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2026.02.14 (토)

  • 네이버포스트
  • X
  • Facebook
  • 의견·제보
  • 고객센터
  • 회원가입
  • 로그인

더테크 (THE TECH) - 대한민국 대표 블루오션 테크 미디어

THE TECH

  • T 뉴스
    • AI·로봇
    • 모빌리티
    • IOT
    • DX·B2B
    • 핀테크·이코노미
    • 헬스케어
    • ICT일반
  • 이슈
  • 현장
  • 피플
  • 오피니언
메뉴
기사검색
닫기
검색창 열기
  • CATEGORY

  • T 뉴스

    • AI·로봇
    • 모빌리티
    • IOT
    • DX·B2B
    • 핀테크·이코노미
    • 헬스케어
    • ICT일반
  • 멀티미디어

    • 포토뉴스
    • 영상뉴스
  • 독자 · 소통

    • 의견·제보
    • 고객센터
    • 회원가입

T뉴스

  • AI·로봇
  • 모빌리티
  • IOT
  • DX·B2B
  • 핀테크·이코노미
  • 헬스케어
  • ICT일반
  • [2025 로보월드] 본시스템즈, 차세대 액추에이터·휴머노이드 공개…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

    [더테크 서명수 기자] AI와 로보틱스 산업의 급성장이 본격화되며 인간형 로봇, 즉 ‘휴머노이드’가 차세대 혁신 산업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본시스템즈는 5일부터 개최되는 ‘로보월드 2025’에서 차세대 구동 솔루션 ‘BCSA V4’ 액추에이터와 휴머노이드 라인업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사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해외 파트너사들과의 협력 논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세계적으로 AI와 로보틱스의 융합이 가속화되면서 인간의 형태와 동작을 모사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제조, 물류, 서비스, 국방 등 다양한 산업에서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로봇의 ‘심장’ 역할을 하는 정밀 구동기술, 즉 액추에이터(Actuator)의 중요성이 급격히 부각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본시스템즈는 단순 부품 공급을 넘어 글로벌 구동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회사는 5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로보월드 2025’에 참가해 핵심 기술을 총집결한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될 BCSA V4 액추에이터는 휴머노이드뿐 아니라 다양한 로봇 플랫폼에서 유연한 동작과 고정밀 제어를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구동 솔루션이다. BCSA V4는 엔코더와 드라이브

    • 서명수 기자
    • 2025-11-05 14:18
  • [2025 로보월드] 뉴로메카, AI 휴머노이드·차세대 협동로봇 공개

    [더테크 서명수 기자] 국내 로봇 전문기업 뉴로메카(대표 박종훈)가 ‘로보월드 2025’에서 AI 휴머노이드, 초경량 액추에이터, 차세대 협동로봇 등 핵심 기술을 총망라한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AI와 로봇의 융합’이라는 기술 패러다임을 현실로 구현하며, 산업용 로봇의 새로운 진화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뉴로메카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로보월드 2025’에 참가해 자사 최신 로봇 기술을 대거 공개한다. 제조업의 RX(로보틱스 트랜스포메이션)와 AX(오토노미 트랜스포메이션)를 실현하는 전 주기 로봇기업으로서 뉴로메카의 기술력과 비전을 보여주는 무대다. 전시장 중앙에 마련된 16부스 규모의 오픈형 부스에서는 ▲AI 휴머노이드 ‘ZEN(젠)’과 ‘NAMY(나미)’ ▲신형 초경량 액추에이터 ▲세계 최경량 3kg급 협동로봇 ‘OPTi3(옵티3)’ ▲30kg급 고가반하중 로봇 ‘NURI30(누리30)’ ▲AI 기반 충돌회피 협동로봇 등 핵심 기술이 전시된다. 특히 AI 휴머노이드 ZEN과 NAMY는 뉴로메카의 독자 제어 기술과 자율지능 플랫폼을 탑재해, 산업용 휴머노이드의 현실적 활용 가능성을

