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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 영업익 작년보다 33.7%↓…“인프라 강화 및 투자 지속”

    [더테크=조재호 기자] 카카오가 사상 처음으로 분기매출 2조원을 돌파했다. SM엔터테인먼트 연결 편입 효과가 반영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광고 시장 침체와 인공지능(AI) 관련 투자 비용이 늘어나면서 수익성은 다소 저조했다. 카카오는 올해 2분기에 2조42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직전 분기 대비 17%, 지난해 동기 대비 12% 늘어난 수치로 분기 매출이 2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1135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60%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34% 줄었다. 영업이익률도 5.6%로 전년 동기 대비 3.8% 포인트 하락했다. 영업비용이 전년·전분기 대비 약 17% 늘어난 1조9290억원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이는 AI와 데이터센터 투자, SM엔터테인먼트 편입 등에 사용됐다. 카카오톡과 포털사이트 다음으로 대표되는 플랫폼 부문의 매출액은 9887억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 대비 2%, 지난해 동기 대비 6% 가량 소폭 증가했다. ‘톡비즈(카카오톡 관련 사업)’의 매출은 직전 분기 대비 11% 증가한 5030억을 기록했다. 비즈니스 메시지, 선물하기 및 직매입 상품이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거래형 매출의

    • 조재호 기자
    • 2023-08-03 11:24
  • LG전자 북미이노베이션센터, 글로벌 투자 펀드 조성

    [더테크=전수연 기자] LG전자가 전문 벤처 투자사와 함께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LG전자 북미이노베이션센터(LG NOVA)는 최근 글로벌 벤처 투자기업 클리어브룩과 협약을 맺고, 혁신 기업에 투자하기 위해 오는 2024년 말까지 1억 달러 이상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펀드 규모는 지난 2020년 말 LG NOVA 출범 당시 조성한 2000만 달러에서 5배 이상으로 확대됐다. LG전자는 기술 트렌드를 파악하고, 혁신 기업을 찾아내 지원·육성하기 위해 외부 전문 투자사와 협력하고 펀드 규모를 키우기로 결정했다. 투자 대상은 디지털 헬스케어, 친환경 에너지, AI 등 미래 신사업 분야에 선도 기술과 솔루션을 보유한 글로벌 스타트업이다. LG전자는 가능성 있는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협업 기회를 찾을 계획이다. LG NOVA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새로운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혁신 스타트업과 협력을 가속화하기 위해 지난 2020년 말 설립된 조직이다. 이석우 전무는 IoT 분야 사업개발 전문가이자 미국 국립표준기술원 부국장을 역임하며 센터장을 맡고 있다. LG NOVA는 2021

    • 전수연 기자
    • 2023-08-03 10:04
  • KT, AI 기반 위협메일 차단 서비스 출시

    [더테크=전수연 기자] KT가 국내 보안솔루션 기업들과 연합체를 구성하고, 이메일 해킹 방어를 위한 AI 지능형지속위협(APT) 분석 기술 기반 서비스를 선보였다. KT는 KT 시큐어 지능형위협메일 차단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KT와 연합체를 구성한 국내 이메일 보안솔루션 기업은 안랩, 지란지교시큐리티, 시큐레터, 넷엔씨큐다. 이들 기업은 스팸 차단, APT 관련 보안 특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KT 시큐어 지능형위협메일 차단 서비스는 △알려진 악성 메일과 광고를 차단하는 스팸 보안 △APT 위협을 탐지하는 동적 분석 샌드박스 △AI로 위협을 탐지하는 AI 분석 플랫폼으로 구성됐다. 스팸 보안은 지란지교시큐리티와 넷엔씨큐의 기술을 토대로 개발됐으며, 동적 분석을 위한 APT 보안은 안랩과 시큐레터의 기술이 적용됐다. AI 분석 기술은 KT의 AI 분석·탐지 모델이 적용돼 다양한 유형의 신종·변종 APT 해킹 공격을 방어할 수 있다. 차단 서비스는 2가지 AI 모델을 접목해 위협 이메일을 탐지,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악성 파일 코드를 이미지로 변환해 학습된 악성 코드와 유사도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일반 분석 방식보다 탐지 속도가

