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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위아, 자율주행 물류로봇 상용화

    [더테크 뉴스] 현대위아가 물류로봇을 상용화하고 로봇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현대위아는 자율주행 물류로봇(AMR)과 고정노선 물류로봇(AGV)의 상용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미국 전기차 전용 공장인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와 현대모비스 미국 공장에 내년부터 해당 제품을 공급한다. 현대위아가 상용화할 로봇 중 AMR의 최대 적재 하중은 1000kg과 300kg이다.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공장 안을 자유롭게 주행하고 물건을 운송하는 것이 특징이다. 라이다 센서를 통해 로봇이 실시간으로 공장 지도를 작성하고 스스로 돌아다닐 수 있도록 했다. 라이다 센서(Light Detection And Ranging, LiDAR)는 레이더의 전파를 레이저로 바꾼 센서 기술이다. 레이저 펄스를 발사하여 되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하여 주변을 탐색하고 거리를 측정하는 기술이다. 항공 또는 위성에 탑재되어 지형을 측량하거나 자율이동로봇, 자율주행 자동차 등에도 활용된다. 물류로봇이 지도를 작성하면서 위험 지역을 별도로 분류해 최적의 경로를 생성할 수도 있다. 라이다 센서에는 3D 카메라를 추가돼 물류로봇의 주행 안정성을 대폭 높였다. 이에

    • 조재호
    • 2023-04-25 10:53
  • 이통3사-포스코, 제철소 재난안전통신 협약 체결

    [더테크 뉴스]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포스코와 ‘제철소 재난 대비 휴대전화 통신망 개선 및 신속복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2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가기간산업인 제철소 내 재난 상황 발생 시 유기적인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해 이동통신 장비의 신속한 정상화를 이루기 위해 진행됐다. 포스코는 지난해 태풍 힌남노로 제철소 전역이 침수되는 등 큰 피해를 입은 바 있다. 당시 제철소 내 이동통신 장비까지 물에 잠기면서 통신이 두절된 바 있다. 이전에도 통신망 장애가 발생해 시민들의 불편을 산 사례가 있다. 2018년 KT 아현지사 통신국 화재와 2022년 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이들 사건은 통신망 대응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했다. 이통 3사와 포스코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제철소에 설치된 이동통신 장비 중 홍수와 정전에 취약한 장치를 재배치해 침수 가능성을 낮추고, 비상 발전기 확충 등 통신 인프라 보강과 환경 개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휴대전화 통신설비의 파손, 붕괴 등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소한의 통신이 가능하도록 핵심 우선 복구 개소를 선정해 백업체계를 구축하고, 포스코와 각 이동통신사 간

    • 전수연 기자
    • 2023-04-21 13:42
  • [스케치]일상에 스며든 K-디지털, 2023 월드IT쇼 현장

    [더테크 뉴스] 정보통신기술(ICT)라고하면 일반적으로 빅테크 기업 혹은 스타트업의 영역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그러나 코로나의 기점으로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이 화두로 떠오른 시점이다.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규모의 ICT 전시회 '2023 월드IT쇼’는 이같은 기류를 느낄 수 있는 장이었다. 엔데믹과 함께 확대된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400여 기업이 참가했다. ‘세계의 일상을 바꾸는 K-디지털’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선 △AI플랫폼, 클라우드, ICT 융합서비스 △스마트 가전 △자율주행, UAM 등 지능형 모빌리티와 로봇 △양자정보과학 분야 등의 기술들이 선보여졌다. 행사장은 1층과 3층에 차려졌는데, 1층은 B2B 위주의 상담과 산학연계 부스가 주를 이뤘다. 3층에 들어서자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코나였다. 차량에 앉아있는 외국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친환경 전기차에 대한 관심은 국내외를 가리지 않았다. 다음으로 파란 마스코트가 서있는 SK텔레콤 전시관이 눈에 띄었다. SK텔레콤은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한 AI서비스를 선보였다. 카메라와 음성인식, 모빌리티, 반려동물 진료 등 다

