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2026.03.12 (목)

  • 네이버포스트
  • X
  • Facebook
  • 의견·제보
  • 고객센터
  • 회원가입
  • 로그인

더테크 (THE TECH) - 대한민국 대표 블루오션 테크 미디어

THE TECH

  • T 뉴스
    • AI·로봇
    • 모빌리티
    • IOT
    • DX·B2B
    • 핀테크·이코노미
    • 헬스케어
    • ICT일반
  • 이슈
  • 현장
  • 피플
  • 오피니언
메뉴
기사검색
닫기
검색창 열기
  • CATEGORY

  • T 뉴스

    • AI·로봇
    • 모빌리티
    • IOT
    • DX·B2B
    • 핀테크·이코노미
    • 헬스케어
    • ICT일반
  • 멀티미디어

    • 포토뉴스
    • 영상뉴스
  • 독자 · 소통

    • 의견·제보
    • 고객센터
    • 회원가입

T 뉴스

  • AI·로봇
  • 모빌리티
  • IOT
  • DX·B2B
  • 핀테크·이코노미
  • 헬스케어
  • ICT일반
  • LS MnM, 울산에 이차전지 설비 투자

    [더테크=조재호 기자] LS MnN이 울산에 이차전지용 제조 설비 신설 투자를 진행한다. 아울러 공장 운영에 필요한 인력도 지역 내 시민을 최우선으로 고용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도 이어갈 예정이다. LS MnM은 울산시와 6700억 규모의 이차전지용 고순도 금속화합물 제조 설비 신설 투자 MOU를 체결했다. 울산시청에서 열린 행사에 도석구 LS MnM 부회장과 김두겸 울산시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LS MnM은 울산시에 이차전지용 고순도 화합물 제조 설비에 6700억 규모의 신설 투자를 진행한다. 아울러 공장 운영에 필요한 인력 채용 시 울산시민을 우선으로 고용하는 등 지역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산시와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도석구 LS MnM 부회장은 “이번 신설 투자를 통해 이차전지 소재 분야에서도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K-배터리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회사의 가치를 높여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LS MnM은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2만9000평 규모의 이차전지소재 콤플렉스 공장을 건설한다. 이 공장은 니켈 중간재인 혼합수산화물을 정련하는 설비와 폐배터리를 전처리한 블랙매스 정련 설비

    • 조재호 기자
    • 2023-11-23 17:00
  • 롤스로이스, 신형 항공기용 울트라팬 구동 테스트 성공

    [더테크=이지영 기자] 롤스로이스는 영국 더비에 있는 자사 시설에서 울트라팬 기술 시험기를 최대 동력으로 구동하는데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테스트는 100% 지속가능한 항공연료(Sustainable Aviation Fuel, SAF)를 사용해 진행됐다. 회사는 이번 실험은 울트라팬 시험에 있어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울트라팬 실험은 초기 테스트 이후 점진적으로 동력을 높여왔고 이번 테스트를 통해 기대치를 충족하는 성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테스트에서 확보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핵심 사항들에 대한 분석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울트라팬 기술 시험기 구동 테스트는 롤스로이스 기술 제품군의 신뢰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현재 활용되는 대형 항공엔진인 트렌트 XWB보다 10% 더 향상된 울트라펜의 성능을 확인해 미래 항공 엔진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진전을 이뤘다. 최대 2만5000lb에서 11만lb 추력까지 확장할 수 있는 울트라팬 기술은 2030년대에 출시될 신형 협동체(Narrowbody) 및 광동체(Widebody) 항공기에 동력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롤스로이스의 울트라팬 개발은 트렌트 엔진으로 이

    • 이지영 기자
    • 2023-11-21 15:45
  • 현대차, HEV 앞세워 영국 판매 최다 기록 전망

    [더테크=전수연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차)이 유럽 시장에서 전기, 하이브리드 자동차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현대차는 영국자동차공업협회(SMMT)에 따르면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브랜드가 올 1~10월 영국 자동차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한 17만 3428대를 판매하고 점유율 10.8%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브랜드별로 현대차는 올 10월 누적 7만 5456대를 판매해 45개 이상의 브랜드가 경쟁하는 영국 시장에서 8위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2020년 연간 13위에서 9위로 2021년과 2022년을 보낸 데 이어 올해 순위를 또 한 번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기아는 같은 기간 영국에서 9만 6784대를 판매해 4위를 기록 중이다. 기아 SUV 스포티지는 기아의 영국 내 활약을 주도하는 모델로 올 1~10월 3만 1575대가 판매됐다. 제네시스는 올 1~10월 1188대를 판매하며 지난해에 이어 연속 연간 판매 1000대를 달성했다. 현대차는 영국 내 준수한 판매 성적이 친환경차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영국 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SMMT에 따르면 올해 1~10월 영국 자동차 시장에서 판매된

