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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잇,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 ‘ISO 27001’ 획득

    [더테크=조명의 기자] 클로잇이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인 ISO 27001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ISO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하는 정보보호 관리체계에 대한 국제표준 인증이다. 정보보호 정책, 기술적·물리적 보안 수준, 정보 접근 통제 등 정보보호 관리와 관련된 11개 영역 및 133개 항목에 대한 국제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와 검증을 통과해야 인증을 받을 수 있다. 클로잇은 해당 인증은 AWS 등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파트너 자격 취득에 필수적인 요건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객들에게 안전한 환경에서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있다는 확신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신뢰성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현재 클로잇은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의 IT 혁신, 시스템 운영 효율화, 지출 비용 최적화 등을 통한 고객의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해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DevOps 플랫폼인 클로잇 캠프(Cloit CAMP)를 통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쉽게 배포할 수 있도록 DevOps 환경 구축과 쿠버네티스 기반의 컨

    • 조명의 기자
    • 2023-06-07 09:57
  • “OT 조직 75%, 멀웨어‧피싱 등 침해사고 경험”

    [더테크=조명의 기자] 전 세계 운영기술(OT) 조직 중 75%가 지난해 최소 한번 이상의 침해사고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직의 95%, 향후 12개월 내에 OT 사이버 보안에 대한 책임이 일반 관리자급에서 최고정보보호책임자(Chief Information Security Officer, CISO)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포티넷 코리아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3 글로벌 운영기술(OT) 및 사이버보안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전 세계 OT 전문가 57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담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사이버 보안 침해 사고를 경험하지 않은 조직의 수는 2022년 6%에서 2023년 25%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으나, 여전히 개선의 여지가 남아 있다. 실제 지난해 OT 조직의 75%는 최소 한 번의 침해 사고를 경험했다. 지난해에 이어 멀웨어(56%), 피싱(49%)으로 인한 침해 사고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응답자의 약 1/3(32%)이 지난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다고 답했다. 올해 조직의 OT 보안 태세가 '매우 성숙하다’고 답한 응답자 수는 지난해 21%에서 올해 13%로 감소했다. 이는 OT 전문

    • 조명의 기자
    • 2023-06-06 09:00
  • 애플 WWDC23 개막 초읽기…‘MR 헤드셋’ 공개되나

    [더테크=조재호 기자] 애플의 연례행사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 2023(이하 WWDC23)’의 개막이 임박했다. 당초 OS(운영체제) 등 개발자들을 위한 소프트웨어 위주에서 MR 헤드셋을 비롯한 신규 제품 정보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애플이 내놓을 새로운 결과물을 두고 글로벌 ICT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애플은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서 6일 오전 2시(한국시간) WWDC23을 개막한다. 9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서 자사 OS에 탑재될 최신 기술, 툴 및 프레임워크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WWDC23은 모든 개발자가 무료로 참가할 수 있는 온라인 포맷으로 진행된다. 애플 키노트를 시작으로 새로운 툴과 기술, 애플 플랫폼의 전반적인 개선사항을 확인해볼 수 있는 ‘Platforms State of the Union’이 이어진다. 애플 디자인 어워드 등 본격적인 세션은 한국 시간 기준 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된다. 이외에도 행사 주간 동안 애플 엔지니어 및 전문가와 1:1 랩 및 슬랙(Slack)으로 앱과 게임을 개발하는 방법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올해 WWDC23에서 가장 큰 관심사는 애플의 첫 MR 헤드셋 ‘리얼리티 프로(가칭

    • 조재호 기자
    • 2023-06-05 17:31
  • 정부가 내놓은 ‘ICT 수출 하락’ 반전 카드는?