    • 전수연 기자
    • 2023-08-02 16:22
  • 폭스콘, 생산기지 다각화…印 신규 공장에 5억불 투자

    [더테크=조재호 기자] 폭스콘이 인도에 부품 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미·중 갈등으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변화의 영향으로 보인다. 폭스콘의 핵심 고객사인 애플은 인도를 소비‧생산을 늘릴 ‘기회의 땅’으로 보고 접촉면을 늘려왔다. 블룸버그는 31일(현지시간)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대만의 폭스콘이 생산 다각화를 위해 인도에 2개의 부품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 계획을 위해 폭스콘이 5억달러(64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 블룸버그는 폭스콘이 빠르면 이번 주 내로 인도 공장 신설에 대한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폭스콘이 인도 남부 카르나타카 주(州)에 지을 공장 중 적어도 하나는 아이폰을 포함한 애플 부품을 생산할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위치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소식통은 부연했다. 앞서 블룸버그는 폭스콘이 카르나타카의 주도 뱅갈루루에 위치한 공항 인근 300에이커 부지에 7억달러(9000억)을 투자해 새로운 공장을 건설한다고 보도했다. 이번 소식은 앞선 보도의 연장선으로 보인다. 이번 계획으로 공장 건설이 진행되면 10만여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별개로 인도의 남부 타밀 나두 주(州) 정부는

    • 조재호 기자
    • 2023-08-01 12:08
  • KT, 개인정보 노출 없는 ‘문자 서비스’ 출시 예정

    [더테크 뉴스] KT가 사생활 노출 걱정 없이 소통할 수 있는 문자 서비스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KT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양방향 문자 서비스’를 도입하고 1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시범서비스 후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양방향 문자 서비스는 기업이나 단체에서 PC를 통해 사용자와 문자메시지로 실시간 대화 또는 알림 전달이 가능한 소통 플랫폼이다. 서비스는 교직원의 휴대폰 번호를 노출하지 않고 민원인과 소통하도록 구성됐다. 인천교육청은 교직원의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이번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양방향 문자 서비스는 인천교육청 업무용 메신저에 통합된 형태로 도입돼 편의성이 높다. 이와 함께 교직원은 기존에 종이로 배포되던 공지사항을 문자 서비스의 메시지 형태로 발송하고, 실시간으로 답장을 보낼 수 있다. KT는 양방향 문자 서비스 외에도 공교육 현장에서 교직원이 유선 전화번호를 활용해 개인 정보 노출 없이 소통할 수 있는 ‘랑톡’ 서비스를 2021년 3월 출시해 서비스하고 있다.

    • 전수연 기자
    • 2023-08-01 11:13
  • SKT, 실시간 '탄소 배출량 분석' 기술 상용화

    [더테크=전수연 기자] SK텔레콤(이하 SKT)이 사용자 위치 데이터를 통해 교통신호 조절 기술을 개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이동 차량의 거리와 속도를 분석해 탄소 배출량을 확인하는 기술을 보급한다. (관련기사: 차량 위치데이터 활용해 '교통 체증' 해소한다) SKT는 자사 AI 기반 위치분석 플랫폼 리트머스(LITMUS)를 활용해 특정 지역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과 자가용 차량의 탄소 배출량을 분석하는 기술을 상용화했다고 1일 밝혔다. 탄소 배출량 분석 기술은 기지국 정보와 AI 기술을 통해 특정 지역 내 △이동 수단(버스, 지하철 등) △이동 거리 △이동 목적·구간별 속도 분석(30분 단위 평균 속도) 등의 데이터를 추출하고 이를 활용해 해당 지역의 탄소 배출량을 도출한다. SKT 관계자는 더테크에 “리트머스는 실제 도로에서 일어나는 이동량을 AI로 파악하는 기술”이라며 “신호제어 기술과 탄소배출 기술 등에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기술은 지자체에 제공되며 탄소 감축을 고려한 교통 정책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SKT는 탄소 배출량 분석 기술을 부산 스마트 시티 조성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SKT는 SK Open API를