    • 전수연 기자
    • 2023-11-20 15:35
  • 글로벌 수소차, 전년 대비 21.3% 역성장

    [더테크=조재호 기자] 전세계가 탄소중립을 외치며 친환경차 전환이 진행 중인 가운데 규모의 경제를 실현한 전기차와 달리 수소차는 전년보다 시장 규모가 축소됐다. SNE리서치가 20일 발표한 올 1월부터 9월까지의 글로벌 수소연료전지차의 총 판매량은 1만129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3% 감소해 역성장을 기록했다. 업체 순위 1위는 현대자동차로 넥쏘(NEXO)와 일렉시티(ELEC CITY)를 4320대 판매해 시장 점유율 38.3%를 기록했다. 하지만 판매량 부진으로 성장률은 –49.5%로 역성장했다. 2위 토요타는 미라이(Mirai)의 판매량이 5월 이후 상승세를 기록해 시장 점유율을 30.7%까지 끌어올렸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한국은 현대차의 판매량 감소 여파로 지난해 절반가량의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35.5%의 시장 점유율로 수소차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중국은 수소 상용차를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가며 2위에 올랐는데 한국과 함께 3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미국은 토요타 미라이가 가장 많이 팔린 국가로 40.5%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24.7%의 점유율로 3위를 차지했다. SNE 리서치는 “수소차는 한정된 차종과 인프라 부족 등 시장의

    • 조재호 기자
    • 2023-11-20 10:05
  • 'K-UAM'으로 경상북도에 하늘길 열린다

    [더테크=전수연 기자] SK텔레콤(SKT)이 공공, 민간의 도심항공교통(UAM) 확대를 위해 경상북도와 협업한다. 특히 전용 상공 통신망 구축에 나서며 UAM 조성에 힘쓸 것으로 보인다. SKT는 15일 한국공항공사, 한화시스템, 티맵모빌리티로 구성된 K-UAM 드림팀 컨소시엄이 경상북도와 UAM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관련기사: K-UAM 원 팀, 인천시와 UAM 업무협약 체결) (관련기사: 테마파크 이용객 '도심 항공 기체' 타고 이동한다) 드림팀과 경상북도는 내년 4월 도심항공교통 활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경상북도의 UAM 운용 환경을 분석해 상용화 단계별 경북형 UAM 서비스를 도입하는 데 협력한다. 지난해 10월 대구시와 UAM 협력체계를 구축한 드림팀은 이번에 경상북도와 손잡으며 대구와 경북권을 아우르는 광역 UAM 산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등 경북 지역 UAM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SKT는 UAM 전용 상공 통신망 구축, 한국공항공사는 UAM 버티포트 구축·운영·UAM 교통관리서비스 제공, 한화시스템은 UAM 기체 개발·운영·제조·유지보수와 항행·관제 솔루션 개발, 티맵모빌리

    • 전수연 기자
    • 2023-11-16 14:31
  • LG전자, 美 전기차 충전기 시장 공략 본격화

    [더테크=조재호 기자] LG전자가 완속·급속 전기차 충전기 라인업을 앞세워 본격적으로 미국 충전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회사는 빠르게 성장하는 미국 시장 진출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제조와 영업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기대했다. LG전자는 11kW로 충전이 가능한 완속충전기와 175kW로 충전할 수 있는 급속충전기를 2024년 상반기 내 미국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아울러 2024년 하반기에는 상업용·장거리 이동에 적합한 급속충전기 라인업을 확대해 다양한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흥규 LG전자 EV충전사업담당(상무)는 “안정된 품질의 전기차 충전기 제품과 차별화된 충전 솔루션을 공급해 시장 수요에 대응할 것”이라며 “동시에 전기화 트렌드에 따라 새로운 기회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11kW 완속충전기는 벽에 부착하거나 세우는 등 공간 활용이 자유로운 기종이다. 쇼핑몰, 마트 등 충전기가 설치된 상업 공간의 전력 상황에 따라 출력을 제어하는 부하관리 솔루션이 탑재되어 제한된 상황에서도 안정된 품질의 충전서비스를 제공한다. 175kW 급속충전기는 CCS1과 NACS의 두 가지 충전방식을 동시에 지원해

