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피메디, 신입‧경력 개발자 채용

하반기 대규모 개발자 채용으로 조직 규모 본격 확대 계획
개발본부(CXD) 총 7개 직무의 신입‧경력사원 두 자릿수 채용

 

[더테크=조명의 기자] 제이앤피메디가 인재 영입을 통해 본격적인 사세 확장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제이앤피메디는 하반기 대규모 채용을 통해 개발본부(CXD)에서 두 자릿수 규모의 신입‧경력 개발인력을 대거 영입하고, 자사 솔루션인 메이븐 클리니컬 클라우드를 고도화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채용 분야는 △프론트엔드 △백엔드 △풀스택 △프로덕트오너 △프로덕트디자이너 △프로덕트 QA엔지니어 등 총 6개다. 

 

제이앤피메디 개발팀은 글로벌 IT기업에 몸담으며 탄탄한 경력을 쌓아 온 인재들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글로벌 기업을 벤치마킹한 인재 육성 개발 프로그램 지원과 근무 환경 및 복지혜택 개선을 지속하고 있다. 

 

△최고 성능의 장비 및 소프트웨어 제공 △스타트업 업계 최고 수준의 복지포인트 제공 △부동산 중개수수료 및 이주 정착금 지원 △교육비 △도서구입비 등을 지원한다. 박영용 제이앤피메디 CTO는 “호기심과 끈기, 열정, 도전정신을 지닌 우수한 인재들이 합류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3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