Side of Tech: Designing a Future Worth Loving)’를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포럼은 5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서 열렸으며, 가전 연결 경험, TV 서비스, 보안, 디자인을 주제로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마지막 날 열린 디자인 세션에는 삼성전자 최고디자인책임자(CDO)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을 비롯해 카림 라시드, 파비오 노벰브레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AI 시대 디자인의 역할을 논의했다. 패널들은 기술 차별화의 출발점으로 ‘사람 중심 관점’을 강조했다. 단순한 기능 개선이 아닌, 사용자의 삶과 가치에 공감하는 경험 설계가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파비오 노벰브레는 “디자인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

    • 서명수 기자
    • 2026-01-07 15:39
  • 초저전력 엣지 AI 표준 제시…노르딕 세미컨덕터, 배터리 IoT 시장 공략 가속

    [더테크 이승수 기자] 초소형 배터리 기반 IoT 기기에서도 AI 인텔리전스를 구현할 수 있는 초저전력 엣지 AI 기술이 본격 확산되고 있다. 저전력 무선 연결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노르딕 세미컨덕터가 초저전력 엣지 AI 솔루션을 앞세워 차세대 커넥티드 기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노르딕 세미컨덕터는 초소형 배터리 구동 IoT 기기에 AI 기반 인텔리전스를 구현할 수 있는 업계 최고 수준의 초저전력 엣지 AI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솔루션은 뛰어난 에너지 효율성과 개발 편의성을 동시에 갖춰, 개발자가 엣지 AI 인텔리전스를 통합한 차세대 기기를 보다 빠르게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베가르드 울란 노르딕 세미컨덕터 CEO는 “엣지 AI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노르딕의 엣지 AI 솔루션은 클라우드 경유로 발생하는 지연 시간을 제거하고 밀리초 단위의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로컬 프로세싱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와 규제 준수를 동시에 충족하면서, 수십억 개에 달하는 커넥티드 기기의 배터리 수명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노르딕은 2023년 AI 반도체 기업 아틀라조와 이 회사의 액손(Axo

    • 이승수 기자
    • 2026-01-07 15:34
  • AI기반 브랜드 가치 설계…헤이데이미디어, 디지털마케팅 판도 바꾼다

    [더테크 이승수 기자] 디지털마케팅 시장이 AI와 데이터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변화에 대한 대응 속도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통합 온라인 마케팅 전문기업 헤이데이미디어가 2026년을 앞두고 대형 브랜드 디지털마케팅 계약을 연이어 수주하며 AI 기반 브랜드 마케팅 기업으로서 시장 내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 헤이데이미디어는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빅 브랜드 디지털마케팅 계약을 확보하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잠재고객과의 장기적인 관계 형성을 목표로 한 ‘AI 기반 브랜드 캠페인 솔루션’을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단기 성과 중심의 광고 집행을 넘어, 브랜드 메시지를 일관되게 설계하고 지속 가능한 브랜드 자산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전략이다. 해당 솔루션은 자체 데이터 분석 역량과 AI 기술을 결합해 브랜드 스토리텔링과 퍼포먼스 마케팅을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 데이터와 행동 분석을 기반으로 타깃별 맞춤 메시지를 설계하고,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매체 운영, 성과 분석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완성도를 높인다. 특히 헤이데이미디어는 급변하는 디지털

    • 이승수 기자
    • 2026-01-07 14:16
  • IEEE 최고 영예 메달 수상한 젠슨 황…GPU 혁신으로 AI 시대 연 리더십 인정

    [더테크 서명수 기자] 엔비디아(NVIDIA)를 글로벌 AI·가속 컴퓨팅 시대의 상징으로 이끈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세계 최대 기술 전문 조직 IEEE로부터 최고 영예를 안았다. GPU 혁신을 통해 현대 인공지능 산업의 토대를 구축한 공로가 국제적으로 다시 한번 공식 인정받은 것이다. 전 세계 5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IEEE는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를 ‘2026 IEEE 최고 명예 메달’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상에는 200만 달러의 상금이 함께 수여된다. IEEE는 젠슨 황이 가속 컴퓨팅 분야에서 보여준 선구적 리더십과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높이 평가했다. 1999년 세계 최초로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개발하며 컴퓨팅 패러다임을 바꾼 그는, 이후 의료·공학·로보틱스·자율주행·제조 등 다양한 산업 전반의 혁신을 가능하게 했다. 특히 GPU 기반 가속 컴퓨팅에 대한 통찰은 오늘날 생성형 AI와 초대형 데이터센터, AI 팩토리의 기반이 됐다는 평가다. 젠슨 황의 리더십 아래 엔비디아는 2025년 10월 시가총액 5조 달러를 돌파한 최초의 기업으로 기록됐다. 그는 엘리자베스 여왕 공학상, 파이낸셜타임스와 타임 매거