    • 전수연 기자
    • 2023-08-01 10:30
  • LGU+, 임직원 해커톤 개최...'젊은 아이디어' 쏟아져

    [더테크=전수연 기자] LG유플러스(이하 유플러스)가 사내 해커톤 경진대회를 열었다. 대회에서 사업화 가능성 높은 서비스들은 사내 벤처로 연계돼 추진될 계획이다. 유플러스는 ‘고객가치혁신 임직원 해커톤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Z세대를 겨냥한 아이디어가 공유됐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3개월간 실시된 제1회 임직원 해커톤 경진대회에는 118명 직원으로 구성된 33개 팀이 참여했다. 유플러스는 기존의 개발자 중심 해커톤 방식에서 기획자,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무의 직원들로 확장해 아이디어를 창출하도록 개선했다. 해커톤은 한정된 기간 동안 참여자들이 팀을 이뤄 앱과 웹 서비스 또는 사업 모델을 만드는 행사다. 보통 해커톤은 1박 2일 가량의 짧은 기간 동안 진행되지만, 해커톤 경진대회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체계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3개월간 실시됐다. 이번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팀은 사용자 취향 데이터를 기반으로 ‘데이터 기반 와인 커뮤니티 플랫폼’을 제안한 코르크루였다. 이와 함께 △선물을 받는 사람이 자신에게 필요한 선물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안한 기프티콕 △반려동물 호텔 예약과 가격비교 플랫폼을 선보인 도그바로 △해외숙소 전문 예약

    • 전수연 기자
    • 2023-07-31 10:14
  • '이슈집중' 갤럭시 언팩, 'X'로 바뀐 트위터

    ‘주간 Tech Point’는 금주의 소식을 톺아보고 정리한 뉴스 큐레이션 콘텐츠 입니다. 한 주를 돌아보며 독자여러분께 한번 더 알려드리고 싶은 소식과 그 외 이슈들을 함께 모아봤습니다. [더테크=조재호 기자] 7월 넷째 주의 주인공은 삼성전자입니다. 사상 처음으로 서울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행사에 국내외 이목이 쏠렸기 때문입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발표도 IT업계 주요 이슈 중 하나로 꼽힙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26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갤럭시 언팩2023'을 진행했습니다. Z플립5와 Z폴드5, 갤럭시탭 S9와 갤럭시 워치 시리즈가 이날 행사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신규 폴더블 폰의 경우, ‘플렉스 힌지’를 적용해 완전히 접히는 구조로 설계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요. 특히 '플렉스 윈도우'로 달라진 커버 디스플레이를 선보인 Z플립5에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은 60조원(22%↓), 영업이익은 6700억원(95%↓)을 기록했습니다. 2009년 이후 두 번째로 저조한 실적입니다. 하지만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를 유지하면서 향후 반등을 대비하려는 움직임을 보입니다. 언팩 이후 28일 진행된

    • 조재호 기자
    • 2023-07-29 09:00
  • ‘Z플립5, 커버가 전부 디스플레이네’

    ‘리뷰T’는 더테크의 기자가 다양한 테크 서비스와 기기, 마케팅 현장 등을 직접 체험하는 콘텐츠입니다. 'T'는 더테크와 이야기(Talk)를 동시에 의미합니다. 딱딱한 기사형식에서 다소 벗어나 편안하고 톡톡 튀는 문체로 독자분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가겠습니다. [더테크=전수연 기자] 기자는 '갤럭시 폰'을 단 한번도 사용해본 적이 없다. 그동안 쭉 '아이폰 유저'로만 살아왔다.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애플의 팬이어서도 아니다. 굳이 말하자면 갤럭시 폰만의 뚜렷한 장점을 느끼지 못했던 것 정도다. 그런데 몇해 전 '접히는 폰', 즉 폴더블 스마트폰이 출시되면서 조금씩 생각이 움직였다. 과거 피처폰 시절 폴더폰의 기억을 갖고있는지라 자연스럽게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었다. 새로운 폴더블이 시장에 등장할 때마다 흥미롭게 관련 기사들을 읽곤했다. 다만 실구매로 이어지지 않았을 뿐. 사실 원래 폰을 자주 바꾸는 소비자 타입도 아니다. 그런데 지난 26일 삼성전자가 최초로 서울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를 개최했다. 선배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지만 개인적인 호기심에 온라인으로 행사를 시청했다. 아이브의 장원영이 미국배우 시드니 스위니와 Z플립5로 셀피를 찍는 장면이