    • 서명수 기자
    • 2025-11-05 14:06
  • ‘글로벌 AI 허브로 도약’…SK AI 서밋 2025, 8개국 78개 기업 모였다

    [더테크 서명수 기자] SK그룹이 주최한 국내 최대 AI 행사 ‘SK AI 서밋 2025’가 글로벌 기업과 전문가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4일 마무리됐다. 올해 서밋은 규모·참여도·주제 측면에서 한층 진화하며, ‘AI Now & Next’를 주제로 AI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글로벌 기술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SK그룹의 대표 AI 행사 ‘SK AI 서밋 2025’가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 대표 AI 행사’로 성장한 서밋은 올해 글로벌 AI 플랫폼으로 도약하며 국내외 기업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올해 행사는 ‘AI Now & Next’를 주제로 3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기조연설로 시작됐다. 그는 “AI 경쟁의 핵심은 효율성에 있다”며 △메모리반도체 증산 △AI 인프라 고도화 △AI 활용 전략을 통한 혁신 가속화를 강조했다. 이어 벤 만 앤트로픽 공동창업자, 팀 코스타 엔비디아 반도체 엔지니어링 총괄, 정신아 카카오 대표 등이 연단에 올라 산업별 AI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서밋에는 8개국 78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전년 대비 44% 증가했다. 온·오프라인 참가자도 3만5천여

    • 서명수 기자
    • 2025-11-05 09:26
  • “AI 혁신 기대는 높지만 준비는 미흡”… '글로벌 기업 95% ‘AI 도입에 어려움’

    [더테크 이승수 기자] AI 주도 혁신에 대한 기대는 높지만, 전문성·데이터·인프라 등 실제 준비는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5일 발표한 ‘델 테크놀로지스 2025 서베이’에 따르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40개국의 비즈니스 및 IT 의사결정자 다수가 인공지능(AI)을 핵심 혁신 동력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현실적인 실행 단계에서는 여러 한계에 부딪히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80%(한국 76%)가 생성형 AI를 비즈니스 전략의 중요한 축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AI 통합 및 운영상의 어려움을 호소한 비율도 글로벌 평균 95%에 달해, 기술 낙관론과 실행 격차가 동시에 존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국내 기업의 절반(49%)은 이미 데이터 사이언스 조직을 갖추고 생성형 AI 솔루션을 구축하는 등 성숙기에 접어들었다고 답했다. AI 도입 초기 또는 중기 단계의 비율은 지난해 57%에서 올해 49%로 줄어, 전반적인 도입 수준은 높아졌지만 ‘AI를 통한 효과적 운영’에는 여전히 난항을 겪는 모습이다. AI 도입의 기대 효과와 관련해서는 한국 응답자의 79%가 실질적인 성과를 기대한다고 답했으며, 기대 ROI는

    • 이승수 기자
    • 2025-11-05 09:20
  • 퓨어스토리지·시스코,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핵심 통합 솔루션 공개

    [더테크 이승수 기자] 혁신적인 데이터 스토리지 기술 기업 퓨어스토리지가 시스코와 협력해 새로운 ‘플래시스택 시스코 인증 디자인(이하 CVD)’을 5일 발표했다. 이번 신제품은 엔비디아와 시스코가 공동 개발한 ‘시스코 시큐어 AI 팩토리'의 핵심 구성 요소인 AI 파드 컬렉션에 추가됐다. 양사는 컴퓨트, 스토리지, 네트워킹,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프로덕션급 플랫폼을 통해 기업이 AI 파일럿 단계에서 대규모 운영 환경으로 안정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퓨어스토리지의 마치에이 크란츠 엔터프라이즈 총괄 매니저는 “많은 기업이 GPU나 컴퓨팅 성능에 집중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없이는 AI 모델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없다”며 “시스코·엔비디아와의 협력은 데이터 장벽을 제거해 고객이 AI를 운영화하는 데 필요한 성능과 단순성, 효율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현재 엔터프라이즈 AI는 더 이상 실험 단계가 아니다. 많은 조직이 수개월간 파일럿 프로젝트와 개념 증명을 통해 대형언어모델, RAG 기반 어시스턴트, 도메인 특화 AI 애플리케이션을 시험하고 있다. 그러나 상당수 기업은 모델보다 ‘데이터 준비 부족’이 더 큰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시

