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테크 이지영 기자] 네이버가 에이전틱 검색 서비스 'AI탭' 이용자 1000만 명을 확보하며 AI 기반 검색 서비스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한 정보 탐색을 넘어 구매와 예약 등 실제 행동까지 연결하는 실행형 AI 에이전트로 진화하면서 검색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다. 네이버는 15일…
[더테크 이지영 기자] 팀네이버와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국내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방산 특화 인공지능(AI) 모델과 미래 전투체계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양사는 국방 분야에 최적화된 소버린 AI를 구축해 기술 자립을 강화하고, AI 기반 차세대 방산 플랫폼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네이…
[더테크 이지영 기자] 네이버가 AI 시대 플랫폼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과 ESG 성과를 담은 '2025 통합보고서'를 25일 발간했다. 올해 보고서는 AI 전환과 기술 신뢰성을 핵심 축으로 비즈니스 전략과 사회적 가치 창출, 환경·거버넌스 성과를 종합적으로 담았다. 이번 보고서는 ▲비즈니스 시너지…
[더테크 이지영 기자] 네이버가 드론 자율비행 플랫폼 전문기업 유비파이에 투자하며 피지컬 AI(인공지능) 시장 확대에 나선다. 인공지능, 클라우드, 디지털트윈 기술과 드론 자율비행 기술을 결합해 스마트시티와 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새로운 서비스 발굴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네이버는 글로벌 드론 전…
[더테크 이지영 기자] 네이버가 향후 5년간 콘텐츠 생태계와 AI 데이터 경쟁력 강화를 위해 1조 원 규모 투자를 추진한다. 생성형 AI 시대 플랫폼 경쟁이 단순 모델 성능을 넘어 데이터 품질과 창작자 생태계 경쟁으로 확대되면서, 네이버도 콘텐츠 기반 AI 전략 강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네이버는 28일…
[더테크 이지영 기자] 네이버가 국토교통부와 함께 이동 로봇 및 디지털트윈 기반 신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피지컬 AI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 AI·자율주행·공간정보 기술이 결합된 로봇 산업이 차세대 국토교통 핵심 산업으로 부상하면서 정책 지원과 규제 혁신 논의도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네이버…
[더테크 서명수 기자] 네이버가 2026년 1분기 매출 3조2,411억 원, 영업이익 5,418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7.2% 성장했다. 외형 성장은 유지됐지만 사업 구조별 온도 차는 뚜렷하게 나타났다. 핵심 수익원인 플랫폼 부문 매출은 1조8,398…
[더테크 이지영 기자] 네이버가 악성 댓글 근절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탐지 시스템을 고도화하며 뉴스 댓글 서비스의 안전성 강화에 나섰다. 네이버는 자살, 사망 등 생명 경시를 조장하거나 사건·사고 피해자와 유족을 향한 2차 가해성 표현을 집중 차단하는 ‘AI 클린봇 3.0’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
[더테크 이지영 기자] 네이버는 GS 풍력발전과 재생에너지 직접 전력거래(PPA)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발전법인의 지분 30%를 인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RE100 가입 기업이 발전사에 직접 투자해 재생에너지를 확보한 국내 첫 사례다. 이번 프로젝트는 GS가 경상북도 영양군에 건설 중인 풍력발전…
[더테크 이지영 기자] 금융위원회는 국민 성장 기금(국민 성장 펀드)이 네이버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증설과 그래픽 처리 장치(GPU) 도입 사업에 총 4,000억 원 규모의 저리 대출을 승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국내 인공지능 인프라 확충을 위한 첫 대규모 정책 금융 지원 사례다. 이번 사업은 세종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