    • 전수연 기자
    • 2023-07-28 16:09
  • ‘5세대 폴더블’ 공개 삼성, “올해는 폴더블 티핑포인트”

    “올해는 폴더블 카테고리 대세화의 티핑 포인트가 될 것이다.” [더테크=문용필 기자] 사상 최초의 ‘갤럭시 서울 언팩’ 후 이틀 만에 기자들과 대면한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MX사업부장)의 목소리는 차분했지만 확신에 차 있는 듯했다. 아울러 이번 언팩에서 처음 공개된 갤럭시 Z폴드5와 Z플립5에 대한 자신감도 역력해 보였다. 노 사장은 “국내를 포함한 많은 국가에서 폴더블 판매수량이 과거 한해동안 판매됐던 갤럭시 노트의 판매량을 넘어설 것”이라고도 말했다. (관련기사: 첫 ‘서울 언팩’, 삼성전자의 ‘뉴 폴더블’은?) 삼성전자는 28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 사옥에서 국내 언론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다른 배석자 없이 노태문 사장이 기자들의 질문을 받아 답변을 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100명이 훌쩍 넘는 취재진들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Z플립, 젊은 층들이 좋아할만한 제품군이라 생각” 첫 질문은 폴더블 신제품에 대한 글로벌 거래선의 반응이었다. 노 사장은 “굉장히 우호적이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고 있어서 (신제품)모델의 성공에 대한 기대가 큰 것이 사실”이라고 전했다. 특히 “글로벌 사전 예약 상황을 보면 Z플립의 비중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지난해

    • 문용필 기자
    • 2023-07-28 15:26
  • ADI, 오리건주 반도체 팹 설비 확장에 10억 달러 투자

    [더테크=조명의 기자] 아나로그디바이스(이하 ADI)는 미국 오리건주 비버튼에 있는 반도체 웨이퍼 팹 설비 확장을 위해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다고 28일 밝혔다. 1978년에 완공된 비버튼 팹은 생산물량 기준으로 ADI의 가장 큰 웨이퍼 제조시설이다. 산업, 자동차, 통신, 소비가전, 헬스케어 등의 산업 분야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설비 투자로 클린룸 공간은 약 11만8000제곱피트(약 1만1000제곱미터)로 늘어나고, 180 나노미터 이상의 첨단 미세공정 노드에서 제작되는 ADI 자체 생산량은 거의 두 배로 증대된다. 신규 고용으로 오리건주에서 근무하는 ADI 직원 수도 현재 약 950명에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투자의 10% 이상은 효율을 높이고 환경친화적인 화학물질을 활용하기 위한 최신 첨단 팹 장비 구매에 사용된다. ADI는 설비 확장을 통해 생산량을 거의 두 배로 늘리면서도 절대 온실가스 배출량은 약 75%, 생산 단위당 용수 사용량은 약 50%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빈센트 로취 ADI CEO 겸 회장은 “ADI는 비버튼 팹 시설을 확장함으로써 핵심 산업 분야에서 생산 능력을 높이고 반도체 지원법(CHIPS

    • 조명의 기자
    • 2023-07-28 10:49
  • LG전자, 2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영업익은 전년比↓

    [더테크=문용필 기자] LG전자가 또다시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다. 2분기 최대 매출 기록이다. B2B 비즈니스의 호조가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 LG전자가 27일 발표한 올 2분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19조9984억원(연결기준), 영업이익은 8927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경기 둔화로 인한 수요회복 지연 및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전장과 냉난방공조 등 B2B 비중이 지속확대됐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관련기사: 또다시 ‘역대급’…LG전자, 2분기 최고 매출액 달성) 영업이익은 연초 진행된 인적 구조 선순환 관련 비경상 요인과 GM ‘쉐보레 볼트 EV’ 리콜 재료비 상승분 등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인해 전년 동기대비 6.2% 감소했다. 이와 관련, LG전자는 플랫폼 기반 사업 성정과 전사 워룸 태스크를 앞세운 체질 개선 노력을 통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전했다. 사업본부별로 살펴보면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의 경우 매출 7조9855억원과 영업이익 6001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0% 가까이 늘었다. HE(Home Entertainment)는 3조1467억원의 매

    • 문용필 기자
    • 2023-07-27 16:16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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