    • 이승수 기자
    • 2025-11-05 09:10
  • 배스트 데이터, ‘AI 운영체제’로 한국 시장 공략…“에이전틱 AI 시대 이끈다”

    [더테크 이지영 기자] AI 운영 시스템 기업 배스트 데이터(VAST Data)가 서울에서 열린 ‘VAST Forward Seoul’ 행사를 통해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고 5일 밝혔다. 글로벌 AI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배스트 데이터는 ‘AI 운영체제(AI OS)’를 앞세워 기업의 인공지능 인프라 복잡성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겠다는 전략을 내놨다. AI 운영 시스템 전문기업 배스트 데이터가 4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VAST Forward Seoul’ 행사를 열고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이번 행사에는 SK텔레콤, 쿠팡, KT클라우드, 래블업, 엘리스, LG 등 주요 기업과 글로벌 기술 파트너 시스코, 엔비디아가 참석해 최신 AI 기술과 혁신 전략을 공유했다. 배스트 데이터는 한국을 AI 모델 개발과 초대용량 데이터 처리, 고성능 인프라 수요의 중심지로 보고, 현지 파트너 생태계 강화와 로컬 대응 역량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에이전틱 AI’로의 전환과 이를 뒷받침할 AI 인프라 혁신이 주요 화두로 다뤄졌다. 참가자들은 ▲GPU·RDMA 네트워크 기반의 AI 인프라 가상화(GPUaaS) ▲데이터 I/O 최적화를 통한 GPU 효

    • 이지영 기자
    • 2025-11-05 09:04
  • AWS·오픈AI, 380억 달러 전략적 제휴…차세대 챗GPT 위한 AI 인프라 확장

    [더테크 이지영 기자]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오픈AI와 380억 달러 규모의 장기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픈AI는 AWS의 세계 최고 수준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해 핵심 인공지능(AI)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빠르게 확장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계약은 향후 7년간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오픈AI는 수십만 개의 최신 엔비디아 GPU와 수천만 개의 CPU 자원을 AWS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에이전틱(Agentic) 워크로드 등 차세대 생성형 AI 서비스의 대규모 확장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AWS는 이미 50만 개 이상의 칩을 운용하며 대규모 AI 인프라 운영 경험을 쌓아왔다. 이번 협력을 통해 AWS의 인프라 리더십과 오픈AI의 생성형 AI 혁신 역량이 결합함으로써,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더 빠르고 정교한 챗지피티(ChatGPT) 서비스를 경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AI 산업 전반에서 폭발적인 연산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프런티어 모델을 제공하는 주요 기업들이 성능과 확장성, 보안 측면에서 검증된 AWS 환경을 선호하고 있다. 오픈AI는 이번 협력을 통해 즉시 AWS

    • 이지영 기자
    • 2025-11-04 14:23
  • 세계 최초 ‘바이오 반도체 기반’ 구제역 진단키트 상용화

    [더테크 이승수 기자]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옵토레인과 공동으로 개발한 세계 최초 바이오 반도체 기반 구제역 분자 진단키트가 동물용 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국내 방역 기술의 현장 대응력을 크게 끌어올린 사례로, K-방역의 산업화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허가받은 제품 ‘Genoplexor FMDV PAN-3Type Dx/DDx direct qRT-PCR Kit’는 구제역(FMD)을 신속하게 판별할 수 있는 반도체 기반 진단키트다. 구제역은 소·돼지 등 우제류에 감염되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전염성이 높고 고열·수포·식욕부진·폐사 등을 유발한다. 지난 3~4월 전남 지역에서 발생한 사례처럼 국내 축산업에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어, 신속한 현장 진단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 검역본부와 옵토레인은 3년간의 공동 연구를 통해 실험실에서의 복잡한 유전자 추출 과정 없이도 현장에서 바로 분석 가능한 진단키트를 개발했다. 기존 구제역 진단법이 8~24시간가량 소요된 반면, 이번 키트를 활용하면 약 2시간 내 결과 확인이 가능하다. 핵심 기술은 CMOS 반도체 광학 센서 기반의 실시간 유전자 증폭 기술이다. 이 기술을 통해 기존 방

