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스타트업 C-레벨 대상 세미나 개최

혹한기 속 스타트업 생존에 필요한 3가지 전략 공개
베스핀글로벌, 스파크플러스, 삼성카드 등 현업 전문가의 사례 중심 강연으로 진행

 

[더테크 뉴스] 베스핀글로벌이 오는 23일 공유 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와 함께 베스핀글로벌 본사에서 ‘혹한기, 스타트업으로 살아남기 3가지 전략’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혹한기를 버티고 있는 스타트업 C-레벨에게 가장 절실한 세 가지 주제, ▲고정 비용 절감 ▲해외 투자 유치 방법 ▲매출 증대에 대해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직접 조언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베스핀글로벌을 비롯해 스파크플러스, 삼성카드, 오피노마케팅 등 각 분야의 대표 기업들이 참여한다. ▲스파크플러스 이준섭 부대표의 ‘효율적인 오피스 사용 방법’ ▲삼성카드 최정훈 팀장의 ‘법인카드 확대를 통합 업무 효율성 및 수익성 개선’ ▲베스핀글로벌의 김규형 옵스나우 사업실장은 ‘인프라 현황 확인 및 운영 효율화 방법’에 대한 강연이 이어진다. 

 

이후 ▲베스핀글로벌의 윤성노 CFO가 해외 투자 유치와 관련해 ‘시리즈 A-D까지 갈 수 있었던 해외 투자 유치 방법’ ▲오피노마케팅의 전민우 대표가 ‘전략적 마케팅을 통한 매출 증대 방법’에 대해 얘기하며 불경기 속 성공사례를 짚어 볼 예정이다. 

 

이후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한 토크 콘서트와 네트워킹 시간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이준섭 스파크플러스 부대표는 “토종 공유 오피스 스파크플러스는 스타트업의 성장 가속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타트업 생태계 확대를 위한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베스핀글로벌과 함께 개최하는 이번 이번 세미나는 많은 스타트업의 고민을 덜어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현집 베스핀글로벌 마케팅 기획실장은 “얼어붙은 투자 시장과 자금 경색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스타트업 C-레벨 분들을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비용 관리와 해외 투자, 매출 증대 등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관심 있을 법한 주제에 대해 실제 경험에서 우러난 알찬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세미나 참여자에게는 베스핀글로벌 아키텍처 설계 및 비용 최적화 무료 컨설팅 혜택, 스파크플러스 거점 오피스 특별 혜택 등이 제공된다. 스타트업 C-레벨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