    • 조재호
    • 2023-04-21 12:03
  • 아웃시스템즈-비케이플레닛, 로우 코드 플랫폼 활용…GS칼텍스 혁신 과제 완수

    [더테크 뉴스] 로우 코드 플랫폼 기반 고성능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아웃시스템즈와 아웃시스템즈의 한국 파트너사이자 로우 코드 개발사 비케이플래닛은 GS칼텍스의 혁신 과제로 선정된 업무들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고도화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20일 밝혔다. 로우 코드(Low Code) 플랫폼은 수작업 코딩을 시각화 하고 최소화함으로써 전통적인 프로그래밍 방식을 이용하지 않고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기업용 업무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해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IT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기술 중 하나다. 아웃시스템즈와 비케이플래닛은 지난 2021년 7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GS칼텍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로우 코드 플랫폼을 활용해 여러 개의 애플리케이션들을 구축하고 기존의 반복적이고 불편한 업무들을 개선했다. 전사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 및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추진 중인 GS칼텍스는 각 조직의 니즈를 고려해 전사적 관점에서 과제를 선정하고 비케이플래닛은 개발, 아웃시스템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협업이 이뤄졌다. 3사는 GS칼텍스 비즈니스의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여러 시스템을 로우 코드를 활용해 구축했다. GS칼텍스는 이를

    • 조명의
    • 2023-04-20 11:50
  • 일상을 바꾸는 K-Digital, 2023 월드IT쇼 개막

    [더테크 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3 월드IT쇼가 ‘세계의 일상을 바꾸는 K-디지털’을 슬로건으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월드IT쇼는 2008년에 시작돼 올해 15회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ICT분야 전시회로 국내외 최신 트렌드 및 기술 산업 동향과 전망을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올해는 엔데믹과 함께 작년보다 행사 규모가 확대됐는데,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447여 기업이 참가했다. 주요 전시 참가 분야는 ▲AI플랫폼,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ICT 융합서비스 ▲스마트홈/오피스/가전 및 스마트 헬스케어 ▲자율주행, UAM, 드론 등 지능형 모빌리티와 로봇 ▲ 디지털트윈&메타버스(XR기술)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보안 소프트웨어 & 블록체인(NFT) ▲양자정보과학 분야 등 세계 시장에서 주목하는 최첨단 신기술과 IT비즈니스 모델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3 시리즈의 혁신 기능과 제품 간 연결을 선보인다. 카메라와 게임, 연결성, 지속가능성 등 갤럭시 S23 시리즈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소개한다. 부스에서는 삼성전자의 다양한 스마트 디

    • 조재호
    • 2023-04-19 18:06
  • 구글의 폴더블 스마트폰 진출, 관건은 제조사

    [더테크 뉴스] 구글이 폴더블 스마트폰을 내놓을 예정이다. 세계적인 빅테크 기업 구글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진출은 예견된 행보이지만, 어떤 제조사가 생산 파트너가 될 지 여부가 관건이다. CNBC는 18일(현지시각) 구글이 오는 5월 10일 구글I/O에서 화면을 접을 수 있는 폴더블폰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CNBC에 따르면 구글은 다음 달 10일 열리는 연례 개발자 컨피런스인 구글I/O에서 폴더블폰을 공개하고, 6월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펠릭스(Felix)라는 코드명을 지닌 구글의 새로운 폴더블폰(이하 픽셀 폴드)의 가격은 1700달러(약 224만원)으로 예측됐다. 픽셀 폴드는 외부 화면이 5.8인치, 내부 화면은 7.6인치, 무게는 283g(10oz)로 추정된다. 프로세서는 픽셀 7시리즈에 탑재된 구글의 텐서 G2칩이 쓰인다. 픽셀 폴드의 판매 증진을 위해 보상판매와 함께 픽셀워치를 추가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관련하여 구글은 픽셀 폴드에 관련한 소식에 대해 공식 확인을 거부했다고 CNBC는 보도했다. 구글의 폴더블폰 시장 진출은 2021년부터 테크 업계에서 나왔던 이야기다. 구글의 스마트 디바이스 픽셀 시리즈는 2013년 크롬북 픽셀