    • 조재호 기자
    • 2023-11-16 10:27
  • 대동-영남대의료원, 병원 로봇과 모빌리티 협력 MOU

    [더테크=조재호 기자] 대동이 병원 내원자의 원할한 의료 서비스를 돕는 자율주행 로봇과 모빌리티 개발에 나선다. 아울러 병원 운영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혀 병원 맞춤형 로봇 개발도 추진할 방침이다. 대동은 영남대학교의료원과 자율주행 기반의 LSV(Low Speed Vehicle)와 스마트 체어 로봇을 활용해 병원 내원자들에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 스마트 로봇&모빌리티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대동그룹은 자동화·전동화·지능화 등의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핵심 기술을 내제화하면서 실내외 자율 운반 로봇과 다목적 농작업 로봇, 산업용 특수 로봇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카이스트와 공동 모빌리티 연구센터와 실외 시설 및 도심 내에서 저속으로 이동하면서 물류 배송을 하는 자율주행 LSV의 실증을 마쳤다. 지난 3분기에 대구미술관과 협력해 미술관내 지정 작품으로 이동하면서 화면과 음성으로 작품 설명을 제공하는 도슨트 기능을 채택한 스마트 체어 로봇의 고객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원유현 대동 대표이사는 “실내외 이동과 물류 목적의 스마트 모빌리티와 다양한 시설에서 로봇을 실증하면서 상품 가치를 높여 새로운 아이템을 발굴하

    • 조재호 기자
    • 2023-11-09 15:37
  • K-UAM 원 팀, 인천시와 UAM 업무협약 체결

    [더테크=조재호 기자] K-UAM 원 팀이 인천광역시와 도심항공교통(UAM) 서비스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를 위해 협력한다. K-UAM 원 팀은 현대자동차와 KT, 대한항공, 인천국제공항공사, 현대건설 등 5개 사가 국내 UAM 서비스를 위해 2021년 결성한 컨소시엄이다. 현대자동차는 국제 UAM 박람회인 2023 K-UAM 컨펙스가 개최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K-UAM 원 팀과 인천광역시가 ‘UAM 상용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K-UAM 원 팀과 인천시는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시 도서지역 및 도심의 UAM 운용 체계 수립 △UAM 생태계 구축 및 사회적 수용성 증대를 위한 활동 △UAM 광역 연계 교통서비스 상용화 준비 등 UAM 상용화 기틀 마련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철웅 현대자동차 AAM(Advanced Air Mobility)본부 사업추진담당(상무)는 “이번 협약은 인천시 주요 도심을 연결하는 항공 운송을 실현하고 도서 지역의 이동 편의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향후 수도권 UAM 서비스 연계 운용을 위해 다른 지자체와도 협력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K-UAM 원

    • 조재호 기자
    • 2023-11-09 14:55
  • 카카오모빌리티, 다음 주 택시기사들과 대화

    [더테크=조재호 기자] 카카오모빌리티가 오는 13일 택시기사들과 만나 수수료 체계와 서비스 전반에 대해 논의한다. 회사는 국민 눈높이에 맞게 운영방식과 시스템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독과점 논란과 관련해 플랫폼 개방 등의 지원책도 마련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택시 서비스 전반에 대한 논의를 위해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택시 업계와 상생적 협력과 함께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공공재적 성격을 지닌 택시의 특수성을 감안해 20% 수수료를 원점에서 검토하고 저렴한 수수료 체계를 현실화한다. 가맹택시 사업구조도 원점에서 재검토한다. 독과점 논란과 관련해 플랫폼 개방으로 이동의 질을 높이는데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 간담회에는 류긍선 대표가 직접 참여하고 연내까지 의견수렴을 진행한 뒤 즉시 시행안까지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카카오모빌리티 매각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고 있는 사항이 아니라면서 선을 그었다.

    • 조재호 기자
    • 2023-11-07 17:18
  • 삼성SDI, 볼보트럭과 모빌리티 협력 확대

    [더테크 뉴스] 삼성SDI가 볼보트럭과 협력을 강화해 건설장비와 에너지저장장치(ESS)로 확대한다. 삼성SDI는 볼보트럭과 전략적 동맹 5주년을 맞이해 추가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마틴 룬스테트 볼보그룹 회장 겸 CEO를 포함한 볼보 경영진은 최근 삼성SDI 천안사업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양사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위해 볼보의 전기트럭과 버스에서 건설장비와 에너지저장장치까지 협력을 확대하기로 약속했다.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는 “지난 5년간 지속해온 전략적 동맹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최고의 품질과 안정성을 보장하는 배터리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삼성SDI는 2018년 독일의 에너지 팩 기업 아카솔(Akasol)을 통해 볼보트럭에 전기트럭 및 버스용 배터리 셀 공급을 시작했다. 2019년에는 차세대 e-모빌리티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삼성SDI는 2022년부터 셀과 모듈을 볼보에 직접 공급했고 양사가 공동개발한 팩을 볼보 전기트럭에 탑재했다. 볼보트럭이 지난 2022년 출시한 대형 전기트럭 ‘FM 일렉트릭’에는 삼성SDI의 21700 하이니켈 원통형 배터리 2만8000여개가 탑재되고 있다.