    [더테크=문용필 기자] 국내 ICT 수출의 하락세 국면을 반전시키고자 정부가 ‘수출품목 다변화’와 ‘수출 시장 개척’ ‘수출 경쟁력 강화’라는 3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5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디지털 분야 해외진출 및 수출 활성화 전략’을 발표했다. 국내 수출의 주력분야 역할을 해온 디지털을 중심으로 최근의 수출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된 조치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ICT 수출규모는 지난해 2488억불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지만 세계 경기 둔화 등의 복합적 요인으로 인해 지난해 7월부터 전년 동월대비 감소세로 돌아섰다. 여기에 ICT 수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분야가 부진한 상황이다. 이런 측면에서 수출 품목의 다변화는 필요한 조치라고 볼 수 있다. 과기정통부가 내놓은 이번 전략의 내용을 살펴보면 향후 성장가능성이 높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의 서비스와 AI반도체, 5G 네트워크 등 ICT 장비 및 부품, 디지털 전환 및 플랫폼 정부를 통해 창출된 우수 성과 등을 수출 유망 품목으로 적극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디지털 전환 및 대규모 인프라 투자 등이 활발히 진행되고 디

    • 문용필 기자
    • 2023-06-05 16:13
  • LG전자, 카카오도…국내 ICT 업계 RE100 참여는?

    [더테크=조재호 기자] 국내 대표 ICT 기업들의 RE100 가입이 점차 확산되는 모양새다. 몇해 전부터 거센 움직임이 일었던 ESG와 탄소중립이 이제는 업종을 막론하고 기업경영의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자리잡으면서 이른바 '글로벌 스탠다드'에 역행하지 않으려는 행보로 해석된다. LG전자는 2050년까지 국내·외 전 사업장의 사용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계획을 확정해 RE100 가입을 완료했다고 5일 발표했다. 기업 시민으로 지구촌 이슈인 기후위기 극복에 책임을 다하고 사업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이에 앞서 카카오도 지난달 24일 RE100에 가입하고 2040년까지 사용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예정이다. 카카오는 이미 제주 오피스 사용 전력을 100% 친환경 태양광 에너지로 사용 중이다. 이 과정에서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newable Energy Certificate, REC)도 구매했다. RE100은 기업활동에 필요한 모든 전력을 태양광, 풍력 등의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목표를 내세운 영국의 비영리기구 더 클라이밋 그룹이 제안한 캠페인이다. 강제성이 없는 자발적인 협약으로 2023년 6월 기준 410개 기업

    • 조재호 기자
    • 2023-06-05 15:40
  • HD현대중공업, MADEX 2023서 차세대 함정 모형 공개

    [더테크=전수연 기자] HD현대중공업이 현재 연구개발 중인 차세대 함정 모형을 최초로 선보인다.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3)을 통해서다. 이번에 공개되는 함정은 △차세대 한국형 구축함(KDDX) △무인전력지휘통제함 △한국형 항공 모함 △수출용 원해경비함(OPV) 등이다. HD현대중공업은 2020년 3월 해군의 핵심 미래전력 KDDX 1번함 사업을 수주, 기본 설계를 수행해왔다. 이번에 공개된 KDDX 모형은 통합마스트와 국내 개발 중인 전투 체계를 적용, 체계 통합 최적화로 국내 최초 ‘대용량·고출력 통합전기식추진체계’를 탑재했다. KDDX 모형의 가장 큰 특징은 기술발달에 따라 미래무기체계 탑재 및 추후 플랫폼 성능 개량이 용이하도록 ‘미래 확장형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점이다. MADEX 2023에서 처음 공개되는 무인전력지휘통제함은 △무인항공기(UAV) △무인수상정(USV) △무인잠수정(UUV) 등을 활용해 해상·수중·공중에서 무인정찰 임무 등을 수행할 수 있는 첨단 함정이다. HD현대중공업은 무인전력지휘통제함의 콘셉트를 선제적으로 제안하면서 해군이 추진하는 유·무인복합체계 구축 사업 방향을 설정하는 데