    • 조재호
    • 2023-04-19 14:34
  •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에 GPT 챗봇 적용

    [더테크 뉴스] 베스핀글로벌이 자사의 멀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옵스나우360(OpsNow360)’에 GPT 챗봇을 적용했다고 19일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은 대화형 AI 서비스를 위한 통합 플랫폼 ‘헬프나우(HelpNow)’를 이용해 GPT 챗봇 ‘옵스나우 어시스턴트(OpsNow Assistant)’을 만들었다. 이로써 옵스나우360 이용자들은 메뉴나 아이콘을 클릭하지 않아도 ‘지원되는 클라우드 서비스’, ‘리소스 최적화 방법’, ‘이상 비용 확인해줘’ 등 간단한 키워드나 일상 언어로 문의 사항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클라우드 관리 현황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또한 GPT 모델이 연동되어 있기 때문에 옵스나우360이나 클라우드 운영 관리와 연관된 질문 외에도 가벼운 일상생활부터 수준 높은 정보성 대화까지 모든 상황에서 자연스럽고 적절한 답변을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헬프나우는 고객사의 특성에 맞게 최적화된 AI 챗봇 및 보이스봇 개발을 지원하는 SaaS 기반의 대화형 AI 플랫폼(Conversational AI Platform, CAIP)이다. 작년 말 베스핀글로벌은 헬프나우에 GPT 모델을 도입했다. 베스핀글로벌에 따르면, 기존 챗봇의 경우 시나리

    • 조명의
    • 2023-04-19 11:24
  • 삼성전자, 세계 최대 헬스케어 美 시장 공략 나선다

    [더테크 뉴스]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헬스케어 시장인 미국에 대한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18일 삼성전자는 17일부터 2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2023 HIMSS 글로벌 헬스 컨퍼런스 & 전시회(Global Health Conference & Exhibition)’에 참가해 ‘삼성 헬스 스택(Samsung Health Stack)’ 1.0 버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미국 보건의료 정보관리시스템협회(HIMSS)’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기술 행사로 올해는 전 세계에서 천여 개 기업, 3만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에 처음 공개하는 ‘삼성 헬스 스택’ 1.0 버전은 삼성전자가 안드로이드 OS 기반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해 디지털 헬스 기술 연구개발(R&D)을 지원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다. 공식 공개는 6월이지만 삼성전자 전시 부스에서 ‘삼성 헬스 스택’을 활용해 제작된 모바일 앱과 연구 관리 도구들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해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 개발을 하는 기업이나 의료서비스 기관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디지털 헬스 케어 관련 솔루션 개발, 생체지표 연구 등

    • 홍주희
    • 2023-04-18 09:38
  • 무럭무럭 성장하는 VP시장…SKT, 해외기업과 연합전선

    [더테크 뉴스] SK텔레콤(이하 SKT)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미래먹거리’를 활발히 발굴하고 있는 가운데 SKT가 ‘버추얼 프로덕션’(VP) 사업 강화에 나섰다. 기술력을 갖춘 국내외 기업과의 연합전선을 펴는 형태다. 최근 영상 콘텐츠 분야에서 VP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진다는 점에서 주목되는 행보다. SKT는 엑스온스튜디오, 그리고 AUX 미디어와 VP 기술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3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엑스온스튜디오는 VP 분야의 국내 선두 사업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AUX 미디어는 4개의 자체 보유 스튜디오를 보유한 싱가포르 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노하우 상호 공유와 기술 제휴를 위한 시너지 창출이 목적이다. SKT와 엑스온스튜디오는 경기도 판교에 VFX(시각효과) 스튜디오인 팀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차량주행 장면이나, 화보,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AUX 미디어의 경우, 온·오프라인 융합형 기업 이벤트와 관련해 다수의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갖고 있다는 것이 SKT의 설명이다. 3사는 버추얼 프로덕션 제작 노하우 교육을 서로 공유하는 형태로 협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기술