    • 조재호 기자
    • 2023-11-07 13:10
  • 대동-KIRO, 자율운반 로봇 현장 실증 완료

    [더테크=조재호 기자] 대동이 작업자를 알아서 따라다니고 지정 장소로 화물을 운반하는 로봇을 제작했다. 관련해 사과 농장에서 2주간 로봇 실증 테스트를 마무리하고 실증 결과 보고회 진행했다. 테스트를 진행한 농업인은 당장 한 대 구매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대동은 대동-KIRO 로보틱스 연구센터 주관으로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에서 지난 10월 31일 ‘로보틱스 실증 결과 보고회’를 진행하고 로봇 개발 경과와 자율운반 로봇 시연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유현 대동 대표이사와 여준구 KIRO 원장, 박상목 KT AI로봇플랫폼담당을 비롯한 연구진이 참석한 가운데 로보틱스 센터 1차년도 연구 결과 발표가 진행됐다. 이와 관련 대동은 추종로봇 시스템 및 통합 제어용 VCU 개발하고 KIRO는 센서 퓨전을 통한 자율주행·추종제어·안전제어 기술 담당한다. KT와 대동애그테크는 로봇의 데이터를 기반한 원격 관제 솔루션을 맡는다. 원유현 대동 대표이사는 “미래 사업 분야에 대한 투자와 연구진의 노고로 로봇 분야에서 뛰어난 결과물이 하나씩 나오고 있다”며 “현장과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기능을 개선하고 다양한 산업 현장에 필요한 로봇을 지속 개발해 나갈

    • 조재호 기자
    • 2023-11-03 13:04
  • KG 모빌리티, BYD와 배터리·하이브리드 개발 협약 체결

    [더테크=조재호 기자] KG 모빌리티가 친환경 미래차 시장 대응을 위해 BYD와 협력을 강화한다. 이번 협력으로 KG 모빌리티는 하이브리드 및 전기 자동차 개발 부문에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KG 모빌리티가 지난 1일 중국 선전에 있는 BYD 그룹 본사에서 전기차 핵심 부품인 ‘배터리 팩 한국 공장 협약’과 함께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곽재선 KG 모빌리티 회장과 BYD그룹의 왕찬푸 회장을 비롯해 양사의 임원진이 참석해 토레스 EVX의 성공적인 출시를 기반으로 미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곽재선 KG 모빌리티 회장은 “지난 3월 사명 변경과 함께 토레스 EVX 출시를 통해 전기차 고객에 니즈에 맞춘 안전하고 합리적인 고성능 전기차를 선보였다”며 “이번 BYD와 협력 확대를 통해 토레스 EVX와 KR10, F100 등 전기차 라인업 강화와 동시에 하이브리드 제품 출시 등 회사의 라인업을 친환경차 중심으로 재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양사는 배터리 팩 한국 공장 협약 체결로 한국에서 생산된 배터리팩은 토레스 EVX와 2024년 하반기 양산을 목

    • 조재호 기자
    • 2023-11-02 14:34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 배너

배너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1

    카카오톡으로 건강검진표 받는다…카카오 인증서 기반 안전 열람

  • 2

    아폴터 그룹, 스위스 본사 확장…로보틱스·초정밀 기어 시장 공략 강화

  • 3

    메모리 공급난 직격탄... 2026년 스마트폰 출하량 12.4% 급감 전망

  • 4

    [AI 현장 융합] LS일렉트릭, AW 2026서 AI 팩토리 공개…제조 AX 혁신 가속

  • 5

    로슈 5년간 7,100억 투자…첨단바이오 임상·오픈이노베이션 본격화

  • 6

    아마존, 오픈AI에 500억 달러 투자…베드록 ‘상태 유지 런타임’ 공동 개발

  • 7

    AP위성, 초저궤도 15cm급 SAR 위성 핵심컴퓨터 공급…민간 우주 데이터 시장 확대


  • 배너
  • 배너

  •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언론윤리강령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지영)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의견·제보
  • 고객센터
  • 광고문의
로고

(주)빅테크 | 제호 : 더테크 (THE TECH) | 신문등록번호: 서울아53318 | 등록ㆍ발행일자: 2020.10.7 | 사업자번호 : 168-86-01987
발행ㆍ편집인 : 서명수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이지영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지영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62-10, 4층 (서교동, 이혜2 빌딩) | 전화번호: 02-6952-6992 | 기사제보 : press@the-tech.co.kr
Copyright @더테크 (THE TECH)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3월 10일 15시 18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더테크는 ‘스마트 테크 전문‘ 미디어입니다. AI, 사물인터넷, 미래모빌리티 등 인더스트리 4.0 시대를 이끌어갈 딥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ICT 산업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 종료가 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