    • 전수연 기자
    • 2023-06-05 14:17
  • 메타, VR에서 MR로 생태계 확장…'메타 퀘스트3' 공개

    [더테크=조재호 기자]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를 비롯해 빅테크 기업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사업에 총력전을 선포한 상황에서 메타가 신규 VR 헤드셋을 공개했다. 다음 주로 예고된 애플의 신제품이 공개에 앞선 행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 메타 CEO는 1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자사의 최신 VR 헤드셋 ‘메타 퀘스트3’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전 제품보다 40% 얇아졌고 퀄컴의 차세대 칩셋을 장착했다. 가격은 499달러(한국 기준 73만원)부터 시작한다. 메타 퀘스트3는 기존보다 2배 이상 향상된 GPU 시스템으로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구현했다. 혼합 현실과 가상 현실을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것이 저커버그의 설명이다. 그는 “메타 퀘스트3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오는 9월 27일 '커넥트 컨퍼런스'(Connect conference)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메타 퀘스트 3 소개 영상을 보면 '메타 리얼리티'(Meta Reality)라는 기능이 눈길을 끈다. 아무것도 없는 거실 탁자 위로 폐허를 배경으로 한 게임판을 구현하는 장면이 나온다. 물리적 공간에 가상 요소를 융합한 혼합현실을

    • 조재호 기자
    • 2023-06-02 16:05
  • 日 애플 ‘앱스토어’ 독점 방지 움직임…한국은?

    [더테크=문용필 기자] 일본 정부가 애플의 ‘앱 마켓’ 독점에 대한 규제의 칼을 빼들었다. 현재 애플 디바이스 사용자는 앱을 구매, 설치하기 위해선 애플의 앱스토어(App Store)만 사용해야 하는데 다른 앱 마켓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 유럽연합(EU)이 이미 선제적 조치에 나선데다가 우리나라 국회에도 비슷한 취지의 법안이 발의돼 있어 국제적인 움직임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요미우리 신문은 “앱스토어에 대해 타사의 서비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애플에 의무화한다”고 2일 보도했다. 검토를 거쳐 빠르면 내년 중 일본 국회에 관련 법안을 제출한다는 것이 목표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정부의 디지털시장경쟁본부회의는 이달 중 최종 보고를 마치고 새로운 규제방향을 내놓는다는 방침이다. 잘 알려져 있듯, 애플은 아이폰에서 앱스토어 이외의 앱 마켓을 이용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요미우리 신문은 “경쟁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앱 개발‧운영업체가 내는 수수료가 비싸다는 비판이 만만치 않다”고 보도했다. 현재 기업이 앱스토어에 지불해야 하는 수수료는 최대 30%가량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일본 정부는 경쟁 촉진을 통해 수수료 인하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부담

    • 문용필 기자
    • 2023-06-02 16:01
  • 코드스테이츠, 이규원 CTO 영입…교육관리시스템 고도화 박차

    [더테크=조명의 기자] 코드스테이츠가 교육관리시스템(Learning Management System, LMS) 고도화를 위해 이규원 CTO를 새롭게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규원 CTO는 강남언니, 트립스토어 등 유수의 스타트업에서 최고기술책임자로 재직하며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닷넷(.NET) 부문 MVP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CTO는 앞으로 코드스테이츠를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기반 교육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다년간 축적해온 IT 개발 및 시스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인재양성 관리에 최적화된 기술 환경 구축을 리드하겠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코드스테이츠의 학습관리 시스템 ‘유어클래스(Urclass)’ 고도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여기에는 정교함을 높인 차별화된 수강생 학습관리는 물론, 학습 행동 패턴 분석 및 이를 교육 과정에 반영할 수 있는 데이터 영역이 포함된다. 나아가 수강생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와 도구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설계를 반영해 학습 자원과 도구를 매끄럽게 연결할 계획이다. 이규원 신임 CTO는 "코드스테이츠가 걸어 온