    • 문용필
    • 2023-04-17 14:07
  • ETRI, 美 NAB서 ‘꿈의 UHD방송’ 선보인다

    [더테크 뉴스] 국내 연구진이 북미 방송표준에 맞춘 UHD 핵심기술 및 5G 송·수신 기술들을 전 세계에 공개했다. 차세대 초고화질 TV 방송·통신 분야 핵심원천기술을 선보임으로써 관련 글로벌 시장 선점에 나설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국제 방송 장비 전시회(NAB) 2023'에 참가, 최신 UHD 방송기술 및 5G 융합 송·수신 방송기술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하는 기반기술은 역호환성을 지원하는 미모(MIMO) 전송 시스템, UHD 및 HD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통합공시청 시스템, 다수의 사용자에게 지상파 방송서비스를 제공하는 5G-MBMS 융합 송수신 시스템 등 UHD 방송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핵심기술들이다. ETRI가 이번 전시회에서 국내 방송장비업체들과 함께 공개하는 기술은 북미디지털방송표준화기구(ATSC) 3.0 기반기술이다. 산업적 활용성이 높고, 향후 북미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확장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ETRI가 공개한 역호환성 지원 MIMO 기술은, 별도의 주파수 자원 추가 없이 채널의 전송 용량을 2배 증가시키는 기술이

    • 김수민
    • 2023-04-17 13:22
  • 비브스튜디오스, 영상산업 본고장 美 공략 나선다

    [더테크 뉴스] AI 기반 메타버스 콘텐츠 아트테크기업 비브스튜디오스가 15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방송장비 전시회 ‘2023 NAB Show’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미방송협회(NAB)가 주관하는 국제방송장비전시회는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방송장비 전시회다. 전 세계 160여개 국에서 1700여개 기업이 참가, 최첨단 방송장비와 영상제작 기술 및 영상 콘텐츠 동향 등 전 세계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새로운 기술혁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2023 NAB Show’에서 LG전자 파트너사로 함께 동반 참가하는 비브스튜디오스는 버추얼 프로덕션 통합제어 솔루션 VIT를 기반으로 인카메라 VFX와 AR, XR, 리에이징 기술 등이 결합된 초실감 디지털 콘텐츠들을 선보인다. LG전자 부스 내 LG LED Display로 설계된 VP Zone을 별도 마련해 비브스튜디오스의 버추얼 프로덕션 제작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가상공간 속 영상 콘텐츠를 직접 현장에서 시연하는 쇼케이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시장에 처음 소개되는 비브스튜디오스의 VIT는 그간 버추얼 프로덕션 운

    • 김수민
    • 2023-04-17 11:01
  • 베스핀글로벌, 팀스파르타에 클라우드 플랫폼 ‘옵스나우360’ 공급

    [더테크 뉴스] 베스핀글로벌이 팀스파르타에 멀티 클라우드 운영 관리 플랫폼 ‘옵스나우360(OpsNow360)’과 함께 클라우드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7일 밝혔다. 팀스파르타는 코딩 교육 플랫폼 ‘스파르타코딩클럽’, 온라인 코딩 교육 부트캠프 ‘항해99’, 창업 부트캠프 ‘{창}’ 등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IT 인재 양성부터 채용까지의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팀스파르타에 따르면, 사업 초기부터 클라우드와 SaaS를 사용해 인프라와 개발 환경을 구성했다. 하지만 비즈니스가 급성장하고 인프라가 복잡해지면서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아지고, 인프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소한 변수를 찾기 위해 많은 비용과 시간, 인력이 필요했다. 이에 클라우드 전 영역의 관리와 조언을 해줄 수 있는 클라우드 파트너로 베스핀글로벌을 선택했다는 설명이다. 베스핀글로벌은 멀티 클라우드 통합 관리 플랫폼 옵스나우360을 제공해 팀스파르타의 자원과 비용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OpsNow360 Security’를 활용해 클라우드 보안 컨설팅을 진행하였고, 팀스파르타는 베스핀글로벌이 제공한 클라우드 보안 리포트와 체크리스

    • 조명의
    • 2023-04-1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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