    • 이승수 기자
    • 2025-11-04 13:43
  • 한국정보통신, “토스플레이스 특허 침해” 법적 대응

    [더테크 서명수 기자] 국내 금융 결제 인프라 기업인 한국정보통신㈜은 자사의 핵심 특허기술이 무단으로 사용됐다며 토스의 자회사 토스플레이스㈜와 ㈜아이샵케어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한국정보통신은 지난 10월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특허권 침해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소송은 회사가 보유한 결제 인프라 관련 핵심 기술 중 ▲IC 단말기 정전기 방지 기술과 ▲카드정보 암호화 기술 등 2건에 대한 침해를 이유로 제기됐다. 두 기술은 카드 위·변조 및 정보 유출을 방지하는 데 필수적인 보안 기반으로, 회사는 토스플레이스와 아이샵케어가 이를 무단 적용한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은 1986년 설립 이후 40여 년간 국내 금융 결제 시장을 선도하며, 440건 이상의 등록 특허 및 지식재산권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에 문제로 제기된 특허 기술은 정부의 IC칩 카드 전환 정책과 금융 보안 인프라 구축의 핵심 기술로, 회사는 이를 다년간 자체 개발해왔다. 특히 정전기 방지 기술은 IC 카드 단말기 내부 회로 손상과 카드 인식 오류를 방지하기 위한 기술로, 모든 결제 단말기의 안정적 동작에 필수적이다. 또한 카드정보

    • 서명수 기자
    • 2025-11-04 12:30
  • 대화가 통역되는 시대 열렸다... "아이폰 에어팟에 실시간 번역 탑재"

    [더테크 서명수 기자] 애플이 에어팟에 실시간 번역 기능을 대폭 강화하며, 한국어를 포함한 아시아 주요 언어를 공식 지원하기 시작했다. 에어팟을 착용한 채 외국인과 대화하면 상대의 말이 자동으로 우리말로 번역돼 들리는 시대가 현실화됐다. 4일 애플은 “에어팟과 전화·페이스타임(FaceTime) 앱의 실시간 번역 기능 지원 언어를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애플의 통합 음성 번역 엔진을 기반으로,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용자 간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지원한다. 사용자가 에어팟을 착용하고 외국어로 대화하면, 상대방의 음성이 자동으로 번역되어 실시간으로 들린다. 반대로 에어팟을 착용하지 않은 사람과 대화할 때는 아이폰 화면에 자막 형태로 번역 문장이 표시된다. 또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기능이 번역 음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변 소음을 줄여준다. 해당 기능은 에어팟 프로3, 프로2, 에어팟4 등 ANC 모델에서 지원되며, 현재 베타 버전으로 제공 중이다. 일부 언어 간 통화나 영상 통화에서도 번역이 실시간으로 작동한다. 에어팟 외에도 메시지, 전화, 페이스타임 등 주요 커뮤니케이션 앱 전반에서 번역 기능이