    • 조명의 기자
    • 2023-06-02 09:53
  • 삼성전자 반도체 설계 오픈소스로 해법 모색

    [더테크=조재호 기자] 삼성전자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첨단 반도체 생태계 구축 및 확산을 위해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한다. 반도체를 비롯해 모바일, 가전 사업 등을 다각도로 전개 중인 삼성전자인 만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31일(현지시간) 리눅스재단이 발족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RISE’(RICS-V Software Ecosystem)의 운영 이사회 멤버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오픈소스 반도체 설계자산(IP, Intellectual Property)인 'RISC-V(리스크 파이브)'를 활용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 출범한 조직이다. 운영 이사회에는 삼성전자 외에 구글과 인텔, 엔비디아, 퀄컴, 레드햇, 미디어텍, 안데스, 이매지네이션, 리보스, 사이파이브, 벤타나, 티헤드 등 13개 회사가 참여한다. 리눅스재단 이사회 멤버인 박수홍 삼성리서치 오픈소스그룹장은 “지속가능한 리스크 파이브 기반 오픈소스 생태계 구축을 위해 RISE 프로젝트에 참여해 다른 기업들과 협업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구글, 인텔, 엔비디아, 퀄컴 등 글로벌 IT·반도체 기업들과 함께 리스크 파이브

    • 조재호 기자
    • 2023-06-01 17:49
  • 양자컴퓨터용 3D 광양자 메모리 원천기술 개발

    [더테크=조명의 기자] 초고성능 양자컴퓨팅 시대에 쓰일 수 있는 3D 광양자 메모리 원천기술이 국내외 공동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광양자 메모리는 물론, 바이오·나노 프로브, 초해상도 나노경 등에 널리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UNIST는 화학과 서영덕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지속가능한 나노결정 양방향 광스위치 현상과 원리를 발견해, 3D 광양자 메모리 분야(3D All-optical Quantum Memory)에서 세계 최고 정밀도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성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지의 5월 31일(현지시각) 온라인 게재됐다. 연구팀은 2021년 1월 란탄족 금속이 도핑된 광사태 나노입자로부터 초미세 나노결정 내의 연쇄 증폭 반응을 통해 극단적으로 증폭된 아주 센 빛을 내는 광사태 현상과 광사태 나노입자 물질을 발견해 네이처지의 표지논문으로 선정된 바 있다. 기존 연구를 기반으로 인위적·무한적으로 반복 점멸되도록 제어할 수 있는 광스위치 현상과 그 현상의 3D 광양자 메모리의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밝혀내, 광사태 나노결정들이 새로운 특징과 응용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유기 염료와 형광 단백질은 광학 메모리, 나노 패

    • 조명의 기자
    • 2023-06-01 13:19
  • SK하이닉스 10나노급 DDR5, 데이터센터 호환성 검증 시작

    [더테크=조재호 기자] 신공정으로 DDR5 서버용 D램을 제작한 SK하이닉스가 인텔의 호환성 검증을 진행한다. 메모리 시장의 사이클이 돌아올 것이라는 전망하에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는 10나노급 5세대(1b) 기술이 적용된 DDR5 서버용 D램이 인텔 데이터센터 메모리 인증 프로그램 검증 절차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인텔의 서버용 플랫폼인 제온 스케일러블 플랫폼에 사용되는 메모리 제품의 호환성을 공식 인증한다. 인텔이 검증하는 SK하이닉스의 DDR5는 동작속도가 6.4Gbps(초당 6.4기가바이트)로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서버용 D램 중 가장 빠르다. 이는 DDR5 초창기 시제품보다 데이터 속도 처리 속도가 33% 향상됐다. 또 이번 1b 제품은 HKMG(High-K Metal Gate)공정을 적용해 1a 대비 전력 소모를 20% 이상 줄였다. 이와 관련,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더테크>에 “DDR5로 시장 이동이 잘 되고 있는 만큼 차세대 플랫폼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며 “검증을 잘 마무리하고 다음 플랫폼에 맞춰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장은 지난 1월 인텔의 신형

    • 조재호 기자
    • 2023-05-30 14:58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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