    • 서명수 기자
    • 2026-01-07 08:56
  • LG전자 LG NOVA, CES 2026서 AI·헬스테크 혁신 공개

    [더테크 서명수 기자] LG전자의 북미 오픈이노베이션 전진기지 LG전자 북미이노베이션센터(LG NOVA)가 CES 2026에서 글로벌 스타트업과 함께 AI 중심 혁신 전략을 공개하며 차세대 사업 발굴에 속도를 냈다. LG NOVA는 AI 퍼스트(AI-First) 전략을 기반으로 헬스케어와 에너지, 디지털 마케팅 등 미래 산업 전반에서 독립 사업으로 성장 가능한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LG NOVA는 현지시간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 파크에 ‘AI 기반 혁신 선도(Leading with AI-First Innovation)’를 주제로 전시관을 마련했다. LG NOVA는 2022년부터 매년 CES에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스타트업 협업 성과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AI, 헬스테크, 클린테크 등 미래 산업 영역에서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 11곳이 참여했다. LG NOVA의 인큐베이팅을 거쳐 독립 법인으로 분사한 기업들도 함께 전시에 나서 기술과 사업 모델을 공개했다. LG NOVA는 단순 기술 시연을 넘어 시장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고 독립 사업으로 확장 가능한 ‘AI 퍼스트 비즈니스’ 창출에 초

    • 서명수기자
    • 2026-01-07 08:51
  • 시높시스, CES 2026서 SDV 가속 전략 공개…AI로 車 개발 비용 최대 60% 절감

    [더테크 이승수 기자] 글로벌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기업 시높시스가 앤시스 인수 효과를 앞세워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시대의 엔지니어링 패러다임 전환을 본격화한다. 시높시스는 CES 2026에서 AI 기반 시뮬레이션과 가상화 기술을 결합한 통합 자동차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공개하며, 차량 개발 전 과정의 효율성과 신뢰성 향상을 위한 적용 사례를 선보였다. 시높시스는 1월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차량 전자 및 소프트웨어 개발 전 단계를 가상화하는 통합 엔지니어링 환경을 소개했다. 시스템 수준 시뮬레이션부터 반도체 설계까지 연결된 워크플로우를 통해 물리적 시제품 제작 이전에 성능과 안정성을 예측·검증함으로써 개발 복잡성과 비용을 동시에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자동차 산업에서 수익성과 경쟁력의 중심은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전동화와 자율주행, 지속 가능성이라는 복합 과제를 안고 있는 완성차 제조사(OEM)와 부품사에게 연구개발(R&D) 효율성은 핵심 경쟁 요소로 부상했다. 시높시스는 차량 전자 시스템의 설계, 통합, 시험, 검증 전 과정을 가상화함으로써 개발 비용을 20~

    • 이승수 기자
    • 2026-01-07 08:45
  • 값싼 소재로 성능 4배…KAIST, 전고체 배터리 구조 설계 혁신

    [더테크 이지영 기자] 화재·폭발 위험과 높은 비용이라는 배터리 산업의 고질적 한계를 해결할 실마리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제시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팀이 고가 금속을 추가하지 않고도 구조 설계만으로 전고체 배터리 핵심 성능을 최대 4배까지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KAIST(총장 이광형)는 신소재공학과 서동화 교수 연구팀이 서울대학교 정성균 교수, 연세대학교 정윤석 교수, 동국대학교 남경완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저비용 원료 기반의 고성능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 설계 기술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전고체 배터리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와 달리 액체 전해질 대신 고체 전해질을 사용해 화재와 폭발 위험이 낮은 것이 강점이다. 하지만 고체 내부에서 리튬 이온의 이동 속도를 확보하기 위해 값비싼 금속을 사용하거나 공정이 복잡해지는 문제가 상용화의 걸림돌로 지적돼 왔다. 연구팀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전고체 전해질 내부 구조를 결정짓는 산소(O²⁻), 황(S²⁻)과 같은 이가 음이온에 주목했다. 이가 음이온은 전해질 결정 구조의 기본 틀을 형성하며, 리튬 이온 이동 경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연구진은 저렴한 지르코늄(Zr) 기반 할

    • 이지영 기자
    • 2026-01-07 08:40
  • SK하이닉스, CES 2026서 차세대 AI 메모리 총공개…HBM4·LPDDR6로 기술 리더십 강화

    [더테크 서명수 기자]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차세대 AI 메모리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우며 글로벌 고객과의 협력을 본격 확대한다. 고객 전용 전시관에 집중해 HBM4를 비롯한 차세대 AI 메모리 기술과 AI 시스템 연계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AI 인프라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선다. SK하이닉스는 6일부터 9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에서 열리는 ‘CES 2026’에 고객용 전시관을 마련하고, AI에 최적화된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혁신적인 AI 기술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든다(Innovative AI, Sustainable Tomorrow)’를 주제로, 급성장하는 AI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SK하이닉스의 메모리 기술 경쟁력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는 글로벌 주요 고객과의 밀접한 소통을 통해 AI 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가치를 함께 창출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동안 SK하이닉스는 CES에서 SK그룹 공동전시관과 고객 전시관을 병행 운영해왔다. 올해는 고객용 전시관에 집중해 주요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기술 협력과 적용 방안을