    • 서명수 기자
    • 2025-11-04 10:13
  • 셀렉트스타, 세계 최고 AI 학회 ‘EMNLP 2025’ 논문 3편 등재

    [더테크 이지영 기자] AI 데이터 및 신뢰성 검증 전문기업 셀렉트스타 소속 연구진이 참여한 논문 3편이 세계 최고 권위의 자연어처리(NLP) 학회 ‘EMNLP 2025’에 공식 등재됐다. 이번 논문 채택은 셀렉트스타가 주력해온 AI 데이터 품질 향상과 신뢰성 검증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MNLP는 국제언어학회(ACL) 산하의 세계 3대 NLP 학회 중 하나로, 매년 글로벌 빅테크와 주요 연구기관의 최신 AI 연구 성과가 발표되는 자리다. 올해는 전 세계에서 8,000편 이상이 접수됐으며, 약 39.5%만이 최종 채택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셀렉트스타 연구진 5인이 참여한 논문 3편이 모두 통과했으며, 이 중 1편은 상위 22%에 해당하는 메인 논문으로 선정됐다. 셀렉트스타는 지난해 EMNLP 2023에서도 2편의 논문이 등재된 바 있어, 이번 성과로 총 5편의 논문을 국제 학회에 발표하게 됐다. 이는 국내 민간 AI 데이터 기업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로, AI 데이터 신뢰성 검증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 리더십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이번에 채택된 논문들은 AI 시대의 핵심 과제인 데이터 편향 최소화, 추론 성능 고도화, 데이

    • 이지영 기자
    • 2025-11-04 09:25
  • LG유플러스, AWS와 ‘에이전틱AI’ 기반 클라우드 네트워크 자동 설치 기술 개발

    [더테크 서명수 기자] LG유플러스가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함께 ‘에이전틱AI’를 활용해 복잡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소프트웨어를 자동으로 설치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기술을 통해 설치 시간을 기존 대비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는 AWS와 협력해 스스로 추론하고 판단하는 인공지능, ‘에이전틱AI’를 적용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자동 설치 기술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소프트웨어’는 실제 네트워크 장비를 코드로 구현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상 장비처럼 작동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이다. 양사는 AWS의 ‘Amazon Bedrock’과 ‘Strands-Agents SDK’를 활용해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하는 방식으로 복잡한 설치 과정을 자동화했다. 이를 통해 개발과 테스트에 필요한 시간을 크게 줄이고, 다양한 동작 시나리오를 빠르게 검증할 수 있었다. LG유플러스와 AWS는 에이전틱AI가 스스로 설치 과정을 수행하도록 소프트웨어 설계 문서를 사전에 학습시켰다. 그 결과, 사람의 개입 없이도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부터 네트워크 장비의 파라미터 수집·설정·설치·문제 해결까지 전 과정을

    • 서명수 기자
    • 2025-11-04 09:13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 배너

배너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1

    AI가 대신 쓴 글, 절반은 기억 못 했다… 인간 중심 AI 사고방식이 필요

  • 2

    클루커스, 현대차그룹 클라우드 보안 가시성 구축 지원

  • 3

    AI가 흔든 언론 산업…워싱턴포스트 스포츠면 폐지, 300명 감원

  • 4

    AI 서버 수요 폭증에 메모리 시장 ‘슈퍼 사이클’ 진입

  • 5

    엔비디아보다 2.1배 빠른 AI 반도체…KAIST ‘오토GNN’ 기술 개발

  • 6

    [에너지 전환] 중앙·지방 손잡은 재생에너지 전환…2030년 100GW 로드맵 가동

  • 7

    슈나이더 일렉트릭, 맥라렌 레이싱 ‘공식 에너지 테크놀로지 파트너’로 선정


  • 배너
  • 배너

  •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언론윤리강령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지영)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의견·제보
  • 고객센터
  • 광고문의
로고

(주)빅테크 | 제호 : 더테크 (THE TECH) | 신문등록번호: 서울아53318 | 등록ㆍ발행일자: 2020.10.7 | 사업자번호 : 168-86-01987
발행ㆍ편집인 : 서명수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이지영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지영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62-10, 4층 (서교동, 이혜2 빌딩) | 전화번호: 02-6952-6992 | 기사제보 : press@the-tech.co.kr
Copyright @더테크 (THE TECH)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2월 13일 12시 07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더테크는 ‘스마트 테크 전문‘ 미디어입니다. AI, 사물인터넷, 미래모빌리티 등 인더스트리 4.0 시대를 이끌어갈 딥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ICT 산업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 종료가 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