    • 서명수 기자
    • 2026-01-06 10:24
  • KRISO, 해안 기름 회수 수륙양용 장비로 국가R&D 우수성과 선정

    [더테크 이지영 기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대규모 해안 기름 수륙양용 회수장비로 국가 연구개발 우수성과에 이름을 올렸다. 해양오염 대응의 한계를 넘어선 기술로 평가되며 현장 적용성과 산업적 파급력까지 동시에 인정받았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소장 홍기용)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대규모 해안 유입 및 해안 부착 기름 수륙양용 회수장비가 ‘2025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너지·환경 분야)’에 선정되고, 동시에 ‘2025년 하반기 해양수산 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정부 지원 연구 성과 가운데 과학기술적 우수성과 경제·사회적 파급효과가 뛰어난 성과를 선정하는 제도다. ‘해양수산 신기술 인증’은 해양수산 분야에서 최초 개발되거나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기술을 대상으로 해양수산부가 기술성·공공성·산업성을 종합 평가해 부여한다. 이번 선정으로 해당 기술은 과기정통부와 해수부로부터 기술 완성도와 현장 적용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번 회수장비는 대규모 해양 기름 유출 사고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발됐다. 기존 해안 방제는 흡착제를

    • 이지영 기자
    • 2026-01-05 15:09
  • 현대차, CES 2026 로보틱스 최고혁신상 수상…자율주행 로봇 ‘모베드’ 기술력 입증

    [더테크 이승수 기자]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로보틱스 분야 최고혁신상을 수상하며 미래 모빌리티·로봇 기술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았다. 현대자동차는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차세대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ile Eccentric Droid, MobED)’로 로보틱스 부문 최고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s)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매년 출품작을 대상으로 혁신성, 디자인, 기술력 등을 종합 평가해 혁신상을 수여하며, 이 중 최고혁신상은 각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제품에만 부여된다. 현대차는 CES 참가 이래 처음으로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그중에서도 최고 등급인 최고혁신상을 받으며 로보틱스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번에 수상한 모베드는 2022년 CES에서 콘셉트 모델로 첫선을 보인 이후 약 3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완성된 양산형 로봇 플랫폼이다. 지난해 12월 일본 국제 로봇 전시회(iREX)에서 최초 공개된 이후, 다양한 산업 현장과 일상 환경에서 활용

    • 이승수 기자
    • 2026-01-05 14:53
  • 리빌더AI, 엔비디아 ‘인셉션’ 선정…3D 생성 AI로 글로벌 제조 혁신 가속

    [더테크 이승수 기자] 리빌더AI가 엔비디아(NVIDIA)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3D 생성 인공지능(AI) 기술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공식 인정받았다. 제조 산업 전반을 혁신할 차세대 AI 솔루션 고도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리빌더AI(대표 김정현)는 글로벌 컴퓨팅 기술 기업 엔비디아의 AI·컴퓨팅 분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인셉션(Inception)’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은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GPU 최적화 지원, 기술 컨설팅, 글로벌 파트너십 연계 등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글로벌 육성 프로그램이다. 리빌더AI는 이번 참여를 통해 AI 모델 성능 고도화는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사업적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선정은 리빌더AI의 핵심 경쟁력인 3D 생성 AI 기술이 미래 제조 산업을 이끌 잠재력을 갖췄다는 점을 엔비디아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회사는 인셉션 프로그램 참여를 발판으로 주력 제품인 3D 생성 AI 엔진과 통합 솔루션 제품군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대표 솔루션인 ‘VRIN 3D’는 스마트폰 촬영만으로 실제 제품을 고품질 3D 데

    • 이승수 기자
    • 2026-01-05 14:50
  • 한국전기연구원 김남균 원장 “전기화 시대 전력 질주”…AI·국가전략 과제 가속

    [더테크 서명수 기자]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전기화(Electrification)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새해 비전을 제시했다. 김남균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AI 기반 혁신 가속과 국가 전략 과제 수행을 강조하며 ‘전력 질주’를 선언했다. 한국전기연구원은 5일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연구원 운영 방향과 핵심 목표를 공유했다. 김남균 원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는 인공지능(AI)이 과학기술을 넘어 산업·사회·행정 전반의 구조를 바꾼 전환의 해였다”며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ChatGPT와 연계한 ‘KERI 챗봇 서비스’ 도입 등 업무 현장 전반에 AI 활용을 확대해 혁신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이어 정부의 ‘초혁신경제 15대 프로젝트’ 다수가 KERI 연구 분야와 맞닿아 있음을 언급하며 연구원의 책임과 역할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SiC 전력반도체, 차세대 전력망, 그래핀, 해상풍력 및 HVDC, 초전도체, 그린수소 등 국가 전략 기술 분야에서 KERI가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과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 등 굵직한 국가 과제가 추진되는 만큼, 높은 책임감과 자신감으로 임해 달라

    • 서명수 기자
    • 2026-01-